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도의 4일 중 후반부를 책임져준 산방산 근처의 산방산애 리조트입니다. 

팬션이라고 해서 예약했는데 리조트와 팬션의 절충형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깔끔하고 사진과 다른점은 없었지만 사진을 잘찍으신거구요. 복층형 보다는 93짜리 일반형이 체감상 더 넓고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93짜리 방이 들어가자마자 화장실이 막혀있어서...복층형으로 바꿔준다고했지만 아이들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공간도 오히려 93짜리가 더넓고 좋아서 그냥 다음날 뚫어달라고 해서 그냥 머물렀었습니다. 

바베큐장도 있긴하데...비용이 3만원인가로 비쌋던거 같았고요. 

개인적으로 제주도 까지와서 고기구워먹고 싶진 않고 그냥 맛집에서 먹고 싶어서 ㅎ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산방산 근처의 이런 종류의 팬션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공항까지의 시간은 약 40~5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격은 팬션의 가격입니다. 기준이 4인이라서 초과될때마다...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이건 업체측의 사진인데요. 별차이는 없습니만..사진을 잘찍으셔서 샤방하네요. 


보고 있는곳이 인포데스크입니다. 여기서 체크인하고 키받아서 이동하면됩니다.

인포데스크 맞은편의 바베큐장~~~

팬션의 뒤는 이렇게 대충정리된 느낌입니다.

팬션 사이에도 이렇게 테이블이 있네요.

주차장 바로 앞에 유채꽃을 마구 심어놓으셔서 좀만더 지나면 정말 멋질듯 합니다.



요것이 저희가족이 묵었던 숙소...사실 4인이 쓰기에는 너무 넓은 숙소인데...최대6인은 좀 너무했던듯


구조는 이렇게 1층과 2층으로되어있어서 2층이 복층이고 1층이 단층입니다. 

2층일 경우 아이들이 막 뛰어다니면 시끄러울듯도 한듯 해서...저희는 1층 단층으로 ㄱㄱㄱ

이렇게 중간에 골프연습장도 만들어 놓으셧네요. 개인적으로 골프는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잘 못쳐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팬션 바로 앞에 멋진 유채꽃 밭이 있어서 우와 하면서 다가가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입장료 1,000원을 받고 있네요.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그냥 주위에서 눈으로만 감상하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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