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위례에 위치한 밀리토피아입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군인공제회? 군인쪽에서 만든 단체의 호텔 및 부페인듯 합니다.

주중은 1만원대로 저렴하고, 디너는 2만원대...

주말부페는 3만원대입니다.


하지만,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추천하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기는 할듯 하지만, 저는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그래도 양고기나 기타 등등 호텔부페 같이 갖출건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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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해외여행 시 가족을 데리고 간단하지만...쉼과 먹거리가 있는 인천공항 스카이 허브라운지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냥 PP카드 내면 되지 무슨 이용방법씩이나? 라고 생각하시겠습니다.

만2세 이상의 아이들이 있는 집일 경우는 아이들 요금 27$를 내야하기 때문에 부부가 모두 PP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아이들 때문에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럴경우 모든 라운지는 아니고 인천공항 허브라운지만 특화되어있긴 하지만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SC시그마카드 입니다. 

연회비가 20만원인데...10만원 이상 건에 대해서 2번 차감해서 연회비는 사실상 없는 카드고요.
카드 한장당 본인포함 + 2인 총 3인이 스카이허브라운지 무료 이용입니다. ㅎㅎㅎ
저희 가족은 이번 태국여행에 이용을 했지만 수속이다 뭐다 해서 25분 이용하고 바로 이동한듯 하네요. ㅜㅜ
추가적으로 인천공항 잠바주스에서 1년에 1만원 할인 1번 기능이 있습니다. 


나중에 방콕의 공항에서 보니 우리나라 라운지들은 허접해서 좀 반성을 좀 해겠더라고요. 

좀더 잘 꾸며야 할듯용


허브라운지에서 하이에나 같은 눈을 번뜩이는 첫째...

이런 빕스에 나올법한 기본 샐러드...

비빔밥 메뉴들 급해서 이건 손도 못대었네요.


커피와 탄산음료, 그리고 컵라면입니다. 


사람이 확실히 많아서 인지 가족이지만 바석에 모두 일렬로 앉았어요. ㅜㅜ


내부 전경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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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마포와 공덕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신라스테이 호텔의 부페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제일 맛있는 음식은 남이 사준 음식이라는데...

바로 다른 분이 사주시는 음식이라 더 맛있던거 같습니다. 


저녁 부페의 가격은 25000원 정도로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거 같네요.

근처의 분들은 한번 가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로비층의 엘리베이터 어두운 톤의 엘리베이터 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돌잔치도 하는지 이렇게 세팅을 해놓았네요.


음식 코너에서 음료 코너입니다.


스시들이 있습니다. 몇가지는 없지만 나름 먹을만은 합니다.


여기는 후식코너 동선이 후식을 먼저 만나고 메인요리들이 안쪽에 있네요.


롤코너 사실 개인적으로 롤코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먹진 않았습니다.


케익코너 종류가 많은건 아니지만 맛있습니다. ㅎㅎㅎ


피자나 감자...살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쪽은 그릇에 재료를 담으면 만들어주는 국수코너와 커리입니다.


이 부페의 하이라이트 LA갈비입니다. 구운야채와...


이건 국수 


으악...점점 돼지가 되어간다.


어두운 톤에 깔끔한 느낌이 전체적이네요.


첨엔 없었는데 어느틈에 나타난 립...근데 맛은 그냥 쏘쏘 살도 별로라 많이 먹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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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KAL호텔 부페 SALLE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물론 가격은 33,000원이지만...티몬을 통해서 20%정도 저렴하게 가서 실제 전날 제주 마당에서 갈치 구이 먹은것과 비슷한 가격에 부페를 즐길수 있었네요.

가격이 모든것을 말해주지만...그냥 이 가격대에 적당하고 괜찮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것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구비되어있다는점!

갈비나 탕수육, 생선구이 등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스탭분들이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결국 그 부분은 사진을 못찍고 이렇게 여기에 있는 사진들로만 소개를 드립니다.




가격은 점심 부페로...성인 33,000원 아이들은 22,000원입니다. 후...가격은 아주 비싼 부페는 아니군요. ㅎㅎㅎ


아이들 포함이긴 하지만 9인이나 되다 보니 겁나게 큰 원형 테이블로 세팅을 해주셧네요.


파스타...크림파스타인데 맨위에는 반으로 갈라서 구운 새우를 데코로 올려주셧네요. 보기에도먹음직합니다.

토마토 파스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더 맛나더군요.


이렇게 아이들 식기들도 준비되어있고요. 샐러드와 음식들이 있습니다.

연어...후후후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초밥 및 회들이 있습니다. 

결국 하겐다즈 및 디저트 통은 못찍고...이렇게 하겐다즈 초코아이스크림만 신나게 먹었습니다.


창밖의 풍경은이렇게 이국적이고 좋네요.

식사후 KAL호텔 산책을 했습니다. 잘꾸며놓으셔서...산책할 맛이 나는 호텔입니다.

아이들은 푹신한 잔디와 민들레 등으로 장난을 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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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은 빈펄 저녁 부페에 대한 포스팅을 해봅니다.


도착하자마자 시간이 약간 늦었는지...악사분들이네요.

아이의 작품.














점심 또는 저녁에는 음료가 안나오는데요...이렇게 아메리카노와 카페쓰다, 카페덴다는 무료입니다 

저녁 부페의 꽃인....바베큐...뭐가 있는지 한번 볼까요?


이런 기본 해산물...크랩은 초기만 있다가 바로 금방 떨어지는 모양입니다. 때마침...광동제약 워크샵이 오셔서...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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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그간 베트남의 일정들 정리입니다. 

2500원으로 베트남에서 데이터 자유를 얻자.

http://ralf79.tistory.com/861

다낭여행 1일차(사노우바 호텔, 근처 식사, 다낭대성당, 호이안 이동)

http://ralf79.tistory.com/862

다낭여행 2일차(호이안, 가네샤, 미스리, 성공적)

http://ralf79.tistory.com/863

다낭여행 3일차(안방비치, 르반얀, 베일웰, 호이안거리)

http://ralf79.tistory.com/864

다낭여행 4일차(렌트카, 세탁, 버거브로스)   

http://ralf79.tistory.com/865


다낭여행 5일차 (뜻밖의 불행, 다낭풀보드 변경, 꽃게 잡이, 바에서 멋진 저녁)

http://ralf79.tistory.com/866

다낭여행 6일차 (점심부페, 람비엔, 아시안파크, 다낭 최고의 약국)

http://ralf79.tistory.com/867

다낭여행 7일차 (체크아웃, 바나힐, 빈펄저녁부페, 귀국)

http://ralf79.tistory.com/868


오늘은 5일차로 접어 드네요. 5일차 일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새벽에 아이가 침대 옆에서 굴러서 떨어졌습니다. 첨엔 약간 울더니 괜찮아해서...그냥 잠을 잤는데요. 아침즈음...약 6시 정도에 귀에서 피가 난다며 울어서 급하게 봤더니 떨어지면서 탁자에 귀 바로 앞부분이 부딫히면서 찢어져버렸습니다. ㅜㅜ

게다가 찢어진 부위가 커서 이건 반드시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바로 데스크로 뛰어가서 아이의 상태를 보여주고...의사에게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바로 옆의 사무실로 가는게 아니겠습까? 네...여기 빈펄리조트에서는 아예 의사를 상주해놓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은 일하시는 시간이 정해져있다는 정도...24시간 상주는 아니고 기본 근무시간에만 계신듯 합니다. . 우선 상처부위가 커서 감염이나 기타 등등에 대해서 걱정하였지만 의사분이 능숙하게 빨간약으로 소독 후 괜찮다며...귀에 반찬고를 붙여주었습니다.

그런데...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지...감염에 문제가 없다는것을 안 후 부터는 흉터를 없애려고 노력을 하게 되더군요.ㅎㅎㅎ 


이것이 클리닉 룸...로비 바로 옆에 있습니다. 


한바탕 전쟁후 룸으로 돌아와보니...이렇게 초코렛 박스가 있네요. 이런 혼란한 틈에 뭘 먹겟습니까만....아이들은 맛있게 다 먹네요. 

게다가 날씨도 오늘은 꾸리꾸리 합니다. 

결국 이른 시간이지만 아침을 먹으러 옵니다. 


가지수는 많이 있지만 생각보다 만족을 주지는 못한...빈펄 리조트...콘지(죽)이랑 스무디가 제일 맛있던거 같습니다. 

와이프는 차를 시켜보았지만 그닥이네요.



결국 놀이방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레고도 하고....

이렇게 쉐프가든이라고 하는 정원도 둘러봅니다.  

이 시간 즘...영수증 같은게 사진이 없어서 그런데...데스크에 물어봐서 내일 하루를 풀보드(점심, 저녁 부페) 로 변경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습니다. 맨 첫날...풀보드 변경시 하루에 75,000원을 내면 된다고 했던것을 기억해서...요청을 했습니다. 전날에...데스크의 다른 언니에게 물어봤더니 터무니 없이 할인 없는 가격을 제시하길래...더이상 의사소통이 안되서...첫날 체크인을 해주셧던 Mr. cuon이라는 분에게 물어봐서 풀보드를 접수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나가서 먹는것도 귀찮타고...판단하고...pool bar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여기분들은 풀바에서 저녁을 먹는 사람이 정말 한명도 없네요. 저희가 갔더니 직원이 없어서..."헬로" 를 몇번 외치니 그제야 풀장 구석에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와서 주문을 받습니다. 

가격은 1만원, 8천원 정도 했던 피자(8천원)와 햄버거(1만원)입니다.  하지만 별로 맛이 없네요. 피자는 우리나라 80년대...피자 같은 느낌입니다. 피자 치즈가 풍부한것에 만족하는 정도...그리고 빵은 딱딱한...그런 피자입니다. 그래도 이건 맛있괜찮았습니다.

햄버가가 문제인데...어제 버거브로스를 먹고온게 문제였던듯 합니다. 패티등은 비슷하게 보였지만 빵 및 기타등등 너무 차이가 났습니다. beef 버거라서 그런지 너무 퍽퍽하기도 했고요.

식사후 이렇게 해변 모래사장으로 나와 게를 잡아봅니다. 밤이 되니...게다 아주 많네요.



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안되었지만...우측하단에 게가 웅크리고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큰 쇼핑백의 세로...절반크기...입니다. 

얘가 화나서 집게발 들면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무섭더라고요. 맨손으로는 절대 잡기는 힘듭니다. 이넘 보다 1/3 만한 녀석도 잡다가 집게발에 아파서 놓게 되었었으니...까요.


이렇게 다이나믹했던 하루가 저물어벼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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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4.12

용산에 위치한 남영역과 문배동 사이의 The Prime건물 30층인가...에 있는 해마루Food입니다. 여기 위치가 용산경찰서 건너편인데요. 해당 건물에 동부관련 기업외에는 사실상 주변에서 많은 사람이 찾을 위치는 아닙니다. 저야 집이 근처다 보니 가보게 되었는데요. 가격은 5500원이지만 아주 훌륭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직원분들도 아주아주 친절하시고요. 주방은 오픈으로 깔끔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레스토랑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그냥 직장인 구내식당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와이프와 다시한번 가볼생각입니다. 놀라운것은 식사에 주차권까지 발급해주시는군요. 설마 남는게 이렇게 없는데 주차권이 지원되겠어햇는데..ㅎㄷㄷ 합니다.


깔끔한 조리실...


지어진지 얼마되지 않아서 내부역시 매우 좋습니다.


사진이 좀 구려서 그런데..맛은 좋았던 돼지고기 숙주 볶음과 탕수만두...볶음밥, 잔치국수입니다.





야경이 멋지네요. 사실 이런 식당보다는 어쩌면 분위기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어울릴법한 층과 구조입니다.


무려...2시간 주차권...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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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4.11

분당 오리역 뒤편의 애플플라자 2층에 위치한 자연별곡이라고 하는 한식부페입니다. 요새 시골밥상이라던지 하는 스타일의 한식 부페가 많이 생기고 있는데 그런 스타일의 부페 레스토랑입니다. 같이 가신분은 이랜드 계열에서 하는 거라고 하던데 아직 확인은 안해보았습니다. 저녁은 19,900원대이지만...평일 런치가 12,900원으로 근처의 8~9000원대의 점심을 생각하면 부페치고는 저렴하게 느껴졌습니다. 뭐 건너편 드마리스 지하의 애슐리와는 한식이냐...양식이냐의 차이로 갈릴수 잇겟습니다. 아무래도 어르신들이나 입맛이 까다로우신 분들에게 있어서는 이런곳이 좋을듯 도 싶습니다. 어찌되었건 저는 추천한표들어갑니다. 단점이라면 오리역 뒤편에 있어서 약간 외졌다고 할까요? 눈에 잘 안띄어서 그 부분이 아쉽더라고요.



나물반찬코너...비빔밥을 해먹을수 있게되어있습니다.


전 코너...직원분이 위생적인 복장에 오픈키친으로 해서 전을 굽고 계시네요. 

카메라를 약간 의식하신듯...ㅎㅎㅎ


닭다리와 찜같은 메뉴들인데...몇몇 메인급 메뉴들이 디너에만 제공이 된다고 하네요.


역시 제육볶음과 떡갈비...불고기및 삽겹살은 디너제공입니다.


한국의 전통차라고 해서 좋아보이는 티백에 다양한 차들이 잇습니다.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식부페답게...아이스크림도 오미자, 흑임자, 바닐라 이렇게 있습니다. 바닐라는...약간 쌩뚱맞긴하지만 아이스크림의 기본이라서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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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이제는 본격적인 휴양입니다.

그냥 쉬는겁니다. 

쉬고 쉬고...근데 아이들과 쉬다보니 아이들의 튜브끌어주는 일을 해야하네요.

물속에서 쉴틈없이 달리고 또 달립니다.

힘들어요. ㅜㅜ


식사후 풀장에서는 사람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수중 아쿠아로빅 같은것이 진행되네요.

아이들의 키즈방입니다.

이렇게 두 아이를 안고 수영장을 계속 돕니다. 



잘 가꾸어진 정원 정말 큽니다. 


키즈방 액티비티 목록입니다.




아침은 먹는곳은 메인 데스트 밑에 식당과 바닷가 바로 앞의 식당 2군데가 있습니다.

음식은 인포데스크 밑의 식당이 좋습니다만...

바닷가쪽은 확실히 파도소리와 함께 분위기가 좋네요.

첫날은 바닷가로 가서 먹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의 베드를 잡고 밥과 휴식을 동시에...ㅋㅋ


아침먹고 베드 잡고 바다와 풀장을 왔다갔다하면서 놀고 밥은 멜리아 발리 바로 뒤의 발리 콜렉션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정문으로 해서 발리 콜렉션을 20~30분정도 걸은거 같습니다.

딱히 발리 콜렉션에서 볼것도 없고 비싸고 마사지도 30분에 만원 정도고...암튼 그다지 좋은 느낌은 없습니다.

발리 콜렉션 뒤로 오니 더베이 쪽으로 나오니 멜리아발리가 엄청 가깝네요.

택시기사들도 택시!! 하다가 멜리아발리를 외쳐주면 다들 허탈한 웃음을 짖네요.







해적선 카페가 있었는데 입장료가 있네요.

한 5만원어치 이상인가 먹으면 배에서 먹을수 있는데...

음료를 먹어본바로는 별로 가고싶지는 않습니다. 

아이스티는  너무 달아서 혀가 마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해적베이, 오페라, 홍싱, 베벡벵일은 영업을 하지만 

규각이랑 베니하나의 경우는 망한듯 싶습니다.

나머지도 언제 망할지 모를 분위기 입니다.

한적한걸로 치면 좋습니다. 오리집인 베벡벵일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오페라와 파이러츠베이 두 군데는 대충 음식이면 맛있다고 하는제가 비추하는 곳이니 왠만한 모험심 아니면 가지마세요.




문제의 아이스티, 무려 20분여동안 인당 한모금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산책은 이정도로 하고 저녁은 아버지가 동남아식 대신 한식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꼬기라는 한식당에 전화했습니다.
유명하기도하고 여기는 픽업앤드랍서비스가 되서 아주 좋더군요.
대신 가격이 한국의 한식 가격과 동일합니다. 뭐 동남아 한식이 다 그렇치만 맛이 나름 괜찮네요.







식사 후 루마스파에 가서 부모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코지에서도 별로 만족하지 못했었는데 여기는 연신 최고라고 하시네요.
사실 루마스파에서 만족못하면 발리에서는 마사지는 끝이죠 뭐...ㅋㅋㅋ




마사지 후 비치 앞의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안주하나와 함께 맥주로 가족이 보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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