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맨날 먹을거맛 찾아다니느라고...포스팅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하게 되네요.

집근처의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름 파스타를 좋아하는데요.

제 선택의 기준은 제 와이프의 것과 비교해서 맛있냐는 점이죠.

그런데...생각보다 그런집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

하지만 이곳은 분위기도 그렇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추천할만합니다.

정말 골목에 숨어있다는 점이 ㅎㅎㅎ


- 입구 전경입니다.
근처의 약간 80년대 풍의 골목길과는 약간 어울리지 않는 전경이 좀 재미있습니다.


음식점입구 사진


- 세트 메뉴 판입니다. 약간 짤리기는 했지만 19000원은 비싸므로 오른쪽에 있는 8900원의 점심 메뉴를 선택할겁니다.

세트메뉴판




세트메뉴판


- 내부 전경입니다. 주방이 살짝 보이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내부전경


- 와이프와 아이인데...초상권으로 삭제했습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약간 그라피티를 하셔서...어둡지만 좋은 느낌입니다.

JP라는것은 2명의 쉐프 이름인거 같습니다.

- 제가 앞에서 말했던거와 같이 입구의 전경은 다음과 같이 생뚱맞습니다. 건너편에 원효로3가가 있습니다.

입구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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