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그 많은 동남아 여행을 했지만 정작 동남아의 최강자인 태국을 가본적이 없어서 방문한 방콕이 되것습니다.


방콕콘라드  [팝콘위크세일] 변경환불불가 / Deluxe / 성인2+아동2/성인 : 2, 아동 : 2  310,000원

방콕 쉐라톤 오키드 DeluxeRiverview / 더블 / 성인 : 2, 아동 : 2  459,908원

제주에어 4인 왕복 107만원

방콕 키자니아 성인2인 아이2인 해서 85,000원


이렇게 해서 기본 비용만 192만원으로 시작했고요.

5박 지내는 동안 택시비며 호텔부페 2번, 씨푸드 부페1번, T포차나 커리크랩(뿌빳뽕커리) 등 1회

등해서 약 45만원 정도 사용한듯 합니다. 


그래서 토탈 240만원 정도 사용한것으로 판단하면 되것네요.


가족여행을 위한 짜오프라야 강의 대략적인 호텔 분위기!!



1. 위치 선정

태국은 관광의 도시 그 중에서 방콕은 환락의 도시라고 할수 있죠. 

방콕의 숙소는 미천한 저의 자료조사에 의하면 크게 3부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 아속 및 스쿰빗 등을 중심으로 한 시내중심가

 - 짜오프라야 강 주변으로 한 고급 호텔들

 - 카오산로드 근처를 위주로한 저렴한 숙소들


각 지역을 중심으로한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아속 및 스쿰빗의 경우는 아주아주 유명한 호텔도 저렴하게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가족여행의 경우는 소이거리마다 유흥가가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날 터미널 21쇼핑몰에만 가도 눈돌아가는 옷차림의 여성분들이 많으신걸 봐서...그리고 골목의 여성분들이 풍기는 분위기 등은 상당히 퇴폐적인 느낌이 나는 골목들이 있어서 가족여행에서는 조심을 해야 할듯 합니다.

관련 내용은 태사랑카페 등의 정리된 글을 제가 봤었는데 다시 검색이 잘안되네요. 한번 찾아보시면 리얼하게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두번째

짜오프라야 강 주변의 경우는 강을 보면서 운치있게 지내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위치적으로는 좀 애매해서...그다지 유흥가가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앞의 골목등에 나가봐도 느껴질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방콕의 5박 중 3박을 짜오프라야에서 해서 나름 만족을 했습니다. 게다가 러시아워를 피해서 수상버스(르아두언) 으로 이야기되는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번째

카오산로드 주변의 경우는 저렴한 숙소가 많아서 배낭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가족여행이다 보니 굳이 카오산로드는 단번 방문만 하고 말았습니다. 


 

2. 아이들을 위한 키자니아

방콕은 딱히 아이들과 함께 즐길거리가 많이 없는데...씨암파라곤에 키자니아가 있어서 가보았는데 아주 추천할만합니다.

주말에는 좀 사람이 많타고 하는데 저희 가족은 월요일에 방문해서 11시 30분에 들어가서 문닫는 5시까지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20% 할인을 받았는데요.

http://bangkok.kidzania.com/en-us/

만약 홈페이지 예약등이 부담스러울 경우 아래와 같인 씨암파라곤 1층 인포데스크에서 트래블카드를 만들면 이렇게 15%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굳이 힘들게 예약할 필요가 없었는데...ㅎㅎㅎㅎ


잠실 키자니아에 와이프와 아이들은 방문한적이 있었나 봅니다. 바로 1시간만에 잠실에서 6시간할것을 마스터 해버렸네요. ㅎㅎㅎ

게다가 여기는 잠실과 달리 더 할거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잠심의 경우 실제 체험할대 한번에 많은 인원이 들어가지만 여기는 맨투맨 마크를 해주시네요. 

게다가 스시, 햄버거, 초코렛, 우유, 케찹, 과자, 녹차 등을 만들어서 바로 먹을수 있도록 포장도 해줍니다. 

머리를 좀만 쓰면 아이들이 만든 햄버거와 스시로 점심을 때울수도 잇습니다. 

키자니아 안에서 먹는 식사도 7000원~10000원 사이라서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지만요 ㅎㅎㅎ



3. 방콕의 식당 할인앱 이티고

방콕의 호텔에 잇는 부페등을 먹을때는 이티고 앱을 이용하면 50%할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부페는 저렴하게 2번을 먹었네요. 

거기에 보면 아이들 요금도 나와있어서 잘 살펴보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풀먼 저녁 부페(금, 토가 좋을듯_저는 목요일에 감. ㅜㅜ) 가 만 10세 이하는 무료라서 아주아주 저렴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http://gotrip56.com/appreview-eatigo/


4. 방콕 환전 방법

도착하는 시간에 따라 달려있는듯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한국돈 5만원권을 준비해서 태국 수완나폼 공항의 슈퍼리치라는 환전소에서 한국돈을 환전하면 됩니다. 

만약 밤 비행기로 새벽에 도착한다면 택시비 500~600바트 정도만 준비하면 될듯 합니다. 

달러로 가져가서 환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서 달러로 환전을 했는데요.


- 달라와 한국돈 환전의 차이점

한국돈 :슈퍼리치의 경우 어디서나 있는것이 아니다보니...찾아서 환전하거나 미리 다 해놓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로 환전하면서 조금 깍이는 것이 덜하다보니 이 부분은 장점이네요. 

슈퍼리치의 경우 30~32 정도 예를 들면...대략 1000원 환전하면 30바트 정도인데 반해서 일반 환전소나 은행 환전소의 경우는 25바트까지 떨어집니다.


달러: 한국돈을 바꿔서 달러를 가지고 가는 부분에 대한 손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34~35 정도의 무난한 환전률을 보여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필요할때마다 100달러씩 환전을 했네요.


다음은 카오산로드의 파니환전소입니다 슈퍼리치와 더불어서 한국돈 환전의 대박 장소인데...이런곳 찾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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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그랑서울 근처에 있는 철판목장이라는 음식점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제 개인적이 느낌은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다입니다.

우선 체인점 같은 느낌에...스테이크나 함박같은 경우는 무난했지만...

국과 밥이 너무 형편이 없었어요.


가격도 원만한거 먹을라치면...10,000~ 14,000원이라서 좀 직장인도 부담되고요.



언제나 이렇게 철판에 지글지글은 최고라고요!!!


소스들...


물과 밥과 반찬은 이렇게 셀프에요.


밥은 찰기 없고 한 10년쯤은 묵은 쌀로 한듯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요. 국도 그냥 가쓰오부시에 대충 만든 느낌이에요.

여기에서 모든 점수가 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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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씨푸드 레스토랑인 티레스토랑(T-Restaurant)-티포차나 에 대해서 포스팅해볼까합니다.

원래는 망콘씨푸드 부페를 가려고 했는데 시내에서 너무 막히다 보니...우버 드라이버가 추천해준 씨푸드 집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방콕에 있는 맛난 씨푸드집 중 한개라는 점.

솜분같은 조미료집보다 훨씬 좋은 평이네요. 그리고 저희가 간 빠두남 시장 근처는 티포차나 본점으로 검색해보시면 깔끔한 집으로 분점이 많이 생긴거 같았습니다.


드라이버는 자기는 여기가 더 좋다고...여긴 40년 전통의 집이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때부터 먹고 있다고 하네요.

혹시나 싶어서 구글 검색을 했더니 평도 좋아서 그냥 결정하고 이동 했습니다. 

위치는 우버로 찍으면 나오고요. 위치는 빠뚜남시장 근처입니다. 

가격은 뿌빳뽕커리 599 + 오이스터 팬 볶음 300 + 믹스 야채볶음 120 + 게살볶음밥 200 + 콜라 1잔 + 망고주스 2장 (80*2)

해서 1400바트 정도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양이 적은 여자분들은 4분이서 드실만할겁니다. 



사진과 동일하긴 한데...뭔가 햇빛이 과해서...사진이 뽀대가 나네요. 이거 보다는 훨 로컬스럽습니다.



간판....사실 빠뚜남시장 지나서 저녁 8시에 간거라 어둑어둑해서 빨간 네온싸인에 게 그림이라 못찾을수 없을듯 합니다.


입구...중국 화교들이 하는거라 첨에 중국집 느낌이 납니다. 

우버드라이버는 뿌빳뽕커리랑 볶음밥이 중국이랑 타이의 퓨전이라고 하네요. 전통 타이음식은 아니라는데..흠 


알수 없는 태국말...


전통이 있는 집이라는 자랑인가봅니다.


우리가 먹을 오늘의 주인공 뿌빳뽕커리가 101번이네요. 가격이 없어서 물어보니...599바트네요. 한마리가 통째로 나오는데 크기는 쏨분이랑 비교해보면 쏨분의 M사이즈 2배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이미 한차례 식사타이밍이 끝났는지 가게는 한산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손님들 러쉬가 들어와서 5테이블이 순식간에 차더군요. 흑인커플, 중국인커플, 태국사람...다양하게 오는것같습니다.

호피 무의 옷이 여기 사장님인듯 합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고...한눈에 한국사람인걸 알아보시더군요.


이건 굴이랑 계란 무슨 PAN 볶음입니다. 

300바트인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우버드라이버분이 자기는 맨날 이거 먹는다고 자랑해서 똑같이 시켜보았는데 아래 깔린것 중 70%가 굴이에요. 

맛도 훌륭함.


이건 야채볶음. Mixed Vegetables 어쩌구인데...120바트 이것도 나쁘진 않았지만 뿌빳뽕커리와 굴볶음 투톱에 밀려 찬밥신세였어요.


이건 200바트짜리 게살&새우살 볶음밥 200바트짜리 양이 어마무시하네요.

거의 푸드파이터 수준의 우리 부부도 결국엔 GG치고 남겼어요. 

며칠전 먹은 딸링쁠링의 볶음밥과 비교하면 양이 3~4배는 되는듯 하네요. ㅎㄷㄷ


오늘의 주인공 뿌빳뽕커리...나중에 봤지만 완전 대박사이즈는 아니더라도...중사이즈 이상되는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간듯 합니다. 

먹기 좋게 잘라도 놓으셔서 정신없이 촵촵촵!!!


처참한 흔적들...너무 맛나서 바닥까지 쓱쓱


가게 내부는 이렇게 로컬로컬 스러움


뿌빳뽕커리에 들어가는 게들...가까이 가니까 고개를 휙하니 들더군요. 막 움직이고...


이렇게 새우도 있어요.


어떤 서양분은 딱 음식들 담아서 요리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예전에 코타키나바루에서 이렇게 먹었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우버 택시를 불러놨더니 건너편에 있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사장님이 직접 나와서 우버택시오라고 가이드 해주시네요. 

너무너무 감사했었어요. 사실 뭐 가이드 안해주셔도 오셧을거 같지만 마음이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다시한번 간판


호텔까지 돌아가는 택시...닛산 티아니모델로 새차더라고요. 새차냄새가 폴폴...

평점 4.9점 드라이버님의 위엄이네요.

우버로 택시비는 콘래드 호텔까지 저녁 9시30분 정도에 82바트 정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75바트 할인으로 결국 10바트 드리고 나옴.


우버 75바트 할인 받는 방법은 아래 링크로 ㄱㄱㄱ

http://ralf79.tistory.com/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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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에서 공항에서부터 골치가 아프네요.

이전까지 베트남이나 세부에서 방콕에 비하면 바가지가 애교수준이라는 말을 듣기는 했어도.

첫장 부터 장난질하는 택시를 탈줄이야. 

미터 키라고 하니 못알아들은척 하고 계속가려고 하더군요. 내리려고 하니 그제서야 수건으로 가려놓았던 미터기를 보여주며 자긴 켜놓았다고 항변을...헐...

결국 우버를 다음날부터 사용했습니다.


결과는 저와 와이프 모두 대만족!!!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거리와 경로가 나와서 이건 바가지 내지는 눈탱이를 맞을래야 맞기 힘들겟더군요.

약간 돌아가면 드라이버가 트래픽잼 때문에 약간 돌아간다고 설명을 해주시네요.


그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차근 차근 알아볼께요.



Step1. 웹사이트 접속해서 회원가입 이동하기


우선 태국에 도착하셔서 유심을 바꾸었을거라고 가정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어차피 태국이전에 한국은 유심도 안터질테니 하지 마세요. ㅎㅎ

제가 검색하던 자료에 의하면 가입은 가능하지만 어떤 경우는 태국내에서 쿠폰적용이 안된다는 블로그도 보았으니 조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우선 앱을 설치하진 마시고...웹 사이트를 사용해서 가입해놓으세요.

태국의 우버 같은 경우 드라이버 팁이 기본으로 20%가 세팅되어있어요. 그래서 결국 온라인 홈페이지를 다시 들어가봐야 합니다.

해당내역은 우버X의 경우는 제외라고 하지만 찝찝하니...그냥 0% 세팅 갑니다.

1. 핸드폰으로 https://www.uber.com 을 접속하면 아래 이미지의 빨간 부분을 클릭해줍니다.

2. 그럼 이렇게 나오는데요. 여기서 Sign in 을 눌러주셔서 로그인을 하면 됩니다. 

3. 아직 가입을 먼저한게 아니기 때문에 [RIDER SIGN IN] 누르시고...

4. 로그인 창에서 하단의 [가입하기] 버튼을 눌러서 가입을 진행합니다.


Step2. 회원가입하기

가입을 하실때는 이메일과 비번 카드 정보등을 넣고 가입하시면 되고요.

중간의 할인코드는   91zwuj를 사용하시면 75바트 2장의 쿠폰이 나올겁니다.

뭐 안나오면 어쩔수 없고요. 그럼 다른 사람 코드를 다시 넣어보시면 될겁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거든요.


Step3. 필수 반드시 꼭 점검해야할 사항 점검

열심히 입력하면 우선은 가입이 됩니다.

그 후 다음의 2가지를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1번째, 프로필에 들어가셔서 위치가 태국인지, 그리고 휴대폰 번호가 잘나오는지 여부입니다.

2번째, 결제부분에 들어가셔서 결제방법에 현금지불을 추가해주세요. 두개를 비교해보니 현금이 일반적으로 10~15%정도 저렴한듯 합니다.

          프로모션 할인코드에 ㄴㄴ 의 할인코드를 넣어주시면됩니다.

          마지막으로, 택시기사 팁 설정을 변경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기사님 팁은 여기서 세팅한대로 말고 개인적인 느낌으로 그때             그때 10~20바트 정도 더 드리는것으로 했습니다 


Step4. 우버 사용해보기

앱을 설치하고 우버 문자입력 등의 작업을 하시고 나면 이제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을 실행시켜서 다음과 같이 목적지를 입력하고 나오는내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현재 나의 위치는 GPS를 사용해서 잡아서 별로 신경쓸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첫째, UberX, UberBlack, UberSUV의 선택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UberX를 사용하고요. 저녁에 엄청 막혀서 우버 비용이 2배가 될때는 UberBlack을 사용해도 가격이 비슷해서 우버블랙을 사용하면 됩니다. 2배는 방콕에 있는 동안 1번만 봤고요. 엄청 러쉬아워때 1.3배 1.2배 정도만 보았네요. 우버에서 해당 가격을 승낙하겠냐고 물어보긴 합니다. 사실 대안은 없어서...ㅋㅋㅋ 그랩을 사용하면 되지만 귀찮터라고요. 


두번째는 목적지를 데리고 가려는 기사님이 나타나면 다음과 같이 경로로 보여줍니다.

보시면 저기 자동차 번호판이 나와서 도착할 시간 쯤에는 저 번호만 쳐다보다가 휙 올라타믄됩니다.

도착하고 나면 기사님이 얼마라고 핸드폰을 보여주실거에요. 그럼 계산하면 됩니다.

쿠폰같은 경우는 자동으로 기사님들이 적용해서 할인된 가격을 적용시켜주시더라고요 완전짱임.

91zw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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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요새 초등학생 들에게 대 유행하는 힐리스 신발의 아마존 직구 후기를 올려볼까합니다.

사실 아마존 직구는 해외직구의 난이도 下에 속해서 별로 설명드릴게 없는듯 합니다.


저는 처형네 애들까지 해서 3가지 신발을 배송지 한군데서 묶어서 배송비가 약 26,000원 정도 나온듯 합니다. 

3켤레 신발해서 토탈 143$이고요. 

뭐 3켤레 해서 결국 18~20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합니다.


우선 아마존의 경우 사이즈 맞추기가 쉽지 않을듯 합니다.

표시 자체가 미국 사이즈로 나오고 표가 어른 신발이랑 또 단위가 틀려서요. 

이부분은 아마존에 Size Chart부분에 잘 나와있으니 한번 보시면 될겁니다.

빨간색 부분이 우리나라의 CM입니다.


결제 완료된 내역들입니다.


도착박스...언제나 별거 없는듯한 박스

아이들이 환호성을 질르게 했던 신발들...

이렇게 신발과 도구, 신발끈, 바퀴가 있네요. 

제품보니 더블로 휠이 2개 있는것도 있던데 그건 패스 했습니다.


첨에 막혀있는데 박스에 Directions보시면 바퀴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이건 여자 중학생용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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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충동에 있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의 더킹스 부페 뷔페? 방문 후기를 올려봅니다.

가격은 티몬으로 6만 몇천원으로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린이들은 4만5천원으로 현장에서 직접결재를 하셔야 합니다.


입구...아이의 매달리기와 로비에서 사진찍는 부끄러움에 흔들린 초점이네요.


바베큐 코너 바로 구운 고기는 진리죠!!!


결국 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했던 케이크


각종 디저트류~~~


과일들입니다.


빵...사실 별로 안땡겨서 건드리지도 않았음.


마카롱


대게 맛있었지만 너무 먹을게 많아서 집중은 하지 못함


일식이랑 간장새우코너...

일식 요리사분들의 포스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옥수수 스프였던것으로 기억함


이건 버섯 스프였지 않나 싶네요. 저기 건너는 꽃게 튀김


얘는 갈비찜인데...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함


국수코너...첫째 아이만 쌀국수를 해먹고 전 못먹었쓰요


초딩입맛인 저를 위한 크림새우


전복과 두툼한 새우...조개와 소라입니다.


룸 분위기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미 전쟁터는 한차례 끝나서 한가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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