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 글을 포스팅하는 2015.02에서는 뭐 차이가 있을수도 있지만 세부는 3~4차례 다녀온결과 거의 대동소이하기에 그냥 정리해봅니다.


우선 초저가라하면...제 기준으로 아이들 포함해서...4인가족 기준으로 인당 40~50이하로 여행하는것을 뜻 합니다. 

이것은 마리바로같은 리조트가 아닌 제이파크 아일랜드(구 임페리얼 팰리스) 기준입니다 .

저같은 경우는 9인...성인 4 아동4 유아1 해서...비행기 131, 숙박 210해서 별도 사용한돈 총 15만원 해서...350에 9명이 여행을 마쳤네요. 


저렴하게하는 하는 방법 설명 들어갑니다 .

1. 비행기 티켓

세부 갈때는 무조건 세부퍼시픽 프로모션입니다. 

보시면 8명...유아1 포함해서 총 9명...의 비행기 값이 131만원입니다.  왕복으로요. 물론 11월 여행티켓을 3월 말에 결제 해놓는다는게 좀 쉽지 않은 부분이네요. 그래도 저렴하네요. ㅎㅎㅎ 

프로모션은 세부퍼시픽 홈페이지에서 종종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뜨나 모니터링 할 수 는 없으니...보통은 세부관련 네이버, 다음 카페에 가입하시면...그 카페에서 알림 메일을 줄겁니다. 그때 들어가서 결제 하세요.

이 화면이 세부퍼시픽 입니다. 



2. 숙박.



세부는 여러가지 옵션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괜찮타고 생각하고 대다수의 분들이 방문하는것은 아무래도 샹그릴라와 제이파크 아일랜드(구 임페리얼 팰리스) 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군데 다 다녀오신 분 말로는 샹그릴라가 아무래도 좀더 좋다고 하네요. 특히 비치쪽은 샹그릴라의 압승이라고 합니다. 저는 안가봐서...ㅜㅜ

우리결혼했어요에 나와서 한동안 엄청 유명해지기도 했지용 ㅎㅎ

리조트들 역시 한국에서 예약하고 갈수 잇습니다. 세부관련 카페들이있어서 단순 숙박 예약, 하프보드 , 풀보드 등의 옵션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하프와 올인클루시브는 점심 저녁 및 부대시설 무료이용이 얼마나 포함되어있냐의 차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올인클루 시브 4박으로 해서 방 하나에 975$를 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돈으로 약 110만원 정도인데요.

여기에는 식사와 키즈방 무료...그리고 방2개시...공항픽업 서비스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참...1방에는 어른2아이2 까지 975$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어찌보면 올인클루시브를 하시면 밖에 나가기가 힘들어서 좀 안좋은면도 있는데요. 어차피 세부가 밖에서 관광할 거리가 별로 없다보니 걍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시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2가족을 제가 인솔을 하다보니 혹시 모를 사태때문에 1일만 나가서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3. 식사

리조트에서 모든게 나와서 별로 나가본적은 없지만...

보통...해산물보다는 오히려...BBQ계열이 더 강세인듯 합니다.

까사베르데,AA BBQ, 골든 카우리 등등 저렴한 가격으로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곳들이 즐비합니다. 

슈퍼는 SM mart등에 가시면 원하시는거 아무거나 구매가 가능합니다.


4. 치안

뭐 사람사는데니...다 비슷하지만...우리나라 사람들 기준으로는 역시 열악하긴 합니다. 

남자들끼리면...뭐 괜찮을 텐데...여자들은 기겁을 하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요새 살인 및 납치 뉴스가 흉흉하니 조심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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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작년 2014년 11월에 다녀온 세부 여행기를 이제야 적게 되네요. 

세부에서 한국인들에게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임페리얼 팰리스는 이제 제이파크 아일래드라고 하는 이름으로 변경되서 운영이 됩니다. 제가 예약 할 당시만해도 업체들도 임페리얼과 제이파크가 혼용되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모르겠네요. ㅎㅎㅎ


아침에 로비에서 한장입니다. 


이건 체크인하는 데스크 앞에서 가족들이 기다릴수 있는 쇼파에서 장모님과 아이들이 한컷...

리조트가 넓습니다. ㅎㅎㅎ 11월 한국은 엄청 추운데 여기는 엄청 덥니다. 후끈합니다.


맑은 하늘 여류로움...따사로운 햇살 뭐하나 부족한게 없네요. 이대로 영원히 살았으면...하지만 욕심이죠. ㅎㅎㅎ


리조트가 싸고 있는 정원 입니다. 산책하기에도 넓고요. 중앙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즐기기에도 좋답니다. 워터파트는 여기보다 좀더 깊숙히 바닷가 쪽..으로 가면 있어요.


메인풀장...스낵바도 보이네요. ㅎㅎㅎ 나중에 남은 밀쿠폰으로 스낵바에서 샌드위치를 먹었었습니다. ㅎㅎㅎ


키즈방입니다. 아이들은 여기서 신나게 놀고 부모들은 잠시 쉼을 얻을 수 있지만...저흰 둘째가 이제 두돌을 못채워서 돌봐줘야 합니다. 

부페 레스토랑인 아발론 입니다. 조식과 저녁부페2번을 책임진...정말 맛난 부페였어요. 물론 산해진미도 너무 많이먹으면 감흥이 없는 것처럼 4박 정도해서 먹으니...걍 감흥이 없어지더군요. ㅎㅎㅎ


밤에 코랄레스토랑에서 식사후 엄청난 물고기떼를 보고 한컷 찍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좀 많아 보이지 않네요. ㅎㅎㅎ

어린이 암벽등반...잘하네요. 

카지노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한창 공사중이더군요. 이젠...칩사마처럼...워터프론트 같이 좀 낡은 리조트가 아니라 제이파크 아일랜드 같은 좀더 괜찮은 리조트에서 즐길수 잇겟습니다 



메인풀은 밤에도 할 수 있는데요. 밤에는 낮에 비해서 물도 따뜻하고 밤기운에 적당한 온도라서 놀기엔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조식입니다. 빠질수 없는 망고와 치즈...ㅎㅎㅎ


리조트에서는 이렇게 유모차도 대여해줍니다. 물론 무료구요. 방번호만 불러주시면 되요.

영어가 어설프시더라도...짧게..."스톨러 플리즈. 룸넘버 이즈 xxx" 를 외쳐주시면 됩니다.

방에서 노는 아이들...아이들 4명으로...침대의 수명이 절반으로 단 축!!!

리조트가 넓다보니...로비의 직원에게 부탁하면 이렇게 카트도 태워주십니다. 

해변가...와치타워? 같은 직원이 앉는 높은 의자 옆에 박스에 빵들이 가득합니다. 물고기 먹이거든요. 그거 가지고 물에 가셔서 살살 빵부스러기를 풀면 물고기가 막 모여듭니다. 


리조트 내에 있는 자동차형...자전거...전동으로 가는거 아닙니다. 페달로 밟는거에요. 헬멧을 쓰기는 했지만 안전합니다. 이 것은 추가로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뭐...그다지 비싸지는 않아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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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음식들에 대해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저희 가족은 올인클루시브라서 4박의 일정 중 1~2끼만 빼고 모두...리조트 안에서 해결했습니다.

종류 별로 가지가지 먹어서 각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아얄라 몰에 있는 카사베르데 입니다 .립 및 BBQ로 유명한 맛집이죠. 가격도 저렴해서 인당 6~7천원이면 스테이크와 립을 맛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보이시나요. 인기있고 맛난 립이 228페소...네요. ㅎㄷㄷ한국에서 이 가격이었으면...엄청났을거 같아요.



아웃백과 비주얼은 비슷하지만 맛은 더 일품입니다. 가격은 정말...뻥쪼금 보태서...1/10이네요.


시큼한 애플망고...일반 망고주스와 달라서인지...아이들은 별로라하네요.


이번 여행의 주역인 여인들입니다. 4박의 여행동안 매일 아침과 저녁부페 2번을 책임져준  부페 레스토랑 아발론 입니다.


스테이크가 있는걸 보니 저녁 부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침메뉴...오믈렛과 햄등이 있습니다.


아침에 베이컨이 빠질수는 없겟죠. ㅎㅎㅎ


아발론 레스토랑 풍경입니다. 넓습니다. 


이름이 가물한데...아마 해변쪽에 위치한 코랄 레스토랑일겁니다. 여러 밀 쿠폰으로 즐겼습니다. 


레스토랑 전경

밀쿠폰을 쓰면 메뉴가 거의 정해져있는데요. 샐러드입니다.


스프...


생선스테이크...입니다. 맛이 좋더군요. 완전 부드럽고...좋았어요.

이건 쇠고기 스테이크...이것도 좋았습니다. 

코랄 레스토랑 앞 전경입니다. 밤이라서 어두워졌는데요. 저녁때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바로 앞에는 이렇게 물고기떼가 득실득실합니다. 




이건 중식당의 스프...


중식역시 밀쿠폰은 거의 정해져서 A, B 코스 중 골르게 되어있습니다. 뭐 사람이 많다보니...둘다 시켜봤는데요. 둘다 맛나네요. 


이건 한식입니다. 사진이 몇장 안나와서 반찬만 나왓는데요. 매일 메뉴가 약간 바뀌는 모양입니다. 만족도 역시 높았습니다. 

밀쿠폰에서는 여러 메뉴들이 포함되서요. 


오...이것은 쿠폰을 써서 먹은 빙수입니다. 아발론 레스토랑 앞에 있는 노래방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할로할로...빙수...맛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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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세부 임페리얼 팰리스의 놀거리 등을 소개할까합니다 .


키즈방의 놀이기구 중 하나...

키즈방은 객실만 예약을 하면 별도 비용이 부과되지만...저 같은 경우는 4박6일 all inclusive 패키지로 예약을해서 아이들의 키즈방이 무료라서 매일매일 이용했답니다.



넓찍하고 시원한 에어컨이 빵빵합니다. ㅎㅎㅎ


이 놀이 기구는 수영장 한편이 위치한 자동차 형 자전거입니다. 별도 비용을 냈는데 그리 비싸지 않았습니다. 아이 3명을 해도 그다지 부담되지 않아서 한두번은 즐기심이 좋을 듯 합니다. 첨에는 자동차가 전동인줄 알았는데 자전거라서...페달을 열심히 밟아줘야 하더라고요. 날도 더워서 그런지 애들이 신나게 초기에 놀다가 금새 힘이 빠져서...녹초가 되더군요. ㅎㅎㅎ


세부 임페리얼 팰리스(현재는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자랑인 워터파크 미끄럼틀입니다. 위가 막혀서 내려오는거...위가 뚤려서 내려오는거...그리고 뺑뺑 돌다가 내려오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썬 베드들입니다. 괜찮은 자리는 아침 일찍 와서 좀 맡아놓으실 필요가 있어요. 느긋하게 식사 후 나오면 괜찮은 자리가 이미 찜 당한 후더라고요. 그리고 사진 뒤편의 초소 같이 보이는곳이 소노쿨링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곳입니다. 여기서 빌려 바다에서 스노쿨링 ㄲㄲ






아이들 놀이방이 위 사진상으로는 좀 작아보였지만 이 사진을 보면 상당히 넓고 큰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볼풀 미끄럼틀입니다.


오...암벽 등반하는 곳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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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탱자탱자 놀고만 싶은 진형아빠입니다.


세부 퍼시픽 특가 항공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시죠?

급하게 예약을 하다보니 어떤 경우는 영문명이 다르게 기술되서 급하게 변경하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싸게 예약한 만큼 이러한 변경등의 작업에서 굉장히 불편한 세부퍼시픽인데요.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세부퍼시픽 총판인가? 하는 전화번호가 있지만 실제 업무는 세부퍼시픽 본사에서 처리가 되나봅니다.

전화 연락해서 알아낸것은 이메일주소와 첨부서류 리스트입니다.

cebnamechange@cebupacificair.com 입니다.

같이 첨부하셔야 할 서류는 2가지 입니다. 

싸인이 함께 있는 여권 사본, 신원진술서

이렇게 2가지 입니다.

아래 신원진술서를 첨부하니 원하시면 해당 파일을 다운받아서 사용하셔도 되고 아니면 이메일을 통해서 받으셔서 첨부하셔도 될겁니다.

***이 문서는 2014.10.14일 기준의 문서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면 변경될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AFFIDAVIT.pdf


어찌되었던 진술서를 열어보시면 비루한 영어실력에 좌절감을 맛볼수 있는데요. 한국 교육환경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단어들로 구성되어있네요. ㅎㅎㅎㅎㅎ사실 제가 공부를 게을리해서 일지도...ㅋㅋㅋ


아래 그림을 참고하셔서 수정하시면 될겁니다.

1 : 이름 입력(정상이름)

2 : 주소(저는 세부의 리조트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3 : 예약번호

4: 예약날짜

5: 예약자이름

6: 바꿀이름(정상이름)

7:원래이름

8:바꿀이름

9:날짜

10:년도

11:여권번호

12:여권발급날짜

13:발급처(ministry of foreign affairs:아닐경우도 있으니 확인필요)

중간의 공란 2개는 비워두시면 됩니다.


그럼 세부퍼시픽 통해서 즐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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