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서래마을의 버거그루72라고 하는 햄버거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이 근방에서 유명한 집인거 같긴한데...저는 티몬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맛은 있긴한데...얼마전에 베트남 다낭에서 버거브로스라는 버거집에서 너무 맛난버거를 먹고 나서인지...맛파워가 좀 약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차의 경우는 바로 옆에 주차를 할수 잇으면 좋은데 안될경우는 발렛을 불러야 할듯합니다. 발렛비는 3000원...ㅎㄷㄷ

최근에 본것중 가장 비싼 발렛비인듯 합니다. 



보시는것 처럼 딱 느낌이 있습니다.


내부도 깔끔한 인테리어인거 같아요.


이 토마토 케첩은 앙증맞은 사이즈가 딱 맘에 들어서 나중에 집에다가 사놔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왼쪽을 보시면 사장님이랑 마스터쉐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인 세프님이랑 사진을 찍어 놓으셧네요. 

싸인 중에 제일 잘보이는것은 이국주씨...ㅋㅋㅋ




맥주세트를 구매했는데요. 맥주 맛도 좋더군요.

햄버거와 감자가 맛나긴했습니다.


기본 버거였던거 같고요.

양송이 크림 어쩌구 하는 버거였는데 먹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맛은 좋았어요. ㅎㅎㅎ

빵이 여기서 만드시는거 같던데...얼마전에 베트남 다낭의 버거브로스에서 먹고 와서 그런지 거기보다 좀 약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오니 사람들 줄이 어마 무시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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