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그랑서울 근처에 있는 철판목장이라는 음식점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제 개인적이 느낌은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다입니다.

우선 체인점 같은 느낌에...스테이크나 함박같은 경우는 무난했지만...

국과 밥이 너무 형편이 없었어요.


가격도 원만한거 먹을라치면...10,000~ 14,000원이라서 좀 직장인도 부담되고요.



언제나 이렇게 철판에 지글지글은 최고라고요!!!


소스들...


물과 밥과 반찬은 이렇게 셀프에요.


밥은 찰기 없고 한 10년쯤은 묵은 쌀로 한듯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요. 국도 그냥 가쓰오부시에 대충 만든 느낌이에요.

여기에서 모든 점수가 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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