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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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온천을 하고 나서 저녁 7시가 넘고나면...주변에 영업을 하는 음식점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ㅜㅜ 가마어쩌구 하는 집에 갈려고 했으나 영업종료...ㅜㅜ

결국 내려가다가 불빛이 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가서 먹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다시 산노미야 가서...우오신에서 스시를 먹을려고 햇었는데 말이죠. 시간안배가 정말 절실한 하루였네요. ㅜㅜ


입구에 있는 네코...

가게는 이렇게 아기자기 하네요. 

따뜻한 차를 주셔서 비오는 추운날 몸을 녹여서 좋았어요.

주문받으시고 바로 요리에 돌입하시는 아주머님.

나온 유부우동 요거 유부도 맛나고 면도 괜찮았습니다.

중화풍 라멘이라는데 이건 실패였어요. 우동 국물에 면만 바뀐듯 한 느낌이에요.

고기 덮밥입니다. 장모님은 밥매니아 이시다보니...좀 짜다고 하셧는데 제 입맛에는 딱 좋았습니다.

가츠동...이것도 맛있긴 했습니다. 

가게 앞 사진...네네다리에서 긴노유쪽으로 올라오다보면 나옵니다. 


이날 비가 많이 오는것을 알려주는 사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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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아리마온천역에서 산노미야로 돌아오는 방법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많이 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대부분 다시 로프웨이랑 케이블타고 다시 산노미야 가는 방법은 많이 잇는듯 한데요. 

저녁에 거의 막차타고 여기를 나와서...ㅎㅎㅎ

저같은 고생 내지는 가슴을 바운스바운스 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가는 방법을 공유해드립니다. 


우선 아리마 온천역으로 이동합니다 네네다리를 타고...쭉오다가...오거리 같은데서 좌측의 언덕 옆으로 길로 가면 바로 나옵니다. 


1. 아리마온천역이라는게 진짜 쌩뚱맞게 종점아닌 종점같은 역입니다. 바로 한 정거장 가서 아리마구치역에서 내려서 갈아탑니다. 그리고 화살표 표시된 다니가미역까지 가서...다시 산노미야행으로 갈아탑니다. 



갈아타는데서 조심해야하는게 플랫폼을 건너거나 할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내련 맞은편 열차를 타면 됩니다. 플랫폼 찾느라고 고생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한적한 밤열차...

산노미야 도착해서 올라갑니다. 

오호...빗셀 고베 축구팀이네요. 예전 위닝 일본 프로판...할때 많이 했었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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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 란도에서 밥도 먹었겟다...이제 롯코산으로 해서 아리마온천으로 가는 코스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든든한 친구 아리마롯코 패스!!!

미카케역으로 내려서 왼쪽의 북쪽 출구로 갑니다. 

나가면 바로 롯코케이블시타 행 버스 16번이 보입니다. 롯코는 한자로...육갑입니다. -.-;;; 윙??

여름의 경우는 9시까지...하지만...지금은 봄...케이블과 로프웨이는 5시전에는 올라가야 탈수 있습니다. ㅜㅜ

버스 타고 이동...종점이기때문에 맘편히 바깥풍경 구경중.

롯코 케이블역입니다.

케이블카를 타려고 패스를 보여주면...이렇게 매직으로 체크합니다.

롯코케이블 카 탑승!


화질이 좀 구지지만...ㅎㅎㅎ



산정에서 하차...


이 상단의 역으로 나오면면 됩니다. 바로 앞에 롯코 산정역으로 나오는 버스가 있습니다. 

주의하실것은 여기 버스가 2대라서...잘 물어보셔야 합니다. 


롯코산조역....여기서 로프웨이 탑니다.

오...편도 1000엔의 로프웨이...ㅎㄷㄷ






아리마온천역에서 내려서...왼쪽으로 갑니다. 그리고 다시 갈래길이 나오는데 거기서도 왼쪽으로...가서 아래길로 죽 내려가면...

이렇게 긴노유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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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산노미야에 왔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고베규 먹방데이!!! 고베규를 위해서 스테이크랜드에 방문합니다. 나중에 4살의 둘째는 꿈에 스테이크 나왔다고 스테이크 달라고 떼까지 쓰는 사태가 벌어지네요. ㅎㅎㅎㅎㅎㅎ

첨에 안먹겟다는 첫째도...한입먹고 폭풍흡입....ㅎㅎㅎㅎㅎ


고베스테이크 랜드 찾아가는 법 링크 


입구입니다. 

12시30분 경 ...사람이 이렇게나 많네요. 

고베규 인증마크 입니다. 

런치는 L이 1480엔...고베규가 3180엔입니다. 

와이프 입맛에는 런치L이 오히려 맛이있었다네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약간 있습니다.

분위기 만점의 스테키란도...실내...ㅎㅎㅎ

마늘 후레이크...더더더더더 많이 줘...ㅎㅎ

시작시 주는 샐러드 

왕...저 마블링...멋져부려요!!!

굽습니다. 직원분이 굽는게 예술이에요.

이게 고베규...부위는 약간 설도 느낌인듯 합니다 하지만...설도가 이렇게 느끼하고 부드럽다니...하는 생각이...계속 뇌리에 잇네요.




후식으로 제공되는 커피...


고베규...2개에 런치L 2개 해서...10,020엔이 나왔네요. 

나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줄이 서잇습니다. 


이번 고베규는 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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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난바나...추오선에서 고베로 가는방법으로 알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저는 아와자역이 숙소라서 근처 쿠죠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산노미야로 이동했었습니다. 

한신선을 타냐...아니면 한큐선을 타냐에 따라서...난바역이냐...아니면 우메다역이냐...가 결정될듯 합니다. 

정리하면 난바는 한신선, 우메다는 한큐선, 또는 한신선 입니다. 


저는 추오선이 숙소라서 타고서...쿠조역에서 내리면 2번출구에...한신라인이 표지판에 딱....ㅎㅎㅎ

나오면 갑자기 한신선은 깔끔한 새 역사네요. 계단 옆에 엘리베이터있습니다. 타고 가세용.

입구입니다. 여기부터...한신판 원데이  패스를 넣고 사용합니다.

오호...11:30분의 고베 산노미야가 딱 오네요. 유후~~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급행열차라서 더욱 좋았네요.

로컬이랑 급행이 있으니 시간표 잘 보고 타시길...ㅎㅎㅎ


산노미야역에서 도착해서 역내의 인포센터에 가셔서..."스테키란도와 도꼬데스까?" 라고 외쳐주시면...아래와 같은 풀컬러 안내문을 주시네요. 정말 찾는 사람이 많았나봐용 ㅎㅎ

역에서 나와서 안내문대로...좌측...우측으로 나오면 나오는 이카리 광고판...한큐산노미야 역으로 가는 길입니다. 귀찬으면 사람들한테...한큐 산노미야 물어보면 될듯 합니다. 

건너서 오른쪽 길에서 보면...이렇게 길이 보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 바로 스테키 란도!!!!


이렇게 스테이크 랜드 칸판이 보입니다. 쭉 걷다가 사람들 많은 줄에 뒤에 서시면 됩니다. 걱정마세요. 줄은 언제나 있을테니...그 뒤에 서시면 됩니다. 11시만 아니라면...무조건 줄이 서있다에...한표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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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이 생각보다 넓어서 역이 한 3~4개 정도에서 갈수가 있습니다. 저는 타니마치욘초메역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초록색의 추오선이고요. 한참걸린다는 분들도 있지만...그렇게 오래걸리진 않습니다. 

왜냐하면...5분이면...바로 오사카성 공원이 나와서 그 이후부터는 오사카성을 걷는 느낌이거든요.


지하철의 주변 맵입니다. 9번출구 로 나와서 대각선 왼쪽으로 보고 걸어가면 됩니다.

9번출구 바로 앞...왼쪽의 길로 가서 나가면 오사카성 천수각이 나올겁니다. 

박물관이라는데...깃발은 레스토랑 깃발이네요....멋진것에 비해서 막상 저 1층을 가면 잡상인 느낌의 가게 몇개가 잇습니다. 

참 딱봐도...오래되 보이는 포스쩌는 나무님!!!


오사카 천수각입니다. 마지막 입장시간이 4:30분이라서 결국 들어가지는 못했다는능...ㅜㅜ

바로 앞의 기념품가게의 오사카성 천수각 종이 접기 

멋지네요. 일본의 성들은 이렇게 다들 구성이 되어서...있네요. ㅎㅎ

저멀리 도요토미히데요시의 동상인듯 하지만 별로인 사람이라...일부러 보러가지는 않았습니다. ㅎㅎㅎ

지도...우리는 저 우측상단에서 온겁니다. 오테몬문으로 해서 오사카 천수각으로 이동했었습니다 나올때는 반대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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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만 하시고 가는건 잘 생각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지만...이 후에 뭔가 큰 변화가 있었나 봅니다. 댓글을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스테이크 런치 세트가 가격이 저렵하네요. 스테이크, 로스트비프덮밥, 오코노미야끼...등...게다가 방도 있고 해서 점심에 분위기 및 공간도 넉넉합니다. 휴우~~

오사카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3~5분 걸으면 되고요. 1번 출구는 걷다가 건너편을 보시면 됩니다. 

오코노미야끼가...무려...650~750엔...가게는 나름 고급져보이던데...좋네요.

식당...내부...여기서 요리하고 따로 달구어진 판에 서빙이 됩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와 밥, 미소된장국, 특이하게 김치도 나오네요. ㅎㅎㅎ

이것은 로스트 비프덮밥...맛있습니다. 이런게...6000원정도 뿐이 안한다니...ㅜㅜ

한국에서도 매일 먹을수 잇을듯...

오코노미야끼...이 달궈진 판에나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밑을 한번 좀 띄워서...식혀줘야 안타는데...ㅎㅎ

스테이크...우왕!!! 이런 스테이크가 만원이라니...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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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 블로그 글을 보고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본 포스트에 나온 메뉴판은 있지도 않고, 새로 가격을 최소 2-300엔 올린 메뉴로 판매하더군요. 전체적으로 점원도 불친절하고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덧글 남깁니다.

    • 헛...그런가요???
      혹시 점심시간 이후에 방문하셧나요??? 아마 저게 점심세트일거라서...
      그나저나 제가 갔을때...직원분이 아주까지는 아니더라도...나름 친절햇는데...뭔가 변화가 있나보네요.

      다른분들도 유의하시면 좋겟네요.

  • 절대 절대가지마세요 정말 음식도 별로고 가격도 저 메뉴판아닙니다 어라 하긴했는데 혹시몰라 댓글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 정말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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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쉬우면서도 어려워하는 야경 스팟의 대명사 우메다 공중정원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1. 우메다역에서...JR오사카역으로 이동해서...중앙계단으로 내려옵니다. *역사가 안이 아니라...반대편 광장으로 나와야 합니다.

2. 광장 맞은편의 빌딩을 끼고...가보시면...위와 같은 커피숍? 퍼브집? 이 있습니다. 그럼 제대로 온겁니다. 전자상가의 반대편...그러니까..요도바시 카메라 빌딩 건너편에서 철도라인쪽으로 이동하시면 나올겁니다.

3. 2번의 모퉁이에서...대가선으로 보시면 화살표처럼 지하도 입구가 있습니다. 저 입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오셧으면 늦은 밤에도 사람들이 많아서 어렵지 않을 겁니다. 

4.지하도에서 나와서 작은 횡당보도를 건너면 바로 나오는 입구...

5. 우메다 공중정원이 저 꼭대기에 보입니다.


6. 173미터의 빌딩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올라가면 바닥이 이렇게 형광으로 예쁘게 보이네요. ㅎㅎㅎ

멋진 야경...이건 핸드폰으로 찍어서 구려서...진짜 두눈으로 봐야하는데...ㅎㅎ

내려가는 입구에 있는 진짜 작은 신사...절입니다.

여기가 웨딩도 많이 하나봅니다. 여기서 결혼하신분들 명단인거 같습니다. 

신 우메다 시티의 지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메다 역사 부근보다...이쪽을 발달시키려고 했지만...공중정원 외에는 잘안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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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테 함박집을 찾다가 멍청하게 반대로 가서 폭망하고...배가 고파서 중간에 보이는 식당 중 괜찮아 보이는 집에 들어갔습니다. 사실은 키즈메뉴의 자동차 그릇에 아이들이 꽃혀서...들어갔습니다. ㅎㅎㅎㅎ

나중에 보니...근처의 RON이가 하는 함박집이 대박 맛집인듯 하더라고요. 줄이 엄청났음.

한큐삼번가의 지하매장...입구모습입니다. 

메뉴가 많네요...우리나라 김밥천국 같은 느낌일까요??

메뉴는 함박은 900~1200엔대...세트 기준입니다.

이렇게 트윈이라는 게 있어서 2가지 메뉴와 음료를 고를수 잇네요. 

트윈...메뉴인데요. 뭔가 부실하고 별로네요. 다시간다고 해도 그냥 함박이나 오므라이스를 고를듯 합니다. 

밥과 칼피스...ㅎㅎㅎ아이들은 뒤에 딸기우유인....이치고밀크...ㅎㅎㅎ

이게 모듬까스? 성격의 음식입니다. 1100엔 정도인듯했었습니다.

키즈 메뉴 선택시 이렇게 아이들 장난감도 한개가 나오네요. ㅎㅎㅎ

아이들을 매혹시킨 자동차 그릇...포스가 장난없습니다. 제가 아이들이라도...빠져들겟어요.

이렇게 스마일 케쳡까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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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먹는 간식 중 푸딩을 빼놓으면 좀 섭섭할수 있는데요.

제가 먹었던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맛타리 푸딩이 짱입니다. 드세요...두번드세요. 


맛타리 푸딩은 아래와 같은 그림입니다. 일본어로도 맛타리푸딩점이라고 써있지만 그림만 봐도 딱 알수 있을겁니다.


이건 도톤보리에서 구매한 삐에로 그림의 푸딩인데요. 

다들 하나씩 구매하시길래...블로그에서 많이 보이길래 샀습니다. 

결론은 대실패...아이들로 부터도...외면!!!

디테일은 살아있지만....ㅜㅜ

이런 친절한 설명도...대단하지만...

설명대로 하면 더 맛이 없습니다. 너무 달고...설탕은 뭉치고...시럽도 그저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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