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마카오 여행에서 필수인 지도를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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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아빠입니다.


제 마카오 여행의 이전글들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2012.04 마카오 자유여행기 1/3

2012.04 마카오 자유여행기 2/3

이번은 대망의 마지막 편입니다.


레스토랑 돔갈로, 예순밀크컴퍼니, 더 에잇트(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 카페 나타등의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세나도 광장 기준으로 왼편으로 문화유산을 보러 다녔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래곤 쇼인가? 홀로 쇼하는것을 가족은 보았고요.

Wynn 호텔 분수쇼, 나무쇼 등도 보았습니다.


워터쇼인가 비싼쇼를 예매하려고 했지만 시즌이 아니라고 보지도 못하고...ㅜㅜ
미리미리 사전 조사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드래곤인지 하는 홀로그램 쇼인거 같습니다.

Wynn호텔에서 하는 나무쇼입니다. 공짜라서 뭐 실망을 하거나 한건 아니지만...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

미슐랭에도 등재된 중식당 에이트의 금붕어 딤섬입니다. 맛도 있더군요.


Wynn호텔의 분수쇼입니다.

라스베가스와 동일하다고 하는데 안가봐서...^^


Wynn 호텔 분수쇼 이후 먼 발치에서 보는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의 야경입니다.


여기는 돔갈로 레스토랑의 스파게티 입니다.

어렵게 찾아갔는데요. ㅜㅜ

MGM 카지노 건너편에 있습니다. 바다쪽 말고요~~

친절하셧던 종업원 분~~~친절에 대해서 이렇쿵 저렇쿵 말이 있긴 한거 같은데...저희는 대만족!!!

무슨 음식이었는지 기억이...^^;; 맛은 있었습니다.


조개탕같은 요리~~~

이건 포르투칼 전통 요리라고 했던거 같은데 고로케 같은데 맛납니다. 강추에요.















예순 밀크 컴퍼니입니다. 너무 진한 우유푸딩 맛에 와이프는 별로라고 했지만 저는 대만족하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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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제 이전글은 다음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12.04 마카오 자유여행기 1/3


자 이제 날이 밝았습니다.

조식을 먹고나서 천천히 점심과 함께 하기 위해서 이제 또 세나도 광장쪽으로 발걸음을 이끌어 봅니다.

세나도 광장으로 바로 안가고 옆의 계단으로 갑니다.

아...이 계단 끝에 있는 레스토랑이 유명한 곳이라는데...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올라왔더니 나름 느낌이 있는 건물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호오~~서울에서는 디자인 서울 어쩌구 하면서 반짝이고 새건물로 도배를 하는데 그런것들보다는 훨씬 느낌과 디자인이 살아 있습니다.

성당 가기전의 꼿남버블티 가게입니다.

헉...왠 여자분이 정면샷이 나왔네요. 마카오분일듯 합니다.

연신 꽃보다 남자 드라마를 틀어주네요. 

거기서 나온곳인듯 한데 꽃남의 위력은 와이프 뿐 아니라 아시아 곳곳에서 위력을...ㅎㅎ

멀리서 성당이 보입니다.

말이 성당이지 다 타버리고 앞부분 만 남아 있습니다.

성당 전에 조형물...



저와 아들의 모습입니다. 비가와서 사람이 좀 적은데...움직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당에는 철재로 해서 올라갈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위에서 본 도로의 모습입니다.

옆길의 도로 모습 저는 맨날 관광만 하는 관광지보다는 이렇게 현지인들이 사는 모습을 보는게 왠지 기분이 더좋아요.

요새로 올라가는 길의 엄청난 나무입니다.

이제는 관광품이 되어버린 대포~~

뭔가 분위기가 있지만 실상은 화장실 앞의 모습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요새의 맨위 정원입니다.

3층에서 실내 안쪽으로 들어가면 박물관 같은것이 나오는데요.

마카오의 역사등을 볼수 있습니다.


자전거의 모습입니다. 제 아들이 엄청 타고 싶어합니다만...말리고 잇습니다.









예전에 청나라때의 모습인듯 합니다.




이런 미니어처 멋진데요~~

이건 실제 집처럼 꾸며놓은 겁니다






내려가는길...

비가 그쳐서인지 사람들이 마치...

텍사스의 들소떼 처럼...

혹은 저글링 개떼 처럼 몰려올라갑니다.

오뎅을 먹어줍니다.

대충 이뻐 보이는 오뎅들을 골라서 아주머니에게 드리면 가격을 이야기하고...

매운맛, 카레맛등등의 맛을 골르면 먹을수 있게 줍니다.

오오홋 이건 제가 기억하는거군요.

스탠리호의 흉상입니다.

마카오 이 일대에서는 우리나라의 쁘띠거니 형아처럼 갑부인겁니다.




이런 상아조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시하고 있네요. 이게 뭥미하겟지만 자세히 보면 하나하나 조각을 엄청 세세하게 해놓았습니다.


나무인데 보기만 해도 후덜덜하게 조각해놓앗습니다.


저녁에 내려와서 바베큐같은것 하는 음식점에서 돼지고기 덮밥을 먹었습니다.

한그릇에 3~4천원 정도인데...닭이나 돼지고기입니다. 맛나용~~

단점은 위생이 조금 걱정되고...동남아 특유의 향이나 비린내가 좀 납니다.


물론 저는 맛나게 먹었지만 제 가족은 약간...툴툴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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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약간 일자가 늦었지만 마카오를 다녀온 여행기를 올려봅니다.


보통 마카오 여행은 "꽃보다 남자" 를 떠올리시면서 홍콩 여행의 꼽사리 정도로 다녀오실겁니다.

하지만 저는 마카오의 정취를 물씬 느끼기 위해서 마카오에 올인했습니다.

절대 와이프가 임신중이라서 무리하게 여행하지 않으려고 마카오에서 느긋하게 있었던것이 아닙니다. ㅎㅎㅎ


그리고 사진의 설명은 밑에 글을 보시면됩니다.


1. 도착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멍때리고 있었는데...공항의 문을 보고 오른쪽으로 나가니 버스들이 있습니다.

참고

마카오는 호텔 및 카지노의 셔틀 버스가 엄청 잘되서 교통은 거의 걱정 안해도 될정도입니다.

딱히 별도로 검사하거나 그런것은 없습니다. 

그냥 부담 없이 타시면 됩니다.

역시나 처음이라 버스들이 줄지어서 있지만 어떤 버스를 타야 할지 모릅니다.

그냥 유명한 베니시안 버스를 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베네시안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공항에서 바로 와서 캐리어에 짐이 한가득 이지만 걱정 없습니다. 

베네시안은 짐을 보관해준다는것을 알고 있기때문이죠~~~

지구본 모양의 뽀대나는 곳이 있는데 그 뒤에짐을 맡길수 있습니다.

캐리어들을 맡기고 가벼운 몸으로 리조트 안으로 입장합니다.

이건 중간의 천장 문양들~~

처형의 조카!

왠지 뽀대나고 으리으리 합니다.

실제 리조트를 들어가시면...

예상외로 하늘이 있습니다. 왱???

가짜입니다!

운하같이 조그맣게 곤도라를 탈수 있습니다.

중학교쯤 배웠을법한 '오솔레미오'를 불러주시네요~~~

왠지 타보면 멋질거 같지만...가격을 보고 와이프는 거절합니다.

사실 내심 속으로 부담이 있긴했습니다.


미리 자료를 조사할때는 남부쪽에 로드 스토어즈 에그타르트가 있다고 했는데요.

베네시안 안에도 분점이 있네요.

가족의 머리수대로 시켜봅니다. 오...정말 맛나네요~~

에그타르트 저도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겟습니다~~~



이제 베네시안에서 호텔쪽으로 이동합니다.

깜빡하고 사진을 놓쳤는데요. 제가 묶은 호텔은 신트라 호텔입니다.

저렴하고 식사도 괜찮았고 특히 교통은 베리 굿이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의 모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완차이...

할수 없는 밥과 고기입니다 맛나네요~~~

국수입니다. 완탕면인데요. 약간 면이 덜익은듯한 모습인데요. 

맛은 있더군요.

볶음국수 인데 맛이 약간 약한 짜파게티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1일차 일정을 마치고 2일차에서 다시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년전 이라 기억이 가물해서 세나도 광장이 2일차 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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