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해외여행 시 가족을 데리고 간단하지만...쉼과 먹거리가 있는 인천공항 스카이 허브라운지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냥 PP카드 내면 되지 무슨 이용방법씩이나? 라고 생각하시겠습니다.

만2세 이상의 아이들이 있는 집일 경우는 아이들 요금 27$를 내야하기 때문에 부부가 모두 PP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아이들 때문에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럴경우 모든 라운지는 아니고 인천공항 허브라운지만 특화되어있긴 하지만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SC시그마카드 입니다. 

연회비가 20만원인데...10만원 이상 건에 대해서 2번 차감해서 연회비는 사실상 없는 카드고요.
카드 한장당 본인포함 + 2인 총 3인이 스카이허브라운지 무료 이용입니다. ㅎㅎㅎ
저희 가족은 이번 태국여행에 이용을 했지만 수속이다 뭐다 해서 25분 이용하고 바로 이동한듯 하네요. ㅜㅜ
추가적으로 인천공항 잠바주스에서 1년에 1만원 할인 1번 기능이 있습니다. 


나중에 방콕의 공항에서 보니 우리나라 라운지들은 허접해서 좀 반성을 좀 해겠더라고요. 

좀더 잘 꾸며야 할듯용


허브라운지에서 하이에나 같은 눈을 번뜩이는 첫째...

이런 빕스에 나올법한 기본 샐러드...

비빔밥 메뉴들 급해서 이건 손도 못대었네요.


커피와 탄산음료, 그리고 컵라면입니다. 


사람이 확실히 많아서 인지 가족이지만 바석에 모두 일렬로 앉았어요. ㅜㅜ


내부 전경은 이렇습니다. 


신고

Comment +0

그 많은 동남아 여행을 했지만 정작 동남아의 최강자인 태국을 가본적이 없어서 방문한 방콕이 되것습니다.


방콕콘라드  [팝콘위크세일] 변경환불불가 / Deluxe / 성인2+아동2/성인 : 2, 아동 : 2  310,000원

방콕 쉐라톤 오키드 DeluxeRiverview / 더블 / 성인 : 2, 아동 : 2  459,908원

제주에어 4인 왕복 107만원

방콕 키자니아 성인2인 아이2인 해서 85,000원


이렇게 해서 기본 비용만 192만원으로 시작했고요.

5박 지내는 동안 택시비며 호텔부페 2번, 씨푸드 부페1번, T포차나 커리크랩(뿌빳뽕커리) 등 1회

등해서 약 45만원 정도 사용한듯 합니다. 


그래서 토탈 240만원 정도 사용한것으로 판단하면 되것네요.


가족여행을 위한 짜오프라야 강의 대략적인 호텔 분위기!!



1. 위치 선정

태국은 관광의 도시 그 중에서 방콕은 환락의 도시라고 할수 있죠. 

방콕의 숙소는 미천한 저의 자료조사에 의하면 크게 3부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 아속 및 스쿰빗 등을 중심으로 한 시내중심가

 - 짜오프라야 강 주변으로 한 고급 호텔들

 - 카오산로드 근처를 위주로한 저렴한 숙소들


각 지역을 중심으로한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아속 및 스쿰빗의 경우는 아주아주 유명한 호텔도 저렴하게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가족여행의 경우는 소이거리마다 유흥가가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날 터미널 21쇼핑몰에만 가도 눈돌아가는 옷차림의 여성분들이 많으신걸 봐서...그리고 골목의 여성분들이 풍기는 분위기 등은 상당히 퇴폐적인 느낌이 나는 골목들이 있어서 가족여행에서는 조심을 해야 할듯 합니다.

관련 내용은 태사랑카페 등의 정리된 글을 제가 봤었는데 다시 검색이 잘안되네요. 한번 찾아보시면 리얼하게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두번째

짜오프라야 강 주변의 경우는 강을 보면서 운치있게 지내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위치적으로는 좀 애매해서...그다지 유흥가가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앞의 골목등에 나가봐도 느껴질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방콕의 5박 중 3박을 짜오프라야에서 해서 나름 만족을 했습니다. 게다가 러시아워를 피해서 수상버스(르아두언) 으로 이야기되는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번째

카오산로드 주변의 경우는 저렴한 숙소가 많아서 배낭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가족여행이다 보니 굳이 카오산로드는 단번 방문만 하고 말았습니다. 


 

2. 아이들을 위한 키자니아

방콕은 딱히 아이들과 함께 즐길거리가 많이 없는데...씨암파라곤에 키자니아가 있어서 가보았는데 아주 추천할만합니다.

주말에는 좀 사람이 많타고 하는데 저희 가족은 월요일에 방문해서 11시 30분에 들어가서 문닫는 5시까지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20% 할인을 받았는데요.

http://bangkok.kidzania.com/en-us/

만약 홈페이지 예약등이 부담스러울 경우 아래와 같인 씨암파라곤 1층 인포데스크에서 트래블카드를 만들면 이렇게 15%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굳이 힘들게 예약할 필요가 없었는데...ㅎㅎㅎㅎ


잠실 키자니아에 와이프와 아이들은 방문한적이 있었나 봅니다. 바로 1시간만에 잠실에서 6시간할것을 마스터 해버렸네요. ㅎㅎㅎ

게다가 여기는 잠실과 달리 더 할거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잠심의 경우 실제 체험할대 한번에 많은 인원이 들어가지만 여기는 맨투맨 마크를 해주시네요. 

게다가 스시, 햄버거, 초코렛, 우유, 케찹, 과자, 녹차 등을 만들어서 바로 먹을수 있도록 포장도 해줍니다. 

머리를 좀만 쓰면 아이들이 만든 햄버거와 스시로 점심을 때울수도 잇습니다. 

키자니아 안에서 먹는 식사도 7000원~10000원 사이라서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지만요 ㅎㅎㅎ



3. 방콕의 식당 할인앱 이티고

방콕의 호텔에 잇는 부페등을 먹을때는 이티고 앱을 이용하면 50%할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부페는 저렴하게 2번을 먹었네요. 

거기에 보면 아이들 요금도 나와있어서 잘 살펴보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풀먼 저녁 부페(금, 토가 좋을듯_저는 목요일에 감. ㅜㅜ) 가 만 10세 이하는 무료라서 아주아주 저렴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http://gotrip56.com/appreview-eatigo/


4. 방콕 환전 방법

도착하는 시간에 따라 달려있는듯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한국돈 5만원권을 준비해서 태국 수완나폼 공항의 슈퍼리치라는 환전소에서 한국돈을 환전하면 됩니다. 

만약 밤 비행기로 새벽에 도착한다면 택시비 500~600바트 정도만 준비하면 될듯 합니다. 

달러로 가져가서 환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서 달러로 환전을 했는데요.


- 달라와 한국돈 환전의 차이점

한국돈 :슈퍼리치의 경우 어디서나 있는것이 아니다보니...찾아서 환전하거나 미리 다 해놓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로 환전하면서 조금 깍이는 것이 덜하다보니 이 부분은 장점이네요. 

슈퍼리치의 경우 30~32 정도 예를 들면...대략 1000원 환전하면 30바트 정도인데 반해서 일반 환전소나 은행 환전소의 경우는 25바트까지 떨어집니다.


달러: 한국돈을 바꿔서 달러를 가지고 가는 부분에 대한 손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34~35 정도의 무난한 환전률을 보여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필요할때마다 100달러씩 환전을 했네요.


다음은 카오산로드의 파니환전소입니다 슈퍼리치와 더불어서 한국돈 환전의 대박 장소인데...이런곳 찾기 쉽지 않습니다.

 




신고

Comment +0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그랑서울 근처에 있는 철판목장이라는 음식점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제 개인적이 느낌은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다입니다.

우선 체인점 같은 느낌에...스테이크나 함박같은 경우는 무난했지만...

국과 밥이 너무 형편이 없었어요.


가격도 원만한거 먹을라치면...10,000~ 14,000원이라서 좀 직장인도 부담되고요.



언제나 이렇게 철판에 지글지글은 최고라고요!!!


소스들...


물과 밥과 반찬은 이렇게 셀프에요.


밥은 찰기 없고 한 10년쯤은 묵은 쌀로 한듯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요. 국도 그냥 가쓰오부시에 대충 만든 느낌이에요.

여기에서 모든 점수가 까인거 같아요.




신고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