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원에서 가보았던 돝섬에 대해서 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여기 괜찮네요. 아이들에게 배타는 재미도 좀 주고요. 약간의 동물도 있고...

섬에서 적당한 산책...그리고 홍합도 캐면서 놀수 있고요.


게다가 나올땐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아들의 개그맨 분과 아이들이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가는날이 장난이라고 비가 오네요. ㅜㅜ

어찌되었던 탑승!


비때문인지 갈매기들은 잘 없고 물안개 자욱한 도시만 보입니다. 


돝섬 해양공원 안내도입니다. 딱히, 섬은 크지는 않습니다. 


돝섬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황금돼지섬은 뭐지 하는 생각이 나네요.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세월을 낚으시는 강태공 분이시네요.


동물들은 우리에 이렇게 있습니다. 토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새우깡을 그렇게 줄려고 했던 그날 유일했던 갈매기...하지만 우리쪽은 보지도 않더군요.


바위에 이렇게 붙은게 홍합입니다. ㅎㄷㄷ

섬을 한바퀴 돌아서 이렇게 흔들 다리를 만나면이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겁니다.

아빠와 아들의 개그맨분...헬스보이에서 살을뺐다던데...ㅎㅎㅎ

먼저 인사해주시고...아이들과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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