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발리 관광여행의 꽃이었던 가이드 분 Mr.ketut씨를 소개 할까합니다.

이메일은 iketutdriver@hotmail.com  입니다.

필요하시면 연락하시면 되고요.


다른 분들의 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도 진짜 강추합니다.

발리서프의 ketut씨 다른후기 보기 링크

혹시나 링크가 이상하면 아래 주소를 브라우저에 복사해보세요.

http://balisurf.net/article/?/bali_guide//2197/Ketut_Mustika_%EC%98%81%EC%96%B4_%EA%B0%80%EC%9D%B4%EB%93%9C%EA%B8%B0%EC%82%AC%EB%8B%98_%EA%B0%95%EC%B6%94%ED%95%A9%EB%8B%88%EB%8B%A4.


중요한 금액은 하루에 55$이며, 가이드 이외의 공항 픽업의 경우 20$에 하기로 했습니다.

공항 픽업 후 체크인 하고나서 꾸따시내까지 태워주시기도 하셧고요. 


무척이나 친절하세요. 

단점이라면 한국어를 못하시지만 약간 단어 몇가지를 알고 계신걸로 봐서 요새 한국사람들에게 인기만점이신 분이라 공부 중이신듯 합니다. 


차량도 큰 차량을 가져오셧습니다. 

와얀이나 유명한 여자가이드분의 경우 하루에 70~90$까지 요구하시던데 그렇게 비싸게는 힘들다는게 제 판단이었고요.

이분 말고 단우라고 하시는 가이드 분도 있었는데 그분 역시 괜찮다고 느꼇습니다. 일정이 안되서 예약을 못해서 그 다음으로 봤던 Mr.ketut와 여행을 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대화중에 알게 되었는데요.

한국의 김, 이, 박 성씨처럼...발리에서는 데와, 마데, 와얀, 케투가 가장 많은 성씨라고 합니다. 힌두교를 믿는 집안의 사람들이라고 하는군요.


가이드 Mr.ketut의 차입니다. 

매일 트렁크에는 생수를 준비해주셔서 깜빡할때 많이 유용했습니다. 


아이들도 엄청 잘 돌봐주시고 아이들도 잘 따랐어요.

아이들이 나중에 헤어질때는 막 아쉬워하고 그랬습니다.


저는 여기서 거의 감동을 먹었는데요.

아버님이 걸음이 힘드신데 따나롯의 상당히 긴 길을 부축을 해주셔서 구경을 시켜주시더군요. 

솔직히 돈만 받고 빠이빠이 하는게 더 편할텐데 말이죠.

약간 정이 많다고 저는 느꼇습니다. 


인자하고 넉넉한 웃음을 가진 분이세요. 

다시 간다면 반드시 다시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강추합니다.



신고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