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잠시 회사를 쉬는 동안 실업자 신세라서...시간이 많다보니...와이프와 점심에 식사를 이렇게도 하네요.

강남역 카페 마마스에서 주차를 하고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토마토 어쩌구 파니니를 먹었는데요.

주차가 무료로 지원이 되는점이 장점 중 한개가 되것네요.

물론 지하 주차장이 좀 좁고 빡신것은 단점입니다.



점심시간...요새 경기가 안좋아서인지...한 2년전만해도 이 시간에 줄이 엄청났던거 같은데 아슬아슬 세이프 하긴했네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빵은 리필을 해주시더라고요. 게다가 청포도 주스...와이프가 좋아하는 것...저의 선택따윈..훗


토마토 파니니....맛나요. 마마스에서는 치즈듬뿍의 파니니 종류가 저에겐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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