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삼성 SDS의 윤지현님의 블로그 내용입니다. 

너무 공감이 가서 이렇게 가져와보앗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 면접관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면접관이 되어서 보니 이런 말을 해주고 싶군요.  

 

1. 자기 소개는 너무 작문한 것을 암기하지 않도록
 - 요즘 인용을 많이 하는데,

 - 그렇게까지 인용된 문구들을 남발하는 것은 진정성이 없어보임. 
 - 인터넷에서 복사한 것 같음.

 

2. 과도하게 예의를 갖출 것은 없고, 
 - 자신있고 겸손하게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너무나 겸손한 태도는 좋지 않다.

 

3. 자신의 수준을 알고 답변하는 것이 중요. 
 - 자신의 실력의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다. 
 - 학생 시절 성적, 외부 활동 등을 읽은 면접관의 기대치에 맞추도록

 

4. 답변은 너무 짧지 않게 
 - 면접관도 그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 질문할 시간이 필요하다.

 

5. 질문이 너무 어려울 때는 
 - '죄송합니다.' 가볍게 목례로 대응하는 것도 팁이다. 
 - 단, 한번만 사용하도록

 

6. 편하고 자연스럽게 
 - 부자연스러우면 면접관도 힘들다. 
 - 단 자세와 인상만 좋다고 뽑아주지는 않는다.

 

7. 본인이 잘하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유도 
 - 질문이 어렵거나 자신이 없을 때 유사한 내용을 답변을 하면서 
 - 그쪽으로 답을 해나가면 면접관은 자연스럽게 그것에 관련된 좀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게 된다.

 

8. 취미, 사회경험, 자기소개 내용 중에서

 - 별로 얘기할 꺼리가 없는 것은 빼라.

 - 면접관이 보는 내용 안에서 모든 질문이 나오는데, 스토리를 만들어낼 만한 위주로 재편하라.

 

9. 꿈에 대한 질문은 
 - 구체적인 실천 경로가 있어야 한다. 
 - 초등학생식 과도한 꿈이나 지금 지원하는 회사 입사 정도로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본인이 꿈이라고 말하면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해서 
준비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모르거나 
하루하루 준비하고 있는 것이 없다면 그 꿈에 대해서 얘기하지 마라!
그건 꿈이 아니라 그냥 초등학생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과 다를게 없다.


원문:http://brainwave.tistory.com/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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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입니다.

참고들 하세요.



jaso.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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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뽀개기 카페에 있던 글을 퍼왔습니다.

자기소개서의 특정단어가 면접관에게는 호감 혹은 비호감 인상을 갖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126명을 대상으로 `호감 또는 비호감 인상을 주는 자기소개서 키워드(특정단어)`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설문에 참가한 인사담당자들에게 호감가는 인상을 주는 자기소개서 키워드(복수응답)가 무엇인지 선택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팀워크`(조직력/협력)가 응답률 42.9%로 1위로 꼽혔고, 다음으로 △책임감(38.9%) △성실성(근면)36.5% △창의적(창조적) 35.7%△적극성 33.3% △도전정식 28.6% 등이 호감을 주는 자기소개서 키워드 상위에 랭크되었으며, 이 외에도 △전문역량(전문가) 27.8% △열정 25.4% △자기계발 24.6% △신뢰(정직) 19.0% △올바른 가치관16.7% 등이 호감가는 인상을 주는 자기소개서 키워드 상위에 손꼽혔습니다.

 

호감가는 키워드가 있는 반면, 식상하고 진부한 인상을 주는 키워드도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인사담당자들에게 검토했던 자기소개서 중에서 비호감인 키워드가 무엇인지 꼽아보게 한 결과, `헌신적`이 응답률 32.5%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인간가치 존중(23.0%)와 △고객지향(고객중심) 21.4% △도덕성20.6%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이 외에도 △열정 19.8% △사회공헌 19.0% △성실성(근면)18.3% △올바른 가치관 17.5% △패기 16.7% 순으로 진부하고 식상한 인상을 주는 자기소개서 키워드라는 응답이 높았다고 합니다.

 

한편 인사담당자가 가장 선호하는 자기소개서 양식과 최악의 유형으로 꼽은 자기소개서 유형도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인사담당자들은 `소제목으로 내용을 정리한 형태의 자기소개서`(38.9%)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고, 이 외에도 △인터뷰 기사와 같이 개성있는 문체로 작성된 자기소개서(27.0%) △회사 양식에 맞춰 잘 정리된 형태(26.2%)의 자기소개서 순으로 선호하지만 반면 △이미지 파일을 이용해 만든 자기소개서(4.8%)와 △동영상(0.0%)으로 만든 형태는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사담당자들이 꼽은 최악의 자기소개서 형태(복수응답) 1위는 너도나도 비슷하고 뻔한 내용의 자기소개서(41.3%)였고, 다음으로 △맞춤법 띄어쓰기 엉망인 성의 없는 자기소개서(36.5%) △다른 회사 입사지원 시 작성한 것을 그대로 제출한 복사형 자기소개서(29.4%) △태어난 날짜부터 시작해 성장배경 구구절절이 적은 지루한 자기소개서(23.8%) 등이 최악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외에도 인사담당자들이 꼽은 최악의 자기소개서 유형으로는 △입사 후 포부 및 열정 등의 내용이 없는 형식적인 자기소개서(15.1%) △인터넷 채팅 용어 등이 난무하는 외계형 자기소개서(14.3%) △개성이 과하다 못해 너무 튀는 파격적인 자기소개서(5.6%) △자기 자랑 일색인 과장형 자기소개서(1.6%) 등이라고 답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이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남들과는 차별화된 그러한 이력서를 만드는것은 취업의 열쇠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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