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상암동 지호형네입니다.

함박스테이크 집인데요. 

이전에 골목길에 위치한 원테이블 가게였습니다.


이젠 확장하셔서 테이블이 많아졌네요. ㅎㅎㅎㅎ

사진의 사장님이 지호형이신가봅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깔끔해지고 가게도 넓어졌는데 왜 손님은 꽉꽉 오시지 않는지 맛도 좋은데 말이죠. ㅋㅋㅋ


보통 데미그라스 소스를 먹지만 오늘은 크림소스를 선택!!!


사장님이 서비스로 아메리카노를 한잔씩 뽑아주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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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상암DMC 지하철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는 갓지은초밥이라는 초밥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만원의 행복 세트라는 메뉴를 구성해서 이 근처의 직장인들을 공략하고 있는듯 합니다.

가게는 원래 이자카야 같은것을 했던 모양입니다. 중앙의 벚꽃나무 인테리어가 장난아니더군요.ㅎㅎㅎ

맛은 김영섭 초밥에 조금 밀리는듯 하지만 여기도 괜찮은 느낌입니다.


이것이 느낌빡의 인테리어!!!


1만원의 행복세트가 좋겟네요. 

이렇게 생선무조림도 주시네요. 이건 기본인가?

초밥은 너무 기본 세트이긴 하네요.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이렇게 우동도 나오고.

새우에 고구마 튀김이 있어서 같이 먹기에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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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분 이름이 지호형인가 봅니다. 

함박을 파는 집인데 처음에는 원테이블 식당이 뭐지? 하고 들어갔는데 정말 테이블이 1개만 있습니다.

최대 8명까지만 가게에 들어갈수 잇을겁니다. 뭐...의자를 좀 비좁게 놓으면 9~10명까지?



주인분인 지호형님께서 이렇게 직접 주문 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음...시간은 조금 걸리네요. 

급하신분들은 참고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주요 메뉴는 함박과 햄버거인데...저는 햄버거를 시켜보았습니다.

전날...함박을 먹었기 때문에...ㅎㅎ


이렇게 테이블이 한개라서 원테이블식당!!!

분위기는 아담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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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초밥에 방문했습니다. 

상암동에 위치하고 있고 상암DDMC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정식일 경우 12,900원이고요. 정식 기분으로 그냥 13,000 * 인원수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초밥세트를 시키면 죽과 장국, 새우튀김 및 초밥을 제공해주시네요.


맛은 확실히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만만치 않치만요.

여름이라서 모밀이 나오는듯


죽과 장국!!


3인 세트라서 새우튀김이 나오네요. 


실제 초밥...크고...아름다우네요.



3인세트로 5인이 먹어서 모자라서 더 시킨 캘리포니아롤...이것도 맛이 괜찮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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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뭔가 특이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끌려서 군선생이라는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점심은 무슨 2인메뉴 같은게 있는 모양이라서 생선, 떡갈비, 오징어 찌개를 시켜보았습니다.

인당 8천원의 가격이고요.

뭔가 푸짐하긴 한데 아주 만족스럽진않고 그렇다고 아닌것도 아닌 애매한 느낌이네요.

사실 비슷한 느낌이었는지 점심내내 손님이 저희 6명 뿐이었던것도...그런 느낌을 받게 한듯하네요.




인테리어는 배를 모티브로 한듯 합니다.


반찬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은 퀄리티...오래된듯했어요.


생선구이는 뭔가 좀 부족했고요. 떡갈비인가...저건 맛이 나름 좋았습니다.

오징어찌개...날이 너무 무더워서 불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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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4.12

상암의 MBC 지하몰에 위치하고 있는 마루가메제면입니다. 맜있고 뜨근한 우동을 상암쪽에서 찾으신다면 오실만한곳입니다. 주문방식이 약간 독특한데 면 시키고 그외의 김밥이나 튀김을 주문해서 쟁반에 담으면 마지막에 결제하는 시스템입니다. 한두개만 담으면 바로 1만원 찍고 밥먹게 됩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우동이나 맛은 좋습니다.


밖에서 보는 마루가메제면 안의 조리실입니다. 위생과 면뽑는 공정이 보여서 신기하네요.


기본 5000원대 우동부터 시작합니다.


오...삼각김밥을 좋아하는데 거기에 명란젓 삼각김밥이라니 와이파이님에게 먹겠다고 콜하고 바로 집었습니다. 


우동입니다. 


매장 전경인데요. 저희가 방문했었을때가 엄청 추운날이었습니다.

여긴 뻥뻥 뚤린곳이라서 지하긴 하지만 에스컬레이터 앞이라서 밖의 찬바람이 다이렉트로 들어오더군요. 

그 부분은 매우 심각한 감점이었습니다. 

패딩을 꽁꽁 입고 추운데 떨면서 따근한 우동을 넘기는 그맛이란.. 캬! 

그래서 우동이 더맛났나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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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맛         : 

서  비 스: 

인테리어: 

위생청결: 


종합의견 

상암DMC의 커피골목이라고 해야할까요? 뚜레주르 옆에 있는 미숙이네 떡뽀끼 집입니다. 사실 먹을데가 마땅치 않은데다가 마침 분식이 먹고 싶었는데 잘되었다고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일반적인 분위기의 분식집과는 달리 주문하면 바로 요리를 해서 주시는것 같은데 정확치는 않습니다. 일부 미리 준비하고 주문하면 다른 재료와 같이 요리를 해서 주시는거 같습니다. 저는 납작만두와 떡뽁이를 시켰는데요. 떡뽁이는 매운 맛이 아니라 하이라이스 같은 맛이 좀 나는 거의 맵다는 느낌이 없는 그런 맛입니다. 하지만 맛있습니다. 포크로 소스? 국물을 후루루루룩하면서 막 떠먹었다니까요~~^^;; 하지만 주인분이 약간만 좀더 싹싹하게 해주셧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친절하지 않으신건 아닌데...뭐랄까요. 얼굴이 굳어져 계신듯한 인상을 주시더라고요. 이것들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사견입니다. 그래도 맛은 변함없습니다. 떡은 긴 가래떡을 받아서 제가 잘라먹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기존의 분식과는 정말 다르죠? 하지만 막자른 만큼 떡이 아주 쫄깃하니 맛있네요. 한가지 아쉽게 느껴지는것은 튀김이 기름기가 상당하네요. 모듬일 경우 좀더 기름질듯 한데요. 이건 모든 분식이 가진 동일한 문제긴 합니다. 하지만 돈까쓰 집 유명한 곳이나 일식 덴뿌라같은 깔끔함을 좀 추구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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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저같은 개미주머니를 가진 사람을 위한 소고기 전문점 토우를 소개해드립니다.


깜빡잊고 간판 사진을 안찍어 올렸네요~~~^^;;;


상차림 기본입니다.

양파와 소스...상추, 깻잎, 브로콜리, 김치네요. 조촐합니다. 

사실 이런건 중요한게 아니죠.

중요한것은 꼬기!!!



고기의 가격입니다.

한우와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한근 600그람 가격입니다.

파란색은 프라임등급

빨간색 마크는 초이스 등급입니다.


프라임이 좋겟죠...^^;;


갈비본살을 시켜보았습니다.

진짜 너무 맛있어~~!!! 

이렇게 광우병 걸리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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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에요 주차 앞에 댓다가 딱지 끊었어요 이가게 주차장인줄알고 주차했다가 결국 한우를 처먹지 10만원 넘게 주고 미국산 먹은거네요

  • 쓰레기에요II 2014.10.15 02:11 신고

    여기 고기 두점 먹고 나왔습니다. 어릴때부터 음식 남기면 종아리 맞던 집에서 살아서 음식 안남기는데 고기비린내 너무 심하더라구요. 고기 냄새난다고 바꿔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기분 나쁘다고 말하네요. 이런 손님 처음이라고... 비린내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불친절에 맛도 별로....죽어도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