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자...오늘도 아이들과 일과시간을 보내야 해서 방문한 Urban space이다. 

거리는 좀 있었지만...여기는 어른은 무료고 아이들은 5$면...수영과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중간에 배고파서 어차피 음식을 먹는데 그돈으로 유지하나? 암튼 저렴하다. 



아침 일찍 11시 부터 가서 그런지...아무도 없다. 

우리 아이들 2만 논다. 


이렇게 미끄럼틀도 있고~~~


모래가 있는 수영장 옆의 놀이터...


수영하고 놀다가 볼로네제 스파게티를 호로록~~~


둘째는 돼지고기 밥을 시켰는데 이것도 맛나게 먹었음. 


대왕레고방...


여긴 놀이방


이렇게 방방이도 있다. 


이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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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콕여행의 뒷부분 2일을 묵었던 방콕 콘래드 호텔입니다. 

위치는 플런칫 역 근처인데 나름 번화가 근처에 있는 모양입니다. 


아속 나나 씨암등이 그다지 멀지 않더군요. 대신 러쉬아워 시간에 차막힘은 기본이네요. 

여기가 쉐라톤보다는 좀 고급진 느낌이긴한데...짜오프라야강이 주는 프리미엄을 무시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아이2 포함 무료이다보니 실제 가격은 쉐라톤이랑 여기랑 차이는 없었습니다.


콘래드 호텔의 로비 풍경



여전히 넓직한 침대 아이들이 완전 좋아해요.


여긴 전통적인 구조로 벽에 책상이 붙어있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하게 잘되어있고요. 

특이한점은 화장실 앞의 커튼? 같은것이 버튼을 누르면 열리고 닫히네요.

와이프는 무슨 러브호텔에 있는거 아니냐고 빵터짐!!!


역시나 태국은 그다지 비데를 사용하는 문화가 없어서인지 비데가 없네요. 


콘래드 오면 다들 주신다는 코끼리 인형


방에서 보이는 수영장 뷰...

쉐라톤에서 보던 짜오프라야 뷰가 정말 좋았던것임. 여긴 도심 뷰라 좀 뷰적인 부분에서는 한참 못미치네요.



웰컴 프룻으로 망고 큰넘을 하나만 쓸쓸하게 주셧네요. 그래도 가족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후로는 TOPS 마트에서 계속 잘라서 포장된 녀석을 사다가 먹어서...ㅎㅎㅎ


1층이나 2층에서 바로 옆의 올시즌스 몰? 이랑 연결이 되서 외부로 안나가고 몰에 들어갈수 있어요.

탑스마트도 여기 2층에 있어서 유용하게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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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이번은 다낭에서 숙소 중에서 호이안에서의 안락함을 제공했던 알마니티 호이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 및 서비스 

일박에 12만원대...아마도 가격은 정확하진 않아도...12~13만원대였습니다. 

이 정도 가격에 이런 퀄리티와 매일 성인 2인에 대한 1시간짜리 고급 마사지는 아주아주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여행객의 고려사항

단점이라면...서양인들 위주로 되어있어서...시끄럽게 떠들고 큰소리치기가 좋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풀장에서는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면 라이프가드? 관리직원이 와서 조용히 해달라고 아주 정중하게 부탁하기는 했습니다. 구조상 중앙에 풀장이 있어서 소리가 울리는것도 한 몫을 하는것도 같습니다. 

성인 2인에 대한것만 무료이고요. 아동에 대한것은 추가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둘째는 3세로 무료지만...첫째는 7세는 매일 아침 조식에 대한 비용 9$를 지불해서...3박*9$ = 27$가 추가적으로 지출이 되었네요.

엑스트라 베드는 추가금이 들어가서 안했는데요. 나중에 생각하니...걍 할걸...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물론 방이 넓지는 않아서 어디에 놀지는 좀 의문이긴했습니다. 


식사

저희가족은 조식만 먹었는데요. 조식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게다가 풀장 바로 옆에도 있어서 아예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놀 준비를 하고 와서 어른들은 여유있게 아침을...아이들은 왔다갔다가 하면서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물에 젖은 채로 식당에 들어간건 아니고요. 나중에 빈펄의 조식과 비교했을때 가지수는 적지만 나름 하나하나 고급지게 나와서 만족도는 알마니티 호이안의 조식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빈펄의 조식은 뭐랄까...정말 고급진 느낌은 없는 한국에서 적당한 가격대의 부페 느낌? 이라서 좀 실망이었거든요.  


입구 사실 저 알마니티라는 간판이 잘 보이지 않아서 지나치는 바람에 한바퀴 돌아버렸음. ㅎㅎㅎ

택시에서 이렇게 내리고...여기가 로비 바로 앞의 입구입니다. 

밤이 되면 이렇게 이쁜 오토바이도 있어서 사진을 한장...ㅎㅎㅎ

이렇게 해피아워에서는 BOGO 1+1 행사도 합니다. 먹어봤어야 했는데...그러지를 못했네요 ㅜㅜ


수영장 멋지지 않나요?? 리셉션 데스크를 바로보는 방향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 왼편이 식당입니다 .

이건 식당 구석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오른편의 썬베드에서 아침을 먹으면서....아이들은 물놀이하고...다시 가고 싶네요.

마찬가지로 데스크 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좀더 스파쪽으로 가까이 붙어서 사진을 찍었네요.

이렇게 올라가는 엘리베이트 옆에 어린이 놀이방이 있습니다 .

야외가 덥다면...실내 어린이 놀이방도 있습니다. 장난감이랑 칠판도 있어요. 게다가 에어컨은 빵빵하게 틀어놔서...더위 식힐겸...오기 좋습니다. 


이건...스케줄표 및 운영시간입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가까이에 있는 안방비치라는 곳에 다녀오는 셔틀버스 시간이 잇습니다. 저희는 시간에 딱 맞춰서 갔는데요. 사람이 많이 없고...여유가 있다면...그냥 스케쥴과 달리도 운행해줄듯 보였습니다. 

저 시간표에 맞춰서 데스크에 이야기하면...이렇게 차를 대기 시켜서 줍니다. 그럼 타고 바로 안방비치로 ㄲㄲㄲ

친절하게도 호이안의 시티맵도 만들어서 투숙객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맵이 있어서...데이터 무제한 유심을 2500원에 살수 있어서 그다지 많은 호용은 없었지만 그래도 한눈에 지리파악하기에 좋더군요.

베트남 다낭에서 2500원으로 데이터 무제한 유심사용하기 포스트 http://ralf79.tistory.com/861

이렇게 달팽이도 수영장 옆에서 꼬물꼬물...ㅎㅎㅎ


천국이 따로 없네요. ㅎㅎㅎ

숙소는 이렇게 좁습니다. 저희는 가장 저렴한 가든뷰를 예약했는데요. 2층짜리방도 다른분들 블로그를 보니 그다지 크지 않아서 매력을 느끼즈는 못했습니다. 

매일 물 2병을 이렇게 천으로 포장을 해서 주시네요. 그냥 주시는것도 좋을텐데...일하시는 분이 힘들었을듯 합니다 .

와우...세면대가 뭔가 느낌이 있습니다. 

발코니를 나와보니 가든뷰라서...정말 가든이 있네요. 한번 가든에 가본다고 하고는 날이 덥다보니...결국 가보지는 못한 가든입니다. 

이건 아침...쌀국수가 맛있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일반 아메리카노도 있고요. 연유를 섞은...카페쓰다, 블랙에 설탕만 넣은...카페덴다 이렇게 있습니다.

그냥 테이블 말고 아이들이 안기 편하게 이렇게 소파형의 의자가 있는 테이블도 있습니다. 


여기가 풀장 바로 옆에서 먹는 아침...!!

저희 부부가 식사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물놀이에 빠져있습니다. 

egg poach?인가...끓는물에 달걀을 깨서 넣고...익혀 나오는 건데...담백하니...맛좋더군요. 

이렇게 하나하나 고급지게 있어요. 뭔가 이 호텔은 디테일을 신경쓰고 있는듯 합니다 .

스무디와 컵과일...

카메라를 의식하는 직원분...ㅎㅎㅎ 빵을 잘 만들어서 그런지...빵도 종류별로 많이 있네요.


여긴 샐러드와 햄이 있는 공간...

과일이 있습니다. 용과, 수박, 파인애플, 그리고 마지막이 패션프루츠입니다. 

일식들입니다.


스파게티 면으로 만든...호이안의 다리입니다. 

계란...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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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08 10:45 신고

    2월에 다낭 여행 계획중이며 호이안 알마니티 알아보는 중에 아주 좋은글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저도 복층는 별로 메리트를 못느꼈는데 방이 좁더라도 일반형으로 예약해야겠어요~~

    • 아...호이안 알마니티가 좋은데 방이 좀 좁은것은 감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룸의 스페이스 부분에서는 별로 엿어요.

      대신 직원들이나...컨디션...스파, 식사, 수영장 등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 2016.01.13 16:16

    비밀댓글입니다

    • 저는 아고다를 이용했습니다. 뭐...호텔스 닷컴이나 다들 대동소이할듯 합니다 .

      그리고 호이안알마니티의 경우 만3세 이상일경우 추가 차지가 있을텐데...4살아이라니...이 부분은 무료일겁니다.

      4살 아이와 함께라면 좋은 선택일겁니다.
      그리고 가족단위이니...알마니티 바로 앞에 세탁소들 있어요.
      몇일 입은 빨래들은 돌아오시기전에 세탁소에서 다 빨아버리고 오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만족스럽습니다. 비싼옷은 하지마시고요.

      다만 아고다의 경우 빈펄의 풀보드는 제공되지 않으니...주의하시길...ㅎㅎㅎ

  • 오밍 2016.03.08 10:20 신고

    글 잘봤습니다.. 아이 2데리고 가서.. 수영장은 어떤지요? 궁금합니다^^

    • 수영장은 아이들에게 약간 깊지만 튜브가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좋았긴 한데...아이들이 너무 떠들면 직원들이 자제시켜더라고요.
      그 부분은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이 모두 괜찮았어요.
      수영장은 딱 그냥 수영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그간 베트남의 일정들 정리입니다. 

2500원으로 베트남에서 데이터 자유를 얻자.

http://ralf79.tistory.com/861

다낭여행 1일차(사노우바 호텔, 근처 식사, 다낭대성당, 호이안 이동)

http://ralf79.tistory.com/862

다낭여행 2일차(호이안, 가네샤, 미스리, 성공적)

http://ralf79.tistory.com/863

다낭여행 3일차(안방비치, 르반얀, 베일웰, 호이안거리)

http://ralf79.tistory.com/864

다낭여행 4일차(렌트카, 세탁, 버거브로스)   

http://ralf79.tistory.com/865


다낭여행 5일차 (뜻밖의 불행, 다낭풀보드 변경, 꽃게 잡이, 바에서 멋진 저녁)

http://ralf79.tistory.com/866

다낭여행 6일차 (점심부페, 람비엔, 아시안파크, 다낭 최고의 약국)

http://ralf79.tistory.com/867

다낭여행 7일차 (체크아웃, 바나힐, 빈펄저녁부페, 귀국)

http://ralf79.tistory.com/868


오늘은 4일차 일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오늘은 짐을 싸서 호이안에서 다낭을 이동하는 날입니다. 여전히 날은 매우 화창하고...호이안 알마니티의 수영장은 멋지네요. 여진히 식사 후 수영을 하면서 아침 시간을 한가롭게 보냈습니다. 

알마니티 호텔의 전경...어제 이야기를 해놓은 Miss, LINH이라는 아줌마와 시간을 체크하고 흥정하러 갑니다. 

결국 260,000VND 에 호이안 알마니티에서 빈펄리조트로 가기로 약속합니다. 약간의 모험이었지만 new car에 혹해서...ㅎㅎㅎ


수영을 마무리하고 짐을 정리 후 포슈아로 다시 방문합니다. 역시나 한국분들이 3테이블이나 계시네요. ㅎㅎㅎ

포슈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ralf79.tistory.com/875

막 시켜먹어도 부담없는 가격...까오러우, 퍼보, 화이트로즈, 프라이드 스프링롤 해서...약 1만5천원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Miss LINH의 차가 왔습니다. 토요타 atis? 암튼 완전 어제 뽑은 새차가 왔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들이 완전 좋아하고...에어컨도 빵빵합니다. 사실 호이안 알마니티 앞으로 가면 언제나 귀찮게 달라붙으시겠지만...찾기 귀찮으시면...아래 파란 명함으로 핸펀으로 연락해도 됩니다. 호텔에서 전화해도 한통화에 100원 200원 정도 입니다.


빈펄에 도착했습니다. 로비가 좀 좁긴하네요. 하지만 로비에서 뭘 할건 아니니...ㅎㅎㅎ

웰컴 프룻...이후로 리필해주시는 분들도계시다는데...저는 한번만...ㅜㅜ

방이 넓고 좋았는지 애들이 신나게 놉니다. 

화장실도 큽니다. 커요...좋은 냄새...좋은 시설이네요.

티비도 크고....

메인 풀장은 정말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강추!!!

저같은 멍멍이 손이 사진을 찍어도 이정도 나옵니다. ㅎㅎㅎㅎ

키즈방도 엄청 커서 좋습니다만...벽면의 동남아 스러운 미키마우스네요. ㅎㅎㅎ

산책중에 잡은 아이들의 놀이감이 되어버린 어린 게...미안하다....ㅜㅜ

그림 같던 수영장에서 수영을 시작합니다.

베트남의 11월은 해만 지면 너무 쌀쌀해져서...수영하기에는 힘듭니다. 추워요...ㅜㅜ


트립어드바이저로 찾아본 1~2위의 맛집 버거 브로스...분주한 직원과 달리 저기 흰색티셔츠가 일본인 사장분이신듯 합니다. 아주 한가롭네요. 부럽습니다.

버거브로스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ralf79.tistory.com/876

매장 전경 이 좁은 매장에 직원이 8명 정도가 바쁘게 움직입니다.

가격은 이렇게 3500~6000원까지고...세트 업그레이드가 있습니다. 


이것이 미케버거....완전 패티는 부들부들...맛있는 햄패티...인생 역대급 햄버거입니다. 햄버거 혐오증의 와이프도 반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코울슬로우와 감자튀김...둘다 너무 마이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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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이제부터는 관광에서 휴양으로 변경하는 기간입니다. 

6박의 일정 중 3박은 관광 3박은 휴양으로 계획을했거든요. 

꾸따의 파크레지스에서 누사두아의 멜리아발리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파크레지스 꾸따의 체크아웃전의 참사

과자를 금고 위에 두었는데 조그만 개미들이 바글바글하네요.

더 신기한것은 과자 봉투를 개봉도 하지 않았지만 저 조그만 개미들이 과자 안으로 들어가 있네요.

첨에는 와이프가 개봉하지 않았는데 개미가 있다고 구박했는데 제가 직접 확인하니 정말...@.@;;;



우선은 아침을 먹고 늦도록 파크레지스에서 수영이며 기타등등 시간을 보내고 체크아웃을 합니다.

체크아웃 후 택시를 타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부모님과 와이프의 마사지를 위해서 코지로 갑니다.

출발하기전...햇살이 정말 좋습니다. 

코지 마사지 샵은 저렴하면서 실력 좋기로 유명한곳입니다.

마사지 후에 꾸따의 비치워크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고 누사두아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아버지가 움직이시는게 힘들다고 하셔서 1층의 가장 가까운 적당한 가게로 갔습니다.

맛은 그냥 소소하지만 저렴했습니다.


그런데...두둥!!! 

빌지를 실수 한겁니다 

저희가 먹은것은 3만원 정도인데...1만원정도만 체크되어있네요.

아무리 너희가 찍지 않았다 돈을 더내야 한다 해도...영어를 못하는지 도망다닙니다 .헉.....ㅜㅜ

암튼 부모님은 커피를 마시고 저희는 3층의 굉장히 핫한 플레이스라는 곳으로 가서 커피하나 마셨고요.

비치워크의 깊은곳으로 가면 중국 딤섬 레스토랑이랑 카레등등 좋은 레스토랑들이 1층에도 많이 있네요.








중국 딤섬 레스토랑의 마스코드 행사를 하는데 사진만 찍고 다른데서 밥을 먹었다는...ㅋㅋ





셔틀도 있습니다. 

무려 누사두아 웨스틴까지 다니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웨스틴에서 멜리아발리는 1분거리네요.


어찌되었던 비치워크도 대충 보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젊은 친구가 와서 택시자가꺼 타고 가자고 하네요.

첨에는 15만rp에 멜리아발리까지 가자고 해서 즐...했더만 계속 네고가 들어옵니다.

결국 큰 밴을 타고 가고 톨비는 그 친구가 내는 조건으로 해서 13만rp에 합의하고 갔습니다.

택시보다 커서 확실히 편해서 좋더군요. ㅎㅎㅎ



멜리아 발리를 도착했더니 확실히 휴향의 리조트 단지 답게 잘꾸며놓았습니다.

입구에서 발리 전통 음악과 함께 무희들이 춤을 추는데...나이어린 친구들이 고생하는듯 해서 짠하더군요.

잠시 쉬는 시간에는 스마트폰 하느라고 정신이 없더군요.






맛있었는 웰컴드링크



숙소를 방문했습니다. 또, 2층의 악몽이 펼쳐졌습니다.

노멀한 방과 부모님방은 주니어스윗이었나 했는데 복층이더군요. 다행히는 2층 계단이 좀 파크레지스의 계단보다는 가파르지 않아서 복층을 우리가족이 사용하고 

원래 노멀 방을 부모님이 사용하는걸로 합의했습니다. ^^


저녁은 리조트에 있는 일식당 부페에서 먹었습니다.

나가지 않고 간단히 먹기에는 좋았지만 가격과 맛을 보자면...드시지 마세요.

솔직히 돈아깝습니다.

바로 앞이 더 베이라는 레스토랑들이 있는데다가 좀만 걸으면 발리 컬렉션이 있기때문에 ㅋㅋㅋ



아이들은 피곤에 눕자마자 쓰러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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