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마당이라고하는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곳에 있는 식당입니다.


별점은 3.9점이네요 리뷰는 사실 별 볼게 없었습니다. 위치는 공항에서 남서쪽으로 약간만 오면 되었습니다.

문제는 가격인데요. 저희가 먹은 제주갈치구이 + 조림 + 성게미역국 세트가 12만원이었던것으로 생각되네요.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서 제주도 잘아시는 분에게 이야기했더니...갈치가 수입산이 아니고 제주산 갈치라서 비싸다고 하시네요.

역시 싼가격에 맛나고 양많은것은 쉽지 않은일입니다.


이미 한참 저녁이 지난 시간임에도 바로 앞에는 차를 주차할 수 없었습니다. 멀찍이 떨어진 오피스텔 빌딩의 주차장을 추가로사용하더군요. ㅎㅎㅎ


정말 커다란 갈치 구이...한마리를 자르지 않고 통으로 구이해서 주시네요. 배부르다는 아이들도 게눈감추듯 다 먹어버렸습니다.

매콤한 갈치 조림...^^


기본 찬거리들입니다. 게장은 그다지 맛있거나 하지않았습니다. 약간 비리다고해야하나? 그리고 갈치회 3점이 나오는데 식감이 그다지 익숙하지 않아서 개인적은 느낌은 별로 였습니다. ^^ 제 입맛은 초딩 싸구려입맛이라...^^


성게미역국은 정말 맛나더군요. 아저씨에게 한번만 더달라고 사정해서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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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도의 4일 중 후반부를 책임져준 산방산 근처의 산방산애 리조트입니다. 

팬션이라고 해서 예약했는데 리조트와 팬션의 절충형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깔끔하고 사진과 다른점은 없었지만 사진을 잘찍으신거구요. 복층형 보다는 93짜리 일반형이 체감상 더 넓고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93짜리 방이 들어가자마자 화장실이 막혀있어서...복층형으로 바꿔준다고했지만 아이들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공간도 오히려 93짜리가 더넓고 좋아서 그냥 다음날 뚫어달라고 해서 그냥 머물렀었습니다. 

바베큐장도 있긴하데...비용이 3만원인가로 비쌋던거 같았고요. 

개인적으로 제주도 까지와서 고기구워먹고 싶진 않고 그냥 맛집에서 먹고 싶어서 ㅎ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산방산 근처의 이런 종류의 팬션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공항까지의 시간은 약 40~5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격은 팬션의 가격입니다. 기준이 4인이라서 초과될때마다...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이건 업체측의 사진인데요. 별차이는 없습니만..사진을 잘찍으셔서 샤방하네요. 


보고 있는곳이 인포데스크입니다. 여기서 체크인하고 키받아서 이동하면됩니다.

인포데스크 맞은편의 바베큐장~~~

팬션의 뒤는 이렇게 대충정리된 느낌입니다.

팬션 사이에도 이렇게 테이블이 있네요.

주차장 바로 앞에 유채꽃을 마구 심어놓으셔서 좀만더 지나면 정말 멋질듯 합니다.



요것이 저희가족이 묵었던 숙소...사실 4인이 쓰기에는 너무 넓은 숙소인데...최대6인은 좀 너무했던듯


구조는 이렇게 1층과 2층으로되어있어서 2층이 복층이고 1층이 단층입니다. 

2층일 경우 아이들이 막 뛰어다니면 시끄러울듯도 한듯 해서...저희는 1층 단층으로 ㄱㄱㄱ

이렇게 중간에 골프연습장도 만들어 놓으셧네요. 개인적으로 골프는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잘 못쳐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팬션 바로 앞에 멋진 유채꽃 밭이 있어서 우와 하면서 다가가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입장료 1,000원을 받고 있네요.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그냥 주위에서 눈으로만 감상하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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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KAL호텔 부페 SALLE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물론 가격은 33,000원이지만...티몬을 통해서 20%정도 저렴하게 가서 실제 전날 제주 마당에서 갈치 구이 먹은것과 비슷한 가격에 부페를 즐길수 있었네요.

가격이 모든것을 말해주지만...그냥 이 가격대에 적당하고 괜찮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것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구비되어있다는점!

갈비나 탕수육, 생선구이 등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스탭분들이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결국 그 부분은 사진을 못찍고 이렇게 여기에 있는 사진들로만 소개를 드립니다.




가격은 점심 부페로...성인 33,000원 아이들은 22,000원입니다. 후...가격은 아주 비싼 부페는 아니군요. ㅎㅎㅎ


아이들 포함이긴 하지만 9인이나 되다 보니 겁나게 큰 원형 테이블로 세팅을 해주셧네요.


파스타...크림파스타인데 맨위에는 반으로 갈라서 구운 새우를 데코로 올려주셧네요. 보기에도먹음직합니다.

토마토 파스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더 맛나더군요.


이렇게 아이들 식기들도 준비되어있고요. 샐러드와 음식들이 있습니다.

연어...후후후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초밥 및 회들이 있습니다. 

결국 하겐다즈 및 디저트 통은 못찍고...이렇게 하겐다즈 초코아이스크림만 신나게 먹었습니다.


창밖의 풍경은이렇게 이국적이고 좋네요.

식사후 KAL호텔 산책을 했습니다. 잘꾸며놓으셔서...산책할 맛이 나는 호텔입니다.

아이들은 푹신한 잔디와 민들레 등으로 장난을 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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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제주도에 와서 너무 코코몽랜드 같은 곳들만 다녀서 자연경관을 보자고 천지연폭포에 가서 구경 후 저녁을 먹기 위해서 방문한 제주의 유명식당입니다.

처음에 가게 앞에 주차하고 입구를 보면 이름만 똑같은 카페같다는 생각에 잘못왔나? 해서 네비며...블로그들을 다시 뒤져보았습니다만...여기가 맞습니다. 정말 크다크다 많은 돈까스를 보았지만...여기것은 정말최고 크기입니다.

어린이 포함이지만...9인이 4개 시켰다가 2개를 남겼습니다. 가격은18,000원인데요. 2인분의 돈까스가 아닙니다. 3~4인분 정도라고 보시면됩니다. 많이 먹는 제 기준입니다. 여성분들 양이적다...싶으시면 정말 4인이 1개 드셔도 될거에요.

저희가족이 식사할때 커플이 와서 돈까스와 파스타를 남김없이 먹는걸 보고 허거덩했던 기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ㅎㅎㅎ

돈까스는 크기가 너무 커서 잘 안튀겨지거나...맛이 없을듯 했는데요. 튀기기를 크기에 비해서 예술로 잘 튀기셔서...굿이네요. 4개 시킬때 가족구성 보시고 좀 양이 많을거 같다...아니면 적을거 같다...코멘트를 좀 해주셧으면 더 좋았을텐데...

결국 쿠킹호일에 포장해왔습니다. 다음날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서 일타이피...!!!




보이는 정면샷은 카페입구고요...식당은 오른편으로 가면 나옵니다. 

이렇게 옆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렇게 입구가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게됩니다. 신발신고 의자테이블은 없어요

이미 다른 돈까스는 품절...결국 18,000원짜리 4개를시켰음다. The 비기닝 오브 재앙!!


보이시나요? 왼쪽의 빵이 조그만 모닝빵이 아닙니다. 크기가 와퍼햄버거 크기에요. ㅎㄷㄷㄷ

손을 올려도 일부만 가려져요.

다들 해보는 돈까스 햄버거를 만들어보고...

그래도 이렇게 많이 남았슴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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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2016년 3월 4박의 제주여행 중 2박을 해결해준 제주 코업시티호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마 단점과 장점을 모두 이야기를 할듯 합니다.


우선 장점...

1. 가격이 저렴합니다. 

아래 는 아고다에서 특가로 비용을 지불했는데요..패밀리 트윈입니다. 뭐...트윈이라고 하지만 방크기는 모든 룸이 동일한듯 하고요.

단지 차이라면...패밀리트윈은 싱글침대 한개가 방에 더 들어오는듯 합니다.

아래 227$는 방2개 2박가격입니다. 즉...1/4로 나누면...1박당...60$가 채 안되는 가격에 아침 부페까지 제공이 됩니다. 나름 장점이죠.

2. 신축이라서 뭐든지 깨끗합니다. 가구도 전자제품도 모두 새거네요.


단점

1. 중국 관광객이 많은데...좀 시끄럽고...실내에서 담배를 핍니다. 화장실에서 아래층에서 피는 담배연기가 좀 올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니면 옆방의 중국인들이 시끄럽게 떠들던지요. ㅜㅜ

2. 중간중간 청소 상태가 약간 메롱인듯 합니다. 이 부분은 아래 사진을 보시면 되것네요.



호텔 전면...바다가 보이는 전면방은 약간 비용이 더 나갔던걸로 기억됩니다.


방은 이렇게 출입구는 좁습니다. 옆의 하얀색 문들은 화장실 문과 장농, 탕비실등입니다. 

벽같은 하얀색 문을 열면 이렇게 탕비실이 나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메롱의 청소상태...탕비실 서랍을 오픈하니...이렇게 톱밥및 쓰레기가 남아있네요.


화장실은 좁습니다. 욕조는 누울수는 없고...성인이라면...가부좌...양반다리를 해야할듯 합니다.


이와중에...나름 베란다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뭐...이 부분은 나름 괜찮은듯 합니다. 

천장의 에어컨...새거인듯하네요.

침대바로 옆에 책상도 이렇게 있는데요. 이 책상도 상태가 새거인거에 비해서는 약간 불만족스럽네요.

바로 앞은 이렇게 도로가 있고요. 바로 건너에 바닷가가 있습니다.

요래...횡단보도를 건너면...

제주의 멋진 바다가 보이는 해변이 펼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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