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시암파라곤의 키자니아 방문 후 저녁을 먹기위해 지하층에 있는 딸링쁠링 방문후기입니다.

맛은 나쁘지는 않은데 가격이랑 양을 생각하면 뭔가 2%아쉬운 집이라고 느껴지네요.


바로 옆가게의 곰인형입니다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네요.


부담스러운 아저씨 마스코트...ㅎㅎㅎ


메뉴판은 이렇게 사진과 함께 있어서 주문하기는 어렵진 않아요.


볶음밥과 똠양꿍...


볶음밥은 나쁘지는 않았지만 양이 그다지 많치는 않네요.


사실 똠양꿍의 경우는 첨 먹어서 신선하긴 했습니다. 해산물도 적당했고요. 양은 역시나 좀 적은편....


아이들이 시키 망고 슬러쉬 그냥 괜찮은 맛이었어요.


찰밥과 함께 나온 고기인데 이거 맛났ㅅ브니다. 역시 양이 좀더 있으면 좋았겟다 싶긴했지만 맛이 훌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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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키자니아...태국 방콕까지 가서 왠 키자니아냐고 물어부실 분들이 맣을듯 하지만...

생각보다 아주 대박 좋았던 곳입니다.


한국에서는 잠심 키자니아와 비교하시면 안되요. 거기에 비하면 완전 여유롭고...1:1밀착 마크가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가격은 4인 가족으로 8~9만원 정도 들어간듯 합니다. 

원래가격은 어린이 3만 몇천원 어른은 2만 몇천원인데...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25%할인이네요.

나중에 알게된것은 시암파라곤 투어카드를 만들면 거기서 15% 할인이 가능합니다.  


체험할때 중요한것은 처음부터 먹을것을 주는 체험? 그런것들을 중점적으로 노려야 할듯합니다. 

막판에는 이런 체험들이 인기라서 저희 아이들은 초코릿, 케첩, 과자, 주스 등은 체험하지도 못했네요.


키자니아 방콕의 입구 


마치 공항티켓팅하는 느낌을 주는 데스크입니다.


선생님과 아이들 둘만 딱 자동차 정비를 합니다.


자동차 운전을 위한 안과검진


이렇게 에어아시아 브랜드의 조종사체험을 대기중


혼다에서는 드라이빙 운전연수? 하게 됩니다.


나중에 하는 실제 자동차 운전 첫째는 이것보다는 혼다의 시뮬레이션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소방관 훈련 이것도 아이들이 엄청좋아하네요.


맥도날드 체험...만들고 본인이 만든 햄버거를 싸줍니다. 이걸로 아이들 점심은 쓱쓱!! ㅎㅎㅎ




이렇게 바로 앞의 테이블에서 바로 냠냠


허기진것을 달래러 또 스시체험




끝나고 잠심 10분 정도 지나면 이렇게 봉투에 각자 본인이 만든 스시를 포장해줍니다.

이렇게 아이가 만든 스시를 먹어봅니다. ㅎㅎㅎ


어느덧 시간이 거의 다 되서 마지막 열린곳인 차공장 체험을 하고 아이들은 맘에 드는 차를 하나 선택합니다.


차 잎 분류 작업 ㅎㅎㅎ


그 동안 모은 키조로 여기서 선물을 살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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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5 07:28

    비밀댓글입니다

    • 아이고 답변이 늦은거 아닌지 모르겟네요.
      티켓은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셔도되고요.
      늦었다면...시암파라곤 멤버쉽 만들면 15% 할인이에요.

      그리고 저희 애들은 10세 6세 였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키자니아처럼 직원 1명이 여러명 애들을 케어하는건 맞는데...

      대부분은 1:1 수준의 매칭이 되더라고요. 영어는 못알아들어도 애들은 본능적으로 뭘해야할지 이해하는듯 해요.

      주말은 그래도 사람많다고 하네요.

  • 2017.06.13 01:39

    비밀댓글입니다

    • 외국인데 대해서 더 받는 부분은 모르겟습니다.
      공홈의 프로모션에서 그냥 25% 가 떠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ㄴ디ㅏ.
      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트에서 멤버쉽 발급으로도 할인은 가능하더군요.
      참고하세요.


이번 태국 방콕 여행에서 초반 숙소를 담당해주었던 로얄오키드 쉐라톤에 대해서 실제 모습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여행사나 호텔등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은 너무 인위적이라 ㅋㅋㅋ


가격은 타이팝콘 투어 특가로 어른2 + 아이2 해서 박당 15만원 정도 들어간듯 합니다. 

아이의 조식 비용 및 엑스트라 베드 비용이 추가되어 원래 13만원인가에서 2만원 정도 추가 된듯 합니다.


이건 식당옆에 있는 오래된 멋진 나무


호텔은 짜오프라야강 주변에 있어서 매시간 30분 마다 셔틀보트가 사판탁신역까지 운행합니다.


로비에 있는 황금 조형물...


로얄오키드는 풀장이 2개가 있습니다. 가든풀장과 일반 풀장인데...저희는 가든 풀에서 1일만 즐겼네요.

가든 풀은 휴양지처럼 잘 꾸며놓았습니다. 


조식을 이렇게 강바람 맞으면서 즐길수도 있어요.


침대는 광활한것을 주네요. ㅎㅎㅎ


밤에 이렇게 보트타고 나가보기도 하고...


밤에 보면 이렇게 멋진 호텔입니다.




아침에 뷰도 이렇게 멋집니다.

책상은 이렇게 크게 나와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좋았네요.


금고입니다. 좀 아래 서랍에 있고, 방향이 좀 아래라서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물과 차...커피는 이렇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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