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를 위해서 구매한 24색의 클레이 후기를 올려봅니다.

중국 사이트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8$ 정도 주고 산듯 합니다.

이렇게 구매하면...24색과 각종 부자재, 매뉴얼이 나오게 됩니다.


만족해하는 아이...


매뉴얼입니다. 

뭐...중국어지만 별문제는 안되고요. 

실제 사용은 애들이 유투브로 보고 만드는게 더 많더라고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각각의 팩이 생각보다는 양이 많더라고요.

한참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공작칼과 열쇠고리...폼등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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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Qoo10을 통해서 직구한 일본 샤프KC-F50W글을 좀 올리려고 합니다.

가격은 보시는것처럼 이것저것 할인해서...206,000원 정도 들었습니다.



한참만에 도착한 박스...그냥 깔끔함



가격에 비해서는 약간 큰 느낌이에요.


일본어라서 좀 짜증 났지만 딱 보면 이해할수 있고 쉽게 되어잇음.



이건물통...량이 큽니다. 블로그 글들을 보니 나중에 곰팡이가 생길수 있다고 하는데 좀 걱정됨.


요로코롬 끼면 됩니다. 일본어는 뭐 그냥 끼우세요.


다 끼우면 이렇게 됨


이것이 KC-F50이 자랑하는 가격대비 성능이 훌륭한 필터라네요. 잘은 모르겟고 그냥 봉지 뜯고 두개를 딱 끼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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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mBot이라는 아두이노 로봇을 구매해서 아들에게 조립을 시켜보았습니다.

스크래치 기반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해보진 않아서 시간날때 해봐야 할듯 합니다.


공홈에서는 가격이 비싸네요.

http://www.makeblock.com/mbot-v1-1-stem-educational-robot-kit


네이버 쇼핑에서보면 18만원대인데...ㅎㄷㄷ 

저는 아마존으로 약 7만원? 8만원대로 구매한거 같아요. 

역시...이 맛에 해외직구 하는겁니다. ㅎㅎㅎ


기본적인 mBot이외에도 확장모듈 2개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기본 박스를 열어보면 처음에 좀 헷갈리긴하는데 어렵지 않게 초등학교 2학년이 그냥 조립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렇게 리모컨이랑 드라이버까지 친절하게 포함되어있습니다.


조립후 바로 구동하는 후기입니다.

모드의 경우 센서로 인식해서 알아서 막다니게도 가능하고 리모컨으로 조정도 가능하고요.

선따라서 다니게 끔 할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추후에는 스크래치를 좀 가르쳐서 코딩을 한번 해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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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노보노 2017.06.09 01:28 신고

    이거 주문 링크 좀 여쭈어도 될까요? 그리고 이거 스크래치 예제 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 지금은 링크가 없어져서 제값을 다 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크래치 예제를 저도 돌려봐야하는데 지금 바뻐서 아이와 하지 못하고 있네요. ㅜㅜ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인 원플러스3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총평

우선 가성비는 정말 최고네요. 동일 스펙의 삼성은 100만원을 넘길텐데 말이죠. 만듬새도 이젠 예전의 중국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게다가 빠릿빠릿 하고 얇습니다. 액정도 좋고요. 특히나 급속 충전의 DASH는 아주 맘에 드네요. 

우리나라 통신사 노예제 문제로 엮여서 어쩔수 없이 핸드폰을 구매해야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될듯 합니다.

다만, 보조금내지는 신도림과 같이 리베이트 등을 받을수만 있다면 애매한 느낌이 될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여기서 사용하는 oxygen OS는 안드로이드 순정이라고 보시면될듯 합니다.

제가 바로 직전에 넥서스5X를 사용하다가 이것으로 바꾸어서 이질감이 1도 없었네요.


단점이라면 메탈바디이다보니...리니지2같은 고성능 게임을 너무 오래 돌려놓으면 발열이 좀 있습니다. 




사양과 가격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램은 6기가 64GB 저장공간에...스냅 820을 사용해서...아주아주 쾌적하죠.



박스는 사과네서...유행후 너도나도 따라하는 디자인이네요.


구매하자마자 바로 보호필름이 붙여서 나오니까 좋네요. 중국이라 인건비가 싸서 그런걸까요?? 



이것은 DASH라는 독자 충전기술...40분 만에 완충이 가능한 급속 충전기 입니다. 

꼽는 부분은 흔한 안드로이드의 마이크로5핀이 아닌 최신에 변경되고 있는 USB-C 타입입니다.


나머지는 이렇게 별 쓰잘대기 없는 종이입니다.


이렇게 얇고...멋지네요. 특히나 뒷면은 HTC 제품을 카피한 수준이라서...아주 매몰차게 까이는 중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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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리장소에서 보안 프로그램이 무조건 32비트 윈도우에서만 동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신 CPU코어에서는 윈7 설치가 안되서 결국 렌탈을 알아보다가 아예 2대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급해서 전화한 결과 업체에서 2일정도가 걸린다고 했지만 장비만 주면 윈도우 설치는 우리가 하겟다고 하여 바로 2시간만에 수령하여 설치하였습니다. 

SSD 128이 들어가 있어서 윈도우도 아주 빠르게 설치가 되고 이래저래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가격은 398,000원 11번가의 298,000원의 경우는 셀러론 코어에 HDD라서 그런것들은 패스 하고 10만원 더 썼습니다.

포장은 이렇게 튼실하게 옵니다. 나름 새제품 같은 느낌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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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원래가격이 70만원대인것은 함정

하지만 체험단이면..50%할인으로 해서 36만원인가에 구매했던거 같아요.

LCD로 정보가 나오니 그 점이 좋은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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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49.99% 배송비 5$ 정도에 구매하였습니다. 

한국까지 안전하게 배송되었으며 기간은 약 7일정도...

240GB를 6만원 그냥 만족할만한 수준인듯합니다. 요새는 아주 민감하게 TLC MLC의 차이는 무의미한건 아니지만 일상용도에서 크지 않은듯 하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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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LG HBS-800 톤플러스 블루투스 이어폰의 짝퉁 모델이네요. 사실 모르고 구매했었습니다. LG껀줄알았어요. ㅜㅜ 운동시 기존의 백비트고같은 경우는 귀에서 자주 빠지다보니...이건 안빠지겠지? 하고 구매를 했네요. 써보니 만족도는 좀 있는거 같습니다. 운동시 얼만큼 귀에 있어줄지는 아직 미사용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와이프가 더 만족해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서 아마 1개 더 구매를 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상세정보보기 

상자입니다. 


요것이 진짜 박스...출처(http://i.ebayimg.com/00/s/MTIwMFgxNjAw/z/0SwAAMXQWzNSoB5~/$_35.JPG)

요건 짭퉁 박스...병행...또는 짝퉁으로 불리는겁니다. 


뭔가 영롱한 색깔입니다. 목에 거는 부분은 약간 고무타입에 휘어지기도 합니다. 

안에 박스와 구성품 및 기능까지 동일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LG전자의 중국 OEM이 아닐까 싶건한데...

개봉을 하니...톤 울트라라는 박스에 충전케이블과 이어폼팁이 잇네요.


전원을 키고 불루투스를 검색하니...바로 LG HBS800이 나오고 클릭하면 별도 암호 없이 바로 페어링이 되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별도 어플인 BT Reader Plus를 설치하시면 문자도착시 음성으로 읽어주기도 하네요. 카톡이나 페이스북도 설정이 가능하긴 합니다만...과연 얼마큼 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문자 읽기만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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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저는 맥북에어를 사용하는데요. SSD가 120g 이다보니 언제나 용량부족에 허덕이다가 SD카드를 구매했습니다만...

실제로 구매해서 일반적인 SD카드를 삽입하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뭐지 이...부조화는 ㅜㅜ


이런 생각이 드셧다면 이미 늦었습니다. 


아무튼 충격을 뒤로 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찾아본바로는 2가지의 해결방법이 있었습니다.

1. 어댑터 사용.



위의 그림과 같이 마이크로 SD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것인데 귀찮아서 패스하였습니다.


2. 전용 SD카드 구입.

외국의 사이트를 검색하시면  PNY StorEdge라고 하는 맥용 SD카드가 있습니다. 

그녀석을 구매하였습니다.


아마존 BC글로벌 무료배송이 있어서 배송비 걱정없이 구매하였네요~~야호!!!

무려~~DHL로 배송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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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정말 뒤늦은 2013년도 말에 넥서스7 사용기를 올립니다.

최근에 태블릿들이 저렴하게 미국에서 풀리면서 대세에 그냥 탑승하다가 충동구매를 해버렸네요.

저는 월마트발의 79$짜리 넥서스7을 구매했습니다만...이미 누크HD+를 사용했던 제몸이 레티나를 기억하네요.

하지만 누크HD+ 대비 가벼운 무게는 확실히 장점으로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상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넥서스를 처음 키면 이런 화면이 나타납니다.

EBOOK계에서 날리고 싶은 구글의 맘이 전해지네요.


아직도 모르겟는건 저 옆의 동그란 4개의 저것은 무엇일까 하는 점입니다.


뒷면입니다. 깨끗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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