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이티고 50%를 사용한 호텔 저녁 부페 후기를 공유합니다.

노보텔 스퀘어에 방문햇고요. 방콕에 노보텔이 여러개다 보니 차이가 있을텐데요. 저는 빠뚜남시장 건너편에 있는 노보텔 부페에 방문했습니다. 

가격은 원래 1400바트 정도인데 이티고 앱으로 50%할인을 받았고요.

6세 미만은 무료 6~12세는 50%라서 둘째는 무료, 첫째는 50%의 가격으로 이용했습니다.


가족이 이용하기에 로컬 씨푸드의 경우 에어컨이라던지 좌석의 불편함등이 있을듯 해서 어차피 50% 하면 그돈이 그돈이라고 생각해서 호텔 부페위주로 방문을 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중에 너무 먹어서 그 부분이 좀 별로 였고요, 호텔부페를 너무 먹다보니 뭔가 타이스러움을 느끼지 못한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은 좀 별로 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찍은 새우탑의 위엄과 비주얼...여기의 튼실한 새우들을 집어다가 요리사에게 테이블 번호표와 함께 주면 BBQ를 해서 테이블로 바로 가져다 주네요. 

이 부분은 우리나라 부페도 가져왔으면 하는 편리한 시스템이네요. 


노보텔 부페의 이름이 그냥 스퀘어라서...노보텔이라면 여기도 스퀘어 저기도 스퀘어더라고요.


한국말을 엄청잘햇던 스시집 아가씨...와이프가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봤을정도로 억양이...ㅎㄷㄷ

딤섬 종류는 많치만 먹을것이 많아서 그냥 대충 몇개 먹고 다신 가지 않음.


여기 새우와 꼬치류도 BBQ우선 원칙에 따라서 홀대좀 받음.


베이징덕 이것도 맛있었음. 오리랑 삽겹살을 맛나게 구워주셧죠.


수끼 집 한국사람의 경우는 좀 애매할수 있을듯 고수를 많이 넣어주시는듯해요.


요렁게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등이 있습니다.


예술인 아이스크림 코코넛과 초코릿이었는데 너무 맛났네요.


스프링롤


이렇게 꼬치랑 새우를 구워서 맛있게 냠냠 중간에 보이는 테이블 티켓을 주면 저희 테이블로 딱 편하게 놓아줍니다.


사람도 없고 분위기는 좋네요.


물이 없어서 아이들을 위해서 물을 시켰더니 30바트네요. 호텔치곤 엄청 저렴한듯...

4인 가족 식사에 서비스 10% 택스 7%해서 총 2500바트 나왔네요. 

한 8만원 돈인데 호텔 부페치고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되는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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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일요일 새벽에 도착해서 일어나자마자 피곤함에 빈둥대다가 주말이 아니면 볼수 없다는 짜뚜짝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쉐라톤 오키드에서 짜뚜짝까지는 약 100바트 정도 나온듯 합니다. 

방콕의 저렴한 택시비는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내리면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딱 보입니다. 그곳이 바로 짜뚜짝 마켓!

https://ko.wikipedia.org/wiki/%EC%A7%9C%EB%9A%9C%EC%A7%9D_%EC%8B%9C%EC%9E%A5



블로그에서 많이 보게 되는 메추라기알 후라이...굽는것도 신기했음.


태국의 자랑 땡모반 수박슬러쉬


오후 3시였음에도...이미 더위에 힘들어하는 우리가족!!!


결국 한쪽 방향 끝까지 왔더니 나타나는 비바8의 뚱뚱이 아저씨!! 쇼맨쉽이 장난아님. 바로 앞에 사람들에게는 콩을 마구던짐!!


이런 모자나 인형도 저렴했어요.


여자들이 화장실간 사이에 먹어본 5바트짜리 아이스크림


유명한 코코넛 아이스크림 아이들 챙기느라 바뻐서 결국 먹어보진 못했다는...ㅜㅜ


골목길은 이렇게 사람이 많고요.


주스는 이렇게 생과일 주스가 저렴해요. 


이건 미니미 아이스크림!!!50바트에...6개인가 주는데 이걸 뜨는게 더 신기하네요. ㅎㅎㅎ


이렇게 미니미 버전의 아이스크림입니다.


돌아서 나온 새우튀김과 메추라기 후라이 가게들 여기 돼지고기 꼬치도 맛잇을듯 하지만 저희는 비바8 빠에야를 2그릇이나 시켜 먹는 바람에 배불러서 패스했어요. 


짜뚜짝 시장에서 많이들 구매하시는게 가죽으로된 개인 이니셜을 박는 지갑 혹은 여권케이스랑 비누, 디퓨져인듯 합니다.

저희가족은 비누와 디퓨져를 구매했는데요. 

디퓨저의 경우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잘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블로그 보면 대략 YU디퓨져를 여행하신분들이 많이 구매하셔서 저희도 동일 제품을 구매했고 후회없었습니다.

3개를 묶어서 사면 좀더 저렴해서 디퓨져 6개를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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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일요일이다 보니 부랴부랴 서둘러서는 개뿔...

그냥 조식 먹고 수영하다가 빈둥대다가 점심이나 먹을 겸 짜뚜짝 주말시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아마 2~3시쯤 되었을거에요. 

그나마 2월이라 여기로 치면 가장 추운계절이라서 우리나라의 여름날씨네요. 


우선 우버를 통해서 시장 입구에서 내리고 환전을 하고 이젠 맘껏 돌아다닙니다.

시장은 생각보다 크고 솔직히 지도를 봐도 잘 모르겠어요. 

여기 맛집인 비바8을 찾으려면 그냥 시장에서 2갈래 큰길이 잇는데 둘중 아무길이나 잡고 끝까지 가보면 볼수 있을듯 합니다. 

저희는 입구를 등지고 오른쪽 길로 이동해서 끝까지 갔더니 나오더라고요.

이런 간판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간다는 의미임.


중간에 더워서 이렇게 땡모반도 하나 사먹고 사진은 가려졌지만 더워에 지친 가족 체력은 너무 약골들...


딱 근처에 오면 몰라볼수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고 DJ에 의해서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뭔가 바쁘신 DJ들...

근데 빠에야 가격이 하루게 다르게 10바트씩 오르는 듯 합니다. 저번에는 다른 블로그들은 140~150 바트던데...


하지만...이런 비주얼을 보면 굉장히 한번 먹고 싶어지네요. 실제 먹어보면 정말 맛있어요. 

고급진 버터비빈밥 같은 느낌이랄까?


이렇게 자리잡기고 힘들고 앉기도 힘들지만 우리 부부는 아이들을 앞세워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오오오오...다시 봐도 군침도는 영롱한 빛깔과 맛...생각나요. ㅜㅜ


쇼맨쉽이 짱짱인 아저씨...근데 사진은 거의 아가씨들과만...흠...




에어컨도 없고 이렇게 노상에서 먹지만 그 순간만큼은 더위를 잊을정도로 괜찮은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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