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자...오늘도 아이들과 일과시간을 보내야 해서 방문한 Urban space이다. 

거리는 좀 있었지만...여기는 어른은 무료고 아이들은 5$면...수영과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중간에 배고파서 어차피 음식을 먹는데 그돈으로 유지하나? 암튼 저렴하다. 



아침 일찍 11시 부터 가서 그런지...아무도 없다. 

우리 아이들 2만 논다. 


이렇게 미끄럼틀도 있고~~~


모래가 있는 수영장 옆의 놀이터...


수영하고 놀다가 볼로네제 스파게티를 호로록~~~


둘째는 돼지고기 밥을 시켰는데 이것도 맛나게 먹었음. 


대왕레고방...


여긴 놀이방


이렇게 방방이도 있다. 


이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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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 해서 알아본곳


건물한층이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이다. 


2층은 놀이방 같은 분위기이고 다른곳은 카드, 범퍼카, 클라이밍 등이 있다. 




시작하자마자 첫째가 선택한 고카트

둘째와 함께 2인승으로 2번을 내리탓다. 나름 재미진듯 함.


이건 2층의 놀이방 그냥 쭉 놀면 된다. 손목에 무슨 도장을 찍어준다.

놀이방에서 양말이 필수이다. 

없어서 입구에서 1달라에 양말을 하나 샀다. ㅜㅜ


아이들이 노는동안 방문한 옆의 슈퍼. 

캄보디아 물가의 ㅎㄷㄷ함. 

평균 월 임금이 200$인데...킨더조이는 우리나라 처럼 1200~1500원 사이이다. 

현지 분들의 체감은 우리나라의 10배 정도일듯...


범버카...아무도 없다

이게 굉장히 신형 범퍼카인데...매우 조작이 매우신기하고 깔끔하다. 

하지만...아무도 없어서 썰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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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프놈펜 시내 중심가에 있는 브루클린이라는 음식점입니다.


주요 고객층이 서양사람이나 한국인 정도의 약간 가격대가 있는 음식점입니다.

서양인인 주인의 붙임성 있는 들이대기도 있어요.



피자는 보통 15$ 선 정도...

잘모르는 저희는 그냥 사진에 맨처음 보이는 삼총사를 우선 시켰네요.

추가로 샐러드도...ㅋㅋ


이것은 갓파더 X라지에요. 맛도 있고 양도 많아요. 좀 짠게 문제이긴한듯...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렇게 그림 그리는것도 주시고


색연필도 이렇게 ㅎㅎㅎ


이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고 스무디


햄버거! 그냥 더블치즈 베이컨 버거인듯 하지만 서양인들은 아주 좋아한다고 하네요.

기본 캄보디아 베트남에서 햄버거가 은근 괜찮은 선택일수 있는게 프랑스 식민지 영향으로 빵이 우선 퀄리티가 좋다. 

게다가 물가 생각을 하면 고기패티도 아주...듬뿍 ㅎㅎㅎ


뉴욕 시저 샐러드였나...다신 시키고 싶지 않다. !!! 저 위의 생선....비려...!!! 청어인가? 약간 우리나라의 홍어 처럼 서양에서 지네들만 좋아하는 절인 생선일거다!!!


이건 립인데 와우 판타스틱!!! 보통 우리나라의 립들은 붙은 고기가 많치 않은데...여기것은 왜이리 뚱뚱하고 고기가 많은지 

게다가 소스도 아주아주 맛났음.

이렇게 해서 55$ 정도 성인 3에 아동 2인거 치고는 너무 많이 먹었음. 물론 피자 절반은 포장을 해왔음.

와이프의 경우는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던거라서 큰 감흥은 없다고 하는데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맛은 확실히 있으니 그 부분은 문제 없을듯 해요.


가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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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프놈펜의 맛집중 하나인 일레븐 원 키친이에요.

트립어드바이저에도 약50위 정도로 프놈펜 음식점으로 되어있어요.


메뉴를 보면 보통 5~7$대 입니다.


가게 안은 이렇게 나무들로 인테리어를 했어요.

아이들 수박주스에 어른용으로 시킨 코코넛...흠...다시 먹진 말아야지.

이것 말고 작고 훨씬 달달한 코코넛이 있는데 그게 좋아요.

아이들 수박주스


닭가슴살이랑 뭐 볶은거라고 했는데 이름을 까먹었음. 맛있어요.

강추!!!


이건 유명한거 같아서 시킨 피쉬아목

첨엔 약간 꼬리한 냄새가 싫었는데 먹다보니 중독되서 마지막엔 바닥 긁고 잇었어요.


이건 비프 록락(Beef LOK LAK) 고구마와 함께 나오는데 확실히 식감이 감자와 달라서 아이들은 고구마를 거부했다는...ㅋ

하지만 고기에 밥을 막 비벼서 쓱싹~~~엄청 잘먹었습니다.


직원분이 센스가 있으신지 주문하니...밥도 필요할거라고 해서 같이 주신 스팀라이스...

직원도 친절하고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나중에 가방을 놓고 나와서 한 1시간후 다시 찾았는데 잘 보관해주셧다는...아주 아주 계속 만족스러운 경험만 있었던 일레븐 원 키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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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거 볼거 없다고 느껴지는 프놈펜에서 정말 대만족을 한 즐길거리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것은 바로 보트 대여해서 강 유람하기~~~~


프놈펜의 리버사이드에 이렇게 배들이 많은데요. 이걸 빌려서 한강유람선 처럼 강바람 쐬면서 약 2시간 정도 드라이브를 하는겁니다.

이렇게 하는데 비쌀거라고 생각되었지만 약 30$ 정도라는 말에 엄청 놀랐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타는게 아니라 완전히 한채의 배를 전세로 2시간하는데 30$입니다. ㅎㅎㅎ


저 같은 경우는 먼저 현지에 계신분이 예약을 해주셧는데요. 

아마도 사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서 딜을 하거나 직접 가서 딜을 하면 될듯 해요.


식사도 예약 조건에 따라서 준비를 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이번은 각자 햄버거나 치킨 같은것을 가지고 와서 먹었습니다. 



리버사이드의 많은 배들...


이렇게 우리는 돌핀이라는 배에 올라탓습니다.


한분 선교사님의 초대로 올라탔습니다. 각자 다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이렇게 코코넛, 햄버거, 치킨을 가져와서 2층 테이블에서 먹었네요.


이건 바로 옆의 배들입니다. 다른 배도 이렇게 전세내서 가족끼리 친구끼리 유람을 하나 봅니다.

석양을 보면서 먹는저녁은 특이하고 좋은데요.



시원한 강바람에 멋진 배들이 잔뜩입니다.


배에는 화장실도 있고요. 이렇게 테이블보를 올려서 다 준비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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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는 크게 세개의 통신사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뭐...우리나라의 KT, SKT, LG 와 비슷하네요.

이중 프놈펜을 가는 여행자들은 SMART 혹은 CELLCARD를 많이 사용하는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먼제 계신분이 CELLCARD 유심을 주셔서 사용하게 되었네요.

구매 자체는 저렴하니 많이들 보셧을테고 저는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나 저 같은 해외폰일부 사용자 그리고 최신폰 일부 사용자의 경우는 그냥 SIMCARD만 넣어서는 제대로 사용이 안될수 있습니다.

그럴경우 휴대폰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바꾸어주세요.

Name : Cellcard

APN : cellcard

User Name : 

Password :

MCC : 456

MNC : 01

Authentication Type choose : PAP

APN type :


이렇게 설정해주고 잠시 지나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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