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은 다낭에서 숙소 중에서 호이안에서의 안락함을 제공했던 알마니티 호이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 및 서비스 

일박에 12만원대...아마도 가격은 정확하진 않아도...12~13만원대였습니다. 

이 정도 가격에 이런 퀄리티와 매일 성인 2인에 대한 1시간짜리 고급 마사지는 아주아주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여행객의 고려사항

단점이라면...서양인들 위주로 되어있어서...시끄럽게 떠들고 큰소리치기가 좋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풀장에서는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면 라이프가드? 관리직원이 와서 조용히 해달라고 아주 정중하게 부탁하기는 했습니다. 구조상 중앙에 풀장이 있어서 소리가 울리는것도 한 몫을 하는것도 같습니다. 

성인 2인에 대한것만 무료이고요. 아동에 대한것은 추가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둘째는 3세로 무료지만...첫째는 7세는 매일 아침 조식에 대한 비용 9$를 지불해서...3박*9$ = 27$가 추가적으로 지출이 되었네요.

엑스트라 베드는 추가금이 들어가서 안했는데요. 나중에 생각하니...걍 할걸...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물론 방이 넓지는 않아서 어디에 놀지는 좀 의문이긴했습니다. 


식사

저희가족은 조식만 먹었는데요. 조식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게다가 풀장 바로 옆에도 있어서 아예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놀 준비를 하고 와서 어른들은 여유있게 아침을...아이들은 왔다갔다가 하면서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물에 젖은 채로 식당에 들어간건 아니고요. 나중에 빈펄의 조식과 비교했을때 가지수는 적지만 나름 하나하나 고급지게 나와서 만족도는 알마니티 호이안의 조식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빈펄의 조식은 뭐랄까...정말 고급진 느낌은 없는 한국에서 적당한 가격대의 부페 느낌? 이라서 좀 실망이었거든요.  


입구 사실 저 알마니티라는 간판이 잘 보이지 않아서 지나치는 바람에 한바퀴 돌아버렸음. ㅎㅎㅎ

택시에서 이렇게 내리고...여기가 로비 바로 앞의 입구입니다. 

밤이 되면 이렇게 이쁜 오토바이도 있어서 사진을 한장...ㅎㅎㅎ

이렇게 해피아워에서는 BOGO 1+1 행사도 합니다. 먹어봤어야 했는데...그러지를 못했네요 ㅜㅜ


수영장 멋지지 않나요?? 리셉션 데스크를 바로보는 방향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 왼편이 식당입니다 .

이건 식당 구석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오른편의 썬베드에서 아침을 먹으면서....아이들은 물놀이하고...다시 가고 싶네요.

마찬가지로 데스크 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좀더 스파쪽으로 가까이 붙어서 사진을 찍었네요.

이렇게 올라가는 엘리베이트 옆에 어린이 놀이방이 있습니다 .

야외가 덥다면...실내 어린이 놀이방도 있습니다. 장난감이랑 칠판도 있어요. 게다가 에어컨은 빵빵하게 틀어놔서...더위 식힐겸...오기 좋습니다. 


이건...스케줄표 및 운영시간입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가까이에 있는 안방비치라는 곳에 다녀오는 셔틀버스 시간이 잇습니다. 저희는 시간에 딱 맞춰서 갔는데요. 사람이 많이 없고...여유가 있다면...그냥 스케쥴과 달리도 운행해줄듯 보였습니다. 

저 시간표에 맞춰서 데스크에 이야기하면...이렇게 차를 대기 시켜서 줍니다. 그럼 타고 바로 안방비치로 ㄲㄲㄲ

친절하게도 호이안의 시티맵도 만들어서 투숙객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맵이 있어서...데이터 무제한 유심을 2500원에 살수 있어서 그다지 많은 호용은 없었지만 그래도 한눈에 지리파악하기에 좋더군요.

베트남 다낭에서 2500원으로 데이터 무제한 유심사용하기 포스트 http://ralf79.tistory.com/861

이렇게 달팽이도 수영장 옆에서 꼬물꼬물...ㅎㅎㅎ


천국이 따로 없네요. ㅎㅎㅎ

숙소는 이렇게 좁습니다. 저희는 가장 저렴한 가든뷰를 예약했는데요. 2층짜리방도 다른분들 블로그를 보니 그다지 크지 않아서 매력을 느끼즈는 못했습니다. 

매일 물 2병을 이렇게 천으로 포장을 해서 주시네요. 그냥 주시는것도 좋을텐데...일하시는 분이 힘들었을듯 합니다 .

와우...세면대가 뭔가 느낌이 있습니다. 

발코니를 나와보니 가든뷰라서...정말 가든이 있네요. 한번 가든에 가본다고 하고는 날이 덥다보니...결국 가보지는 못한 가든입니다. 

이건 아침...쌀국수가 맛있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일반 아메리카노도 있고요. 연유를 섞은...카페쓰다, 블랙에 설탕만 넣은...카페덴다 이렇게 있습니다.

그냥 테이블 말고 아이들이 안기 편하게 이렇게 소파형의 의자가 있는 테이블도 있습니다. 


여기가 풀장 바로 옆에서 먹는 아침...!!

저희 부부가 식사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물놀이에 빠져있습니다. 

egg poach?인가...끓는물에 달걀을 깨서 넣고...익혀 나오는 건데...담백하니...맛좋더군요. 

이렇게 하나하나 고급지게 있어요. 뭔가 이 호텔은 디테일을 신경쓰고 있는듯 합니다 .

스무디와 컵과일...

카메라를 의식하는 직원분...ㅎㅎㅎ 빵을 잘 만들어서 그런지...빵도 종류별로 많이 있네요.


여긴 샐러드와 햄이 있는 공간...

과일이 있습니다. 용과, 수박, 파인애플, 그리고 마지막이 패션프루츠입니다. 

일식들입니다.


스파게티 면으로 만든...호이안의 다리입니다. 

계란...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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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08 10:45 신고

    2월에 다낭 여행 계획중이며 호이안 알마니티 알아보는 중에 아주 좋은글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저도 복층는 별로 메리트를 못느꼈는데 방이 좁더라도 일반형으로 예약해야겠어요~~

    • 아...호이안 알마니티가 좋은데 방이 좀 좁은것은 감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룸의 스페이스 부분에서는 별로 엿어요.

      대신 직원들이나...컨디션...스파, 식사, 수영장 등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 2016.01.13 16:16

    비밀댓글입니다

    • 저는 아고다를 이용했습니다. 뭐...호텔스 닷컴이나 다들 대동소이할듯 합니다 .

      그리고 호이안알마니티의 경우 만3세 이상일경우 추가 차지가 있을텐데...4살아이라니...이 부분은 무료일겁니다.

      4살 아이와 함께라면 좋은 선택일겁니다.
      그리고 가족단위이니...알마니티 바로 앞에 세탁소들 있어요.
      몇일 입은 빨래들은 돌아오시기전에 세탁소에서 다 빨아버리고 오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만족스럽습니다. 비싼옷은 하지마시고요.

      다만 아고다의 경우 빈펄의 풀보드는 제공되지 않으니...주의하시길...ㅎㅎㅎ

  • 오밍 2016.03.08 10:20 신고

    글 잘봤습니다.. 아이 2데리고 가서.. 수영장은 어떤지요? 궁금합니다^^

    • 수영장은 아이들에게 약간 깊지만 튜브가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좋았긴 한데...아이들이 너무 떠들면 직원들이 자제시켜더라고요.
      그 부분은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이 모두 괜찮았어요.
      수영장은 딱 그냥 수영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은 다낭에서 숙소에 고민을 하던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해봅니다.


우선 베트남 다낭은 크게 다낭 - 호이안 두군데로 나뉩니다. 물론 패기롭게 그냥 택시타고 다녀도 되지만 귀찮고...금액의 압박도 있으므로.ㅎ

보통 베트남 다낭의 경우는 밤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그래서 밤 12시에 도착할때 1박을 고급리조트에서 하면 아깝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시내 근처의 호텔을 검색 후 찾아봅니다.


여러 호텔이 있었지만...시내에서 1박을 할 호텔은 저는 사노우바 다낭 호텔(Sanouva danang hotel)을 잡았습니다. 


장점으로는 공항과 멀지 않고...다낭 대성당도 걸어거 가능하며, 숙소도 저렴하고 시설도 깨끗했습니다. 게다가 직원들은 친절해서 메일을 보냈을때...베트남어로 주소도 적어주시고 택시비 부분은 꼼꼼하게 집어주셧습니다. 단점은 수영장이 없는것 같고요. 

.또 다른 장점은 2인에게 각각 30분의 발마사지쿠폰을 제공해줍니다. 무려 3만원대의 호텔에서...ㅎㄷㄷ 

시내 맛집 투어를 목적으로 한다면...여기서 2박 정도 해도 좋을듯 합니다.

가격은...3만원대....


그 다음에는 선택이 나뉘게 되는데요. 

다낭에서 남은 시간을 보낼지...아니면 호이안으로 언제 갈지가 걱정입니다. 

저는 우선 바로 호이안을 가기고 했습니다. 

호이안에서는 제가 조사할때는 빈흥에메랄드 리조트와 호이안 알마니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블로그들이 상당히 많아진것같은데요. 2014년 초만해도 거의 내용이 없었던 호이안 알마니티를 선택합니다. 

빈흥은 7만원대...호이안 알마니티는 13만원 대입니다.

차이는 시설 부분과 호이안 알마니티는 투숙객 2인에게 각각 1시간의 스파를 매일매일 제공합니다. 력셔리 해요. 추천합니다. 


다낭에서 3박은 빈펄리조트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시간다면 여기 대신에 다른곳을 선택할 듯합니다. 위치나 기타 등등 다른 선택지가 더 많은듯 합니다. 저라면...프리미어나...아예 저렴하게 간다면 알라카르트로 갈듯 합니다. 

빈펄은 리조트의 시설 자체는 좋았지만 직원분들의 들쭉날쭉한 서비스 등은 확실히 좀 에러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심하셔야 할게...몇몇 블로그 분들을 보시면 빈펄은 무조건 풀보드(점심, 저녁포함) 라고 하시는데 꼭 그렇치는 않습니다 .아고다 등 예약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할경우는 풀보드가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다시 풀보드로 변경하기 위해서 하루 7만5천원 정도를 추가로 지불했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필히 참고하셔서 예약 내역에 풀보드 인것이 명시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정리하자면...제가 조사했던것 중...

다낭에서는 저렴이...사노우바(3~4만원대), 알라카르트 (8만원대), 고급으로는 프리미어, 푸라마, 빈펄 등의 리조트가 잇고요.

호이안에서는 빈흥에메랄드 리조트(7만원대), 호이안 알마니티(13만원대) 이렇게가 제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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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은 빈펄 저녁 부페에 대한 포스팅을 해봅니다.


도착하자마자 시간이 약간 늦었는지...악사분들이네요.

아이의 작품.














점심 또는 저녁에는 음료가 안나오는데요...이렇게 아메리카노와 카페쓰다, 카페덴다는 무료입니다 

저녁 부페의 꽃인....바베큐...뭐가 있는지 한번 볼까요?


이런 기본 해산물...크랩은 초기만 있다가 바로 금방 떨어지는 모양입니다. 때마침...광동제약 워크샵이 오셔서...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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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람비엔입니다. 한국분들이 많이가는 다낭 시내의 고급 로컬 레스토랑입니다.하지만 맛과 직원분들의 친절은 좋았지만...개인적으로 호이안의 로컬 맛집들을 맛본 후라서 대만족까지는 좀 부족했던듯 합니다. 

이 부분은 가격적인 부분 및 맛도...종합적입니다. 와이프는 가격적인 것을 떠나도...호이안의 미쓰리가 더 좋았다고 합니다. 저도 동의하는 바이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르신을 모시고 깔끔한 곳에서 식사를 하실려는게 아니라면 여기보다 더 좋은 선택은 다양할듯 합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돌에 람비엔이라고 새겨져 있네요.



한국어를 번역기 돌린듯합니다. 우리가 시킨 국수는 서쪽북쪽돼지고기어쩌구국수라는 것이었습니다. 가격은 어마 무시합니다. 호이안에서 먹던것에 비하면...거의 2~3배 비쌉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방문객도 거의 90% 한국인 입니다. 






람비엔 3가지 샘플러...2개씩 딱 나오네요.비싼데다가...양이 적은듯...

돼지고기 꿀구이...맛은 좋았음.

이것이 서쪽북쪽돼지고기국수...맛은 갈비탕에 당면이 가득 들어가 있다고 보면됩니다. 일반적인 쌀국수는 예전엔 있었지만 지금은 안한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이건 모닝글로리 볶음입니다 와이프가 먹고 싶다고 해서...시켜서 맛나게 먹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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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와이프와 아들과 저의 인생의 넘버원 햄버거를 맛보게 한...버거브로스burger bros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그냥 꼭 한번 가보세요. 

진짜 밤늦게 갔는데도...사람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계속 오고...계속 포장해서 갑니다. 세트메뉴도 있어서...감자 및 코울슬로 음료도 정말 맛있습니다. 아...생각만 해도 다시 먹고 싶네요. 가격도 베트남 치고는 비싸지만 우리나라 생각하면 엄청 저렴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밤이 늦었지만...택시에서는 뭐...지...우리 제대로 끌고 가는건가...하는 생각이었지만...딱 와보니 깜깜한 가게에 이곳만 밝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오른쪽 흰티가...일본인 주인분이듯 합니다. 팔자 좋으시네요. 성공한 CEO 모습입니다. 

주방 겸 데스크입니다. 무려...이 뒤에 7~8분이 계시더라고요.

가격은 이렇게 적당한 햄버거입니다. 첫째는 치즈버거, 저는 미케버거, 와이프는 THe NN버거를 먹었습니다. 콤보로...2개는 감튀와 아이스블렌드...(망고) 1개는 맥주와 코울슬로로 시켰습니다. 


물은 이렇게 예쁜 병에 줍니다. 

감자 튀김...양이 작긴 하지만 바로 튀겨서 인지 맛이 일품입니다. 

망고 아이스블렌드 입니다. 양이 많네요. 베트남의 다른 집들은 주스가 양이 작아서 불만이었는데...이건 아주 만족입니다.

팔자 좋은 주인장님과...우리가 시킨 후다라는 맥주입니다.

햄버거와 코울슬로입니다 이것도 맛있져!!!!!

미케버거입니다. 이렇게 맛있게 보이지만...실제는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었지만...430,000VND 약 한국돈으로 21,500원입니다. 완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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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외국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굉장히 맛있어보여요!!
    저도 꼭한번 나가보고 싶네용!

    • 네 잘 알아보시면 프로모션 항공권으로 가면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여행은 잘 알아보시고 시간이 맞는다면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한번 나가보세요. ㅎㅎㅎ

  • 다낭 시내면 공항에서 가깝나요?

    • ㅇㅇ 다낭 시내는 공항에서 얼마 멀지 않습니다. 정확히 위치가 어디신지는 모르지만...거의 5000원...80,000 ~ 150,000VND 부근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저는 sanouva 호텔이었는데...70,000VND나왔습니다.
      시간은 10분 내외였습니다.

  • 손지훈 2016.01.18 19:24 신고

    버거브로스 맛있어 보이네요~
    빈펄에서 걸어갈수 있는거리 인가요?

    • 절대 걸어서 갈수있는 거리는 아닙니다.
      택시 타셔야 해요. ㅎㅎㅎ
      맜은 보장합니다.
      여기 아니면 옆골목의 버거집 한개가 더있습니다. 거기도 맛집인거 같더라고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호이안에서 전날 못먹었던 포슈아의 후기를 남겨 봅니다.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기 까지한...로컬 맛집을 느껴보고 싶다면...한번 가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ㅎㅎㅎ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베일웰 바로 길건너에 있습니다. 


포슈아 간판...바로 베일웰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쉬움.

샐러드 메뉴...30,000VND 허걱 저렴하네요. 이런 샐러드가 한국돈으로 과자값보다 쌉니다. 베트남 사랑할수 밖에 없어요. ㅜㅜ

이 가게서 35,000VND 우리나라돈으로 1800원 2000원이면 제일 비싼 메뉴중 하나입니다. 국수류는 다 1500원....ㅎㄸㄸ


샐러드...까오러우...스프링롤, 화이트로즈...소고기 쌀국수(퍼보)를 시킵니다. 많은듯 하지만...추후 다시 프레쉬 스프링롤 까지 시킨 먹방 본격적으로 하는 가족입니다. 

맛있는 퍼보...

이건 다먹고 아쉬움에 더먹은 프레쉬 스프링롤입니다. 

가게는 에메랄드 빛으로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먹고...한국돈으로 13,000원으로 해결이되었습니다. 260,000V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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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호이안의 3번의 저녁 중 두번을 책임져주었던 베일웰 입니다. 맛도 훌륭한데 가격은 더 대박인듯 합니다. 

가격은 성인이 110,000VND 정도 받았고요. 초등1학년의 첫째는 80,000VND 음료는 그냥 50,000VND정도 했던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 좀 조심해야할건지...아니면 제가 이해를 잘못한건지...모르겟지만 

무한리필의 110,000VND도 있고...접시당의 가격도 있는듯 합니다. 두번째 방문했을때는 저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이긴한데...*2가 되서...좀 비싸게 받으실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날과 가격이 다르다고 해서 원래 가격으로 받았습니다. 

차이는 약 5000원 정도이긴 한데...왠지 바가지 같은 느낌이라서요. 아마도 와이프랑 이야기 하길 리필가격과 그냥 접시당의 가격이 있는데...외국인 대상으로는 많이 먹으면 접시당 받고...적게 먹으면 무한리필로 가격을 받는 듯 하다고 결론 내었습니다. 

그래도 맛과 가격은 추천할만 합니다. 참고만 하시고...가시길 바랍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엄청 사랑을 받았던 프라이드 스프링롤과 야채한무더기...정말 어떻게 저걸 다 먹지 하지만...다먹게 되고...더 달라고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ㅎㅎㅎㅎ 이런 돼지 부부같으니라고...ㅎㅎㅎ

이렇게 라루 맥주도 시키고...애들은 오렌지 주스를 시켰습니다. 



이렇게 꼬치도 있고요...고기를 그대로 구운 꼬치와 어묵같은 꼬치가 있습니다. 어묵은 아니고 돼지고기 다진거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골목이지만 이집한집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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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호이안의 안방비치에서 많이들 방문하시는 르반얀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안방 비치를 방문하면 처음에 해변에서 호객행위를 많이 합니다. 안방비치 시스템이 그냥 모래사장에 않는것이 아니라...가게 중 하나를 골라서 작은 음료라도 하나 먹게 되면 썬베드 혹은 상단의 테이블을 이용하는 구조인겁니다. 

사실 그냥 모래에 털썩 앉을 수도 잇겟지만...물가가 비싸지 않다보니...그냥 천원짜리 커피라도 마시고 썬베드에 앉는게 좋은 선택이겟죠.

다른 업체들은 로컬 푸드...위주인데요. 아니면 고가의 시푸드?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오면 양식을 취급하는 르반얀과 소울키친이 있습니다. 물론 소울키친이 좀더 인기가 있더군요. 서양 형누나들이 엄청 많아요. 다른 가게들은 파리날리는데 비해서...여기는 점심에도 사람이 많네요. 

저희도 처음에는 소울키친을 방문했다가 괜찮은 자리는  서양 친구들이 다 차지해서 결국 르반얀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를 이용하는 중요이유중 하나는 샤워시설 이용입니다. 이 부분이 매우매우 장점!!!!

르반얀의 위치를 구글맵에서 찍으려고 하니 이상한데가 나와서...바로 옆의 소울 키친 좌표를 찍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블로그에서 봤던 르반얀 간판...이길은 모래 사장이 아니라...바다로 내려가는 계단 바로 앞에서 왼쪽의 작은 길로 쭉 들어오면 나옵니다.

이렇게 누울수 있는 큰 의자가 있는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풍경이 멋지네요. 바로 옆의 오두막 같은 곳이 바로 소울 키친입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왔네요. 까르보나라를 시켰습니다. 소스가 좀 적은것이 불만이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게다가 저 계란 노른자...크...비주얼 짱입니다. 

햄버거도 딱 계란넣어서 감튀와 함께...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 이 당시만 해도...햄버거 정말 맛나다고 칭찬 했지만 추후의 버거브로스에 비하면 몇수 부족합니다. 그냥...괜찮은 맛에...장소제공...샤워시설 제공에 만족해야 할듯 합니다.

아이들은 망고 프레쉬 주스 2잔을 각각 시켜줍니다.

저는 카페쓰다로 분위기를 한껏...ㅎㅎㅎ

가격표는...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별로 이건 음료네요...ㅎㅎㅎ 음식사진을 찾지 못해서...ㅎㅎㅎ@@;;;; 암튼 가격은 그냥 적당합니다. 

첫째는 식사후 바로 이렇게 비치로 이동이동!!!

잠시 이렇게 놀아줍니다.


2층의 테이블에서 이렇게 해변의 썬베드로 이동했습니다.

가격은 이렇습니다. 다해서 24,000원 480,000VND가 나왔네요. 베트남 치고는 비싸지만...그냥 시설 이용료가 추가된거라고 생각하면 그냥 적당하네요. 

여기 화살표 부근이 화장실& 샤워실입니다. 

이렇게 베트남 국기도 걸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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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미쓰리의 식사를 한번 정리해봅니다. 


다들 많이 알고 계시겟지만 호이안의 골목골목은 은근 헷갈리기에 쉽게 찾으실수 있도록 이렇게 구글맵을 추가 해드립니다.

저녁에 건너편에서 찍은 모습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미쓰리는 상당히 외진곳? 에 있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미쓰리...miss LEE가 아닌 MISS LY입니다.

메뉴판을 보고 또 열공중인 저와 아들...

다행히 미쓰리에서는 대표 메뉴들을 스페셜 리스트라고 해서...이렇게 전면에 내놓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화이트로즈, 후라이드 완탕, 그릴드 피쉬, 플레인 라이스...이렇게 시킵니다. 



후라이드 완탕...따땃하니...살짝 매콤한 감도 있고 엄지척!! 입니다 와이프는 매우 맛좋타고...ㅎㅎㅎ

화이트 로즈입니다. 빛깔 좋은데요...만두입니다. 피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만두입니다.  이것도 괜찮았습니다만...둘중 하나라면 저는 후라이드 완탕!!!!

이건 그릴드 피쉬...약간 매콤함이 있습니다만...살만 잘 발르면...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네요.

가격은 이렇게...먹고...18,000원 정도...355,000VND가 나왔습니다. 

바나나잎사귀는 앙상함을 드러내 버렸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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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그간 베트남의 일정들 정리입니다. 

2500원으로 베트남에서 데이터 자유를 얻자.

http://ralf79.tistory.com/861

다낭여행 1일차(사노우바 호텔, 근처 식사, 다낭대성당, 호이안 이동)

http://ralf79.tistory.com/862

다낭여행 2일차(호이안, 가네샤, 미스리, 성공적)

http://ralf79.tistory.com/863

다낭여행 3일차(안방비치, 르반얀, 베일웰, 호이안거리)

http://ralf79.tistory.com/864

다낭여행 4일차(렌트카, 세탁, 버거브로스)   

http://ralf79.tistory.com/865


다낭여행 5일차 (뜻밖의 불행, 다낭풀보드 변경, 꽃게 잡이, 바에서 멋진 저녁)

http://ralf79.tistory.com/866

다낭여행 6일차 (점심부페, 람비엔, 아시안파크, 다낭 최고의 약국)

http://ralf79.tistory.com/867

다낭여행 7일차 (체크아웃, 바나힐, 빈펄저녁부페, 귀국)

http://ralf79.tistory.com/868



다낭 - 호이안에서의 맛집 정리 중 호이안의 커리 맛집 가네샤를 소개해드립니다.

지도 상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입구는 이렇게 모퉁이 부근에 있는데요. 주의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수 있습니다. 


기본 찬? 마늘과 찍어먹는 소스...여기의 장점은 시원한 에어컨입니다. 정말 시원해요. 호이안의 식당들이 에어컨이 없는것과 달리 여기는 딱 들어가면 천상의 시원함을 들어가고 나서 3분간 맛볼수 있습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 후에는 그냥 저냥...ㅎㅎㅎ


버터난...플레인난...코코넛 쉬림프 커리와 플레인 라이스, 이름은 생각 안나는 치즈로 뽁은...음식인데...걍 사진 보여줘서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다른 블로그 님의 사진을 보고 이야기 햇거든요. 메뉴가 너무 디테일 해서 힘들었음. ㅎㅎㅎ

정말 맛있었던 플레인 난과 코코넛 커리...세트메뉴도 있었지만...딱 맛난것만 먹겟다는 와이프님의 의견에 따라서 단품으로 각각시켰음.

매우 탁월했다고 생각하고 잇습니다 .

버터난은 맛은 있는데...전 그냥 플레인 난이 더 좋은듯 합니다. 가운데 음식은 치즈(약간 두부같음)를 큐브 형태로 해서 소스와 볶은건데이것도 좋네요. 

추가적으로 망고 라씨도 하나 같이 햇고요. 전체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18,000원  정도 나온듯 합니다. 

친절한 언니가 도와줘서 이렇게 사진도 한방...ㅎㅎㅎ

가게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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