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프놈펜이라는 곳은 아이들과 진짜 보거나 할거리가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그중에 찾은곳중 하나인 판타스틱워터월드(fantastic water world) 입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

https://www.google.co.kr/maps/dir/''/%ED%94%84%EB%86%88%ED%8E%9C+%EC%9B%8C%ED%84%B0%ED%8C%8C%ED%81%AC/@11.6289737,104.7988663,12z/data=!3m1!4b1!4m8!4m7!1m0!1m5!1m1!1s0x3109525dffbff011:0xb833c0017ffa5e31!2m2!1d104.8689069!2d11.6289822 


툭툭이나 기사들은 모두 20달러를 이야기 하길래...모두 가뿐하게 웃으며 거절하고...

Exnet 어플을 통해서 툭툭이를 콜했습니다. 

출발해서 갈때는 뭘 몰라서 툭툭이를 탓고요. 

끝나고 돌아올때는 택시를 콜했습니다. 


그냥 갈때도 택시를 콜하시길 추천드려요.

굉장히 먼길...창밖의 매연을 느끼며 아들은 아무 생각이 없었을겁니다. 

저도 아무 생각이 없었거든요. 


멀고먼길인데...이런 트럭도 막지나가고...매연도지나가고...우리의 정신도 지나가고...윙?


암튼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워터월드....색감은 솔직히 유치뽕짝이네요.


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오잉 시설은 나름 괜찮네...하는 느낌입니다.


낮이라 대략 오전 11시...아무도 없어요.

뭐 땡볕이라 그런듯...ㅎㅎㅎ


점심을 먹으러 올라왔습니다. 둘째는 감자...샌드위치


막 시켰지만...13.5달러...그냥...그럭저럭입니다. 프놈펜은 물가가 비싸거든요. 거기 비하면 나름 저렴함


전 오믈렛을...물론 애들에게 다 빼앗겻습니다.


첫째는 핫도그를...ㅋㅋㅋ


물은 나름 깨끗하긴합니다. 햇살이 좀 세서...현지인들은 해가 뉘엿뉘엿 질때 쯤 오더라고요.

우리 가족이랑...유럽의 바보형제 아저씨 둘만 있었어요.ㅎㅎㅎ


자연이 좋아서 그런건지...날개미들이 물에 많이 죽어 있었어서...이 부분은 좀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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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레 맛집인 코나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강남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새로 생긴 빌딩의 지하에 있는 언더그라운드라는 식당가에 있습니다.

카레우동과 밥인데...가격은 거진 1만원대입니다.

예전엔 1만원이면...ㅎㄷㄷ 이었는데 요새는 그냥 한끼 가격이네요.

아무튼 요새 유행하는 카레와 비슷한 맛이고요. 깔끔해요. 

가격은 비싸다고 느낄수 잇지만 맛은 괜찮아서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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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소카비치 리조트의 경우 일부러 밖으로 나가서 식사하기가 귀찮코...툭툭이 비용도 짜증나서 안에서 먹는게 나름 합리적인듯 합니다.

서비스와 위생도 그렇고요. 

여기 레몬그라스에서는 가격도 합리적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툭툭이 타고 나갔다올 비용이면 그냥 안에서 먹는게 이득이라는 생각!


암튼 레몬그라스 입구 모습입니다. 소카비치 리조트는 기존에 멋드러진 나무들을 잘 살려서 디자인한거 같아요.


이미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3시 정도라서 한가합니다. 


이렇게 식전빵이 나오는데...이거슨...아침 부페에서 나오던 빵이 아닌감 하는 생각이~~~


시켜서 먹은 비프록락 beef lok lak 여기 사람들은 생강 진짜 좋아하는듯 해요. 올려진건 치즈가 아닌 생강


국수...팟타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맛은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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