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파 불고기가 서비스로 나오는 김치찌개집인 8할이 고기라는 음식점입니다.


여기는 가격 정책이 좀 애매한데요...

4인이 가시는게 가성비는 좋은거 같아요.

고기 진짜 많이 들어가는거 같네요 ㅎㅎㅎ



이건 서비스로 나오는 파 불고기 이것맛도 좋아요.


밥은 솔직히 그다지 좋은 점수는 안될거 같음. 


찌개는 맛있고 안에 고기는 정말 많이 들어가 있어요.

성인남자 4인이 대자를 시켜도 쉽지 않습니다. 


이건 시오야끼인가 하는 삼겹살 구이...이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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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낙성대역의 김태완 스시집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있는곳에서는 거리가 약간 있긴하지만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더군요.


점심특선으로 우동 OR 모밀을 고를수 잇는데...

해당 특선을 고르시면 스시 7P가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8000원...!





7P로 나오는 스시들입니다. 


이건 12P 짜리인데 이거 시키면 우동이나 모밀 소자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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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동 그 중에서 포스코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중식당 피닉스의 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희가족은 주말에 방문했고...아마도 사진의 요리는 B코스일겁니다.

음식은 맛 좋았고 룸도 잘 구비가 되서 쾌적했습니다. 

게다가 포스코 빌딩의 지하1층에서부터 2층까지의 수족관도 아주 맘에 들었죠.

하지만, 그날 서빙했던 아가씨가 뭐랄까? 굉장히 화난얼굴로 서빙을 보셔서 좀 불편했던 기억은 남아있네요.



이 부분이 포스코 빌딩의 수족관 애들이 엄청 좋아해요.

http://blog.naver.com/insadong27/22061753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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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상암동 지호형네입니다.

함박스테이크 집인데요. 

이전에 골목길에 위치한 원테이블 가게였습니다.


이젠 확장하셔서 테이블이 많아졌네요. ㅎㅎㅎㅎ

사진의 사장님이 지호형이신가봅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깔끔해지고 가게도 넓어졌는데 왜 손님은 꽉꽉 오시지 않는지 맛도 좋은데 말이죠. ㅋㅋㅋ


보통 데미그라스 소스를 먹지만 오늘은 크림소스를 선택!!!


사장님이 서비스로 아메리카노를 한잔씩 뽑아주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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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에 위치한 밀리토피아입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군인공제회? 군인쪽에서 만든 단체의 호텔 및 부페인듯 합니다.

주중은 1만원대로 저렴하고, 디너는 2만원대...

주말부페는 3만원대입니다.


하지만,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추천하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기는 할듯 하지만, 저는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그래도 양고기나 기타 등등 호텔부페 같이 갖출건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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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포이동에 위치하고 있는 de luxe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집이 근처시라면 그리고 스테이크류를 좋아하시면 무조건 가세요.

두번 가세요.


좀...가게 위치가 설명하기 애매한 골목에 있지만 아래 구글 맵의 지도를 보시고 잘 찾아보세요. ㅎㅎㅎㅎ


주차는 양재천을 따라서 있는 곳에 주차를 하면 됩니다.


주차는 여기에....조금만 걸어서 오시면 빨간 위치에 de luxe라고 하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주말에 안할수 있으니 알아보고 전화해보셔야 할듯용

http://www.l-a-b.co.kr/

홈페이지는 위의 주소인데 아직 정비는 잘되어있지 않은듯 합니다.



주방은 오픈키친 요새...대세죠.


메뉴는 스테이크&에그와 BBQ Pork ribs 는 1만원에 맥주까지해서 적당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크 덕후라면 카우보이 스테이크....

저는 조만간 제네럴 프라임컷을 먹어보고 싶네요.


이게 1만원짜리 스테이크&에그


이것이 카우보이 스테이크(전 완전 강추!!!)


이것은 1만원짜리 BBQ Pork RIBS 아이들이 아주아주 좋아하죠


요건 서비스로 주신 라임에이드


이것도 메뉴에는 없는 서비스로 주신 고등어 샐러드





가게의 대략적인 분위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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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그랑서울 근처에 있는 철판목장이라는 음식점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제 개인적이 느낌은 가격에 비해서 좀 별로다입니다.

우선 체인점 같은 느낌에...스테이크나 함박같은 경우는 무난했지만...

국과 밥이 너무 형편이 없었어요.


가격도 원만한거 먹을라치면...10,000~ 14,000원이라서 좀 직장인도 부담되고요.



언제나 이렇게 철판에 지글지글은 최고라고요!!!


소스들...


물과 밥과 반찬은 이렇게 셀프에요.


밥은 찰기 없고 한 10년쯤은 묵은 쌀로 한듯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요. 국도 그냥 가쓰오부시에 대충 만든 느낌이에요.

여기에서 모든 점수가 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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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요새 초등학생 들에게 대 유행하는 힐리스 신발의 아마존 직구 후기를 올려볼까합니다.

사실 아마존 직구는 해외직구의 난이도 下에 속해서 별로 설명드릴게 없는듯 합니다.


저는 처형네 애들까지 해서 3가지 신발을 배송지 한군데서 묶어서 배송비가 약 26,000원 정도 나온듯 합니다. 

3켤레 신발해서 토탈 143$이고요. 

뭐 3켤레 해서 결국 18~20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합니다.


우선 아마존의 경우 사이즈 맞추기가 쉽지 않을듯 합니다.

표시 자체가 미국 사이즈로 나오고 표가 어른 신발이랑 또 단위가 틀려서요. 

이부분은 아마존에 Size Chart부분에 잘 나와있으니 한번 보시면 될겁니다.

빨간색 부분이 우리나라의 CM입니다.


결제 완료된 내역들입니다.


도착박스...언제나 별거 없는듯한 박스

아이들이 환호성을 질르게 했던 신발들...

이렇게 신발과 도구, 신발끈, 바퀴가 있네요. 

제품보니 더블로 휠이 2개 있는것도 있던데 그건 패스 했습니다.


첨에 막혀있는데 박스에 Directions보시면 바퀴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이건 여자 중학생용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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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충동에 있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의 더킹스 부페 뷔페? 방문 후기를 올려봅니다.

가격은 티몬으로 6만 몇천원으로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린이들은 4만5천원으로 현장에서 직접결재를 하셔야 합니다.


입구...아이의 매달리기와 로비에서 사진찍는 부끄러움에 흔들린 초점이네요.


바베큐 코너 바로 구운 고기는 진리죠!!!


결국 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했던 케이크


각종 디저트류~~~


과일들입니다.


빵...사실 별로 안땡겨서 건드리지도 않았음.


마카롱


대게 맛있었지만 너무 먹을게 많아서 집중은 하지 못함


일식이랑 간장새우코너...

일식 요리사분들의 포스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옥수수 스프였던것으로 기억함


이건 버섯 스프였지 않나 싶네요. 저기 건너는 꽃게 튀김


얘는 갈비찜인데...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함


국수코너...첫째 아이만 쌀국수를 해먹고 전 못먹었쓰요


초딩입맛인 저를 위한 크림새우


전복과 두툼한 새우...조개와 소라입니다.


룸 분위기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미 전쟁터는 한차례 끝나서 한가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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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티몬 등급인 The First 승급선물 중 컵세트 받은 내역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박스는 이렇게 이쁘네요. 계속 쓰고 싶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컵2개와 양초입니다.



안쪽에도 이렇게 귀여운 티모니가 새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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