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이번 태국 방콕 여행에서 초반 숙소를 담당해주었던 로얄오키드 쉐라톤에 대해서 실제 모습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여행사나 호텔등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은 너무 인위적이라 ㅋㅋㅋ


가격은 타이팝콘 투어 특가로 어른2 + 아이2 해서 박당 15만원 정도 들어간듯 합니다. 

아이의 조식 비용 및 엑스트라 베드 비용이 추가되어 원래 13만원인가에서 2만원 정도 추가 된듯 합니다.


이건 식당옆에 있는 오래된 멋진 나무


호텔은 짜오프라야강 주변에 있어서 매시간 30분 마다 셔틀보트가 사판탁신역까지 운행합니다.


로비에 있는 황금 조형물...


로얄오키드는 풀장이 2개가 있습니다. 가든풀장과 일반 풀장인데...저희는 가든 풀에서 1일만 즐겼네요.

가든 풀은 휴양지처럼 잘 꾸며놓았습니다. 


조식을 이렇게 강바람 맞으면서 즐길수도 있어요.


침대는 광활한것을 주네요. ㅎㅎㅎ


밤에 이렇게 보트타고 나가보기도 하고...


밤에 보면 이렇게 멋진 호텔입니다.




아침에 뷰도 이렇게 멋집니다.

책상은 이렇게 크게 나와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좋았네요.


금고입니다. 좀 아래 서랍에 있고, 방향이 좀 아래라서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물과 차...커피는 이렇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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