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그랑서울 근처에 있는 철판목장이라는 음식점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제 개인적이 느낌은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다입니다.

우선 체인점 같은 느낌에...스테이크나 함박같은 경우는 무난했지만...

국과 밥이 너무 형편이 없었어요.


가격도 원만한거 먹을라치면...10,000~ 14,000원이라서 좀 직장인도 부담되고요.



언제나 이렇게 철판에 지글지글은 최고라고요!!!


소스들...


물과 밥과 반찬은 이렇게 셀프에요.


밥은 찰기 없고 한 10년쯤은 묵은 쌀로 한듯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요. 국도 그냥 가쓰오부시에 대충 만든 느낌이에요.

여기에서 모든 점수가 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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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요새 초등학생 들에게 대 유행하는 힐리스 신발의 아마존 직구 후기를 올려볼까합니다.

사실 아마존 직구는 해외직구의 난이도 下에 속해서 별로 설명드릴게 없는듯 합니다.


저는 처형네 애들까지 해서 3가지 신발을 배송지 한군데서 묶어서 배송비가 약 26,000원 정도 나온듯 합니다. 

3켤레 신발해서 토탈 143$이고요. 

뭐 3켤레 해서 결국 18~20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합니다.


우선 아마존의 경우 사이즈 맞추기가 쉽지 않을듯 합니다.

표시 자체가 미국 사이즈로 나오고 표가 어른 신발이랑 또 단위가 틀려서요. 

이부분은 아마존에 Size Chart부분에 잘 나와있으니 한번 보시면 될겁니다.

빨간색 부분이 우리나라의 CM입니다.


결제 완료된 내역들입니다.


도착박스...언제나 별거 없는듯한 박스

아이들이 환호성을 질르게 했던 신발들...

이렇게 신발과 도구, 신발끈, 바퀴가 있네요. 

제품보니 더블로 휠이 2개 있는것도 있던데 그건 패스 했습니다.


첨에 막혀있는데 박스에 Directions보시면 바퀴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이건 여자 중학생용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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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충동에 있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의 더킹스 부페 뷔페? 방문 후기를 올려봅니다.

가격은 티몬으로 6만 몇천원으로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린이들은 4만5천원으로 현장에서 직접결재를 하셔야 합니다.


입구...아이의 매달리기와 로비에서 사진찍는 부끄러움에 흔들린 초점이네요.


바베큐 코너 바로 구운 고기는 진리죠!!!


결국 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했던 케이크


각종 디저트류~~~


과일들입니다.


빵...사실 별로 안땡겨서 건드리지도 않았음.


마카롱


대게 맛있었지만 너무 먹을게 많아서 집중은 하지 못함


일식이랑 간장새우코너...

일식 요리사분들의 포스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옥수수 스프였던것으로 기억함


이건 버섯 스프였지 않나 싶네요. 저기 건너는 꽃게 튀김


얘는 갈비찜인데...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함


국수코너...첫째 아이만 쌀국수를 해먹고 전 못먹었쓰요


초딩입맛인 저를 위한 크림새우


전복과 두툼한 새우...조개와 소라입니다.


룸 분위기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미 전쟁터는 한차례 끝나서 한가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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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티몬 등급인 The First 승급선물 중 컵세트 받은 내역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박스는 이렇게 이쁘네요. 계속 쓰고 싶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컵2개와 양초입니다.



안쪽에도 이렇게 귀여운 티모니가 새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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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mBot이라는 아두이노 로봇을 구매해서 아들에게 조립을 시켜보았습니다.

스크래치 기반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해보진 않아서 시간날때 해봐야 할듯 합니다.


공홈에서는 가격이 비싸네요.

http://www.makeblock.com/mbot-v1-1-stem-educational-robot-kit


네이버 쇼핑에서보면 18만원대인데...ㅎㄷㄷ 

저는 아마존으로 약 7만원? 8만원대로 구매한거 같아요. 

역시...이 맛에 해외직구 하는겁니다. ㅎㅎㅎ


기본적인 mBot이외에도 확장모듈 2개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기본 박스를 열어보면 처음에 좀 헷갈리긴하는데 어렵지 않게 초등학교 2학년이 그냥 조립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렇게 리모컨이랑 드라이버까지 친절하게 포함되어있습니다.


조립후 바로 구동하는 후기입니다.

모드의 경우 센서로 인식해서 알아서 막다니게도 가능하고 리모컨으로 조정도 가능하고요.

선따라서 다니게 끔 할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추후에는 스크래치를 좀 가르쳐서 코딩을 한번 해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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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노보노 2017.06.09 01:28 신고

    이거 주문 링크 좀 여쭈어도 될까요? 그리고 이거 스크래치 예제 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상암동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요.

더 닭이라고하는 닭도리탕을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메뉴로 6000원짜리가 있어서 5명인가 시켯는데 나름 괜찮긴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또 가고 싶은 마음은 확 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가격은 괜찮고 맛도 뭐 그럭저럭 괜찮은 부분입니다만....

왜 인지는 아직도 궁금하긴 합니다.



멋지고 친절한 알바생


떡이랑 닭이 막 끓어서 나중에 맛나게 됩니다. 


가장 위의 A세트 6000원을 시켰습니다.

다음의 B나 C는 8000원으로 이것도 좋을법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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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에서 식사를 한...가쯔레쯔입니다.

돈까스...일본식이니 정확히는 돈카츠 집입니다.

가격은 상암답게 저렴과는 거리가 있고요. 8000~10000원 생각하시고 오시면되겠습니다.


예전에 대학생 연예할때 깨에 소스뿌려먹었었는데 오랜만에 보네요.


정식을 시켜먹었습니다. 9500원인가 했는데요. 

바삭함도 좋았고 소스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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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리조트 근처의 가족 모임을 하고나서 먹게 된 닭갈비입니다.


가족모임의 에어비앤비 숙소 후기는 아래의 주소를 참고하시고요.

http://ralf79.tistory.com/1029


이미 강촌의 유명 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셀수도 없는 많은 연예인들이 이렇게 사진을 찍엇습니다. 

"

숯불닭갈비가 이렇게 나옵니다. 아이들이 매운거 안될경우 궁중닭갈비라고 해서 간장소스도 있어요.


이것이 간장소스의 닭갈비


춘천막국수 


가격은 평범하지 않고 사악하네요. 

인기 집이라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맛은 일품이라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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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장인어른 추모공원을 다녀오다가 방문한 미각이라고 하는 벽제의 중국집입니다.

해물짬뽕으로 유명한지 차들이 많네요.

들어가 보니 가성비로 이렇게 많이 방문하겠구나하고 느겼습니다.


맨날 먹으면야 질리겟지만 지나가다가 인원수가 좀 되신다면 세트로 드시면 좋을 법인 음식점입니다.



인원수가 어른 5에 아이5이라서 옆에 있는 방에 왔네요. 홀도 넓습니다.


문어짬뽕...12000원인지 14000원인지에 이렇게 큰 문어가 2개가 딱!!! 뭐 수입산일수 밖에 없겟지요


세트로 시켰던 짬뽕에 있는 어묵짬뽕...


탕수육입니다. 이거 생각보다 맛좋았어요. 

짜장면도 가격이 적당하고요.

4인내지는 5~6인은 미각 4인세트 시키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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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은 브런치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브런치 3단 세트인가가 있는데 이 카페가 이름이 바뀌었네요.


브런치 카페 수다




커피는 이렇게 딱 봐도 따듯하네요.


조명도 멋지네요.


이렇게 삼단으로 나오는 브런치 입니다. 

쏘세지....샌드위치 감자 샐러드 등이 있습니다.


3단으로 놓고 먹긴 힘들어서 이렇게 펼처 놓고 흡입....특히나 오므라이스는 보들보들한게 맛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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