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소카비치 리조트의 경우 일부러 밖으로 나가서 식사하기가 귀찮코...툭툭이 비용도 짜증나서 안에서 먹는게 나름 합리적인듯 합니다.

서비스와 위생도 그렇고요. 

여기 레몬그라스에서는 가격도 합리적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툭툭이 타고 나갔다올 비용이면 그냥 안에서 먹는게 이득이라는 생각!


암튼 레몬그라스 입구 모습입니다. 소카비치 리조트는 기존에 멋드러진 나무들을 잘 살려서 디자인한거 같아요.


이미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3시 정도라서 한가합니다. 


이렇게 식전빵이 나오는데...이거슨...아침 부페에서 나오던 빵이 아닌감 하는 생각이~~~


시켜서 먹은 비프록락 beef lok lak 여기 사람들은 생강 진짜 좋아하는듯 해요. 올려진건 치즈가 아닌 생강


국수...팟타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맛은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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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양재역 부근 일동제약 사거리의 맛집인 아시아 키친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할인하는것도 잇지만 그냥도 먹을만 한거 같아요.


우선 가판입니다. 딱히...쌀국수만은 아니고 간판에서처럼 타이, 인도, 중국 등 퓨전인가봅니다.


가게 내부...그냥 목재 인테리어에 깔끔합니다.


이건 무슨 닭고기덮밥인데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실패없는 무적의 단짠조합




쌀국수는 먹어보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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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다리 불백이라고 하는 누리꿈 스퀘어 지하의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가격은 7,000원으로 이 근처 식당 가격으로는 일반적입니다.


새로 오픈해서인지 깔끔하네요.


음식은 이렇게 개인당 불백 고기가 따로 나옵니다. 반찬은 사실 별개 없고요. 쌈과 고추는 셀프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원래 기사식당에서 발전한 체인인지...백종원이 이렇게 방송을 해주네요. 백종원의 3대 천왕에도 나왔었나 봅니다. 


여기가 셀프로 리필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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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2주간 프로젝트 때문에 오송역에서 서식을 하다보니...

이렇게 오송 만수공원 근처의 밥집들을 공유해드리네요.


사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여기 현실을 감안하면 보통 이상은 되는듯 합니다.

뭐...다들 6~8천원 사이에 점심값이 형성되어서...명동보다 비싸다고 느낄정도에요.


그래도 깔끔하고...맛은 좋네요.

명동은 가끔 망할때도 있어서...^^






콩나물 국밥이 이렇게 2종류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언제나 처럼 전주식으로...

반찬입니다. 정갈하고 소박하지만 양은 적네요. 

물론 리필은 해줍니다.

수저통 옆에 이렇게 김을 놓아 주세요. 이 김을 찢어서 국에 넣어서 먹으면 되죠.

전주콩나물 국밥입니다. 반쯤만 익힌 계란과 함께 줍니다. 막 콩나물을 비벼서 쓱쓱 먹으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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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그간 베트남의 일정들 정리입니다. 

2500원으로 베트남에서 데이터 자유를 얻자.

http://ralf79.tistory.com/861

다낭여행 1일차(사노우바 호텔, 근처 식사, 다낭대성당, 호이안 이동)

http://ralf79.tistory.com/862

다낭여행 2일차(호이안, 가네샤, 미스리, 성공적)

http://ralf79.tistory.com/863

다낭여행 3일차(안방비치, 르반얀, 베일웰, 호이안거리)

http://ralf79.tistory.com/864

다낭여행 4일차(렌트카, 세탁, 버거브로스)   

http://ralf79.tistory.com/865


다낭여행 5일차 (뜻밖의 불행, 다낭풀보드 변경, 꽃게 잡이, 바에서 멋진 저녁)

http://ralf79.tistory.com/866

다낭여행 6일차 (점심부페, 람비엔, 아시안파크, 다낭 최고의 약국)

http://ralf79.tistory.com/867

다낭여행 7일차 (체크아웃, 바나힐, 빈펄저녁부페, 귀국)

http://ralf79.tistory.com/868


오늘은 5일차로 접어 드네요. 5일차 일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새벽에 아이가 침대 옆에서 굴러서 떨어졌습니다. 첨엔 약간 울더니 괜찮아해서...그냥 잠을 잤는데요. 아침즈음...약 6시 정도에 귀에서 피가 난다며 울어서 급하게 봤더니 떨어지면서 탁자에 귀 바로 앞부분이 부딫히면서 찢어져버렸습니다. ㅜㅜ

게다가 찢어진 부위가 커서 이건 반드시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바로 데스크로 뛰어가서 아이의 상태를 보여주고...의사에게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바로 옆의 사무실로 가는게 아니겠습까? 네...여기 빈펄리조트에서는 아예 의사를 상주해놓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은 일하시는 시간이 정해져있다는 정도...24시간 상주는 아니고 기본 근무시간에만 계신듯 합니다. . 우선 상처부위가 커서 감염이나 기타 등등에 대해서 걱정하였지만 의사분이 능숙하게 빨간약으로 소독 후 괜찮다며...귀에 반찬고를 붙여주었습니다.

그런데...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지...감염에 문제가 없다는것을 안 후 부터는 흉터를 없애려고 노력을 하게 되더군요.ㅎㅎㅎ 


이것이 클리닉 룸...로비 바로 옆에 있습니다. 


한바탕 전쟁후 룸으로 돌아와보니...이렇게 초코렛 박스가 있네요. 이런 혼란한 틈에 뭘 먹겟습니까만....아이들은 맛있게 다 먹네요. 

게다가 날씨도 오늘은 꾸리꾸리 합니다. 

결국 이른 시간이지만 아침을 먹으러 옵니다. 


가지수는 많이 있지만 생각보다 만족을 주지는 못한...빈펄 리조트...콘지(죽)이랑 스무디가 제일 맛있던거 같습니다. 

와이프는 차를 시켜보았지만 그닥이네요.



결국 놀이방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레고도 하고....

이렇게 쉐프가든이라고 하는 정원도 둘러봅니다.  

이 시간 즘...영수증 같은게 사진이 없어서 그런데...데스크에 물어봐서 내일 하루를 풀보드(점심, 저녁 부페) 로 변경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습니다. 맨 첫날...풀보드 변경시 하루에 75,000원을 내면 된다고 했던것을 기억해서...요청을 했습니다. 전날에...데스크의 다른 언니에게 물어봤더니 터무니 없이 할인 없는 가격을 제시하길래...더이상 의사소통이 안되서...첫날 체크인을 해주셧던 Mr. cuon이라는 분에게 물어봐서 풀보드를 접수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나가서 먹는것도 귀찮타고...판단하고...pool bar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여기분들은 풀바에서 저녁을 먹는 사람이 정말 한명도 없네요. 저희가 갔더니 직원이 없어서..."헬로" 를 몇번 외치니 그제야 풀장 구석에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와서 주문을 받습니다. 

가격은 1만원, 8천원 정도 했던 피자(8천원)와 햄버거(1만원)입니다.  하지만 별로 맛이 없네요. 피자는 우리나라 80년대...피자 같은 느낌입니다. 피자 치즈가 풍부한것에 만족하는 정도...그리고 빵은 딱딱한...그런 피자입니다. 그래도 이건 맛있괜찮았습니다.

햄버가가 문제인데...어제 버거브로스를 먹고온게 문제였던듯 합니다. 패티등은 비슷하게 보였지만 빵 및 기타등등 너무 차이가 났습니다. beef 버거라서 그런지 너무 퍽퍽하기도 했고요.

식사후 이렇게 해변 모래사장으로 나와 게를 잡아봅니다. 밤이 되니...게다 아주 많네요.



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안되었지만...우측하단에 게가 웅크리고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큰 쇼핑백의 세로...절반크기...입니다. 

얘가 화나서 집게발 들면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무섭더라고요. 맨손으로는 절대 잡기는 힘듭니다. 이넘 보다 1/3 만한 녀석도 잡다가 집게발에 아파서 놓게 되었었으니...까요.


이렇게 다이나믹했던 하루가 저물어벼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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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맛         :★★★☆☆

서비스  :★★★☆☆

인테리어:★★★☆☆

위생청결:★★★☆☆


종합의견 2015.5

점심 세트로 칼국수와 주먹밥을 먹었습니다. 맛이 뭐랄까...아주나쁘지도 좋치도않은 애매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반찬이 부실했해서 였던게 아닐까 싶은데요. 손님이 점심에도 불구하고 거의없던것을 보면 점심은 약간 실패한 느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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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4.11

오리역에서 점심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먹자골목에 음식점들은 많이 있지만 딱히 끌리는게 없거든요. 뭔가 진부하다고나 할까? 가격대비로 봐도 그다지 메리트가 있는것들이 잘 안보이는듯 합니다. 그래서 오리역에서의 점심은 힘들었는데...최근에 개업을 했는지는 몰라도 나름 제 기준으로 정말 괜찮타고 생각되는 음식점을 발견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물론 이런 평가는 오리역 부근의 상대성에 따라서 점수가 후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감안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스테이크 덮밥과 고추장 삼겹살덮밥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8,900원으로 9천원이라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형성되어있지만 음식의 퀄리티와 맛이 상쇄해주네요. 과감히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추천날립니다. 단지 아쉬운점이라면...점심에 할인 메뉴 또는 요일 할인으로 1천원 정도 할인하면 좋겟다는 정도네요. 오리역의 애슐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크 덮밥의 경우는 사이즈에 따라서 키즈, 레이디, 비지니스, 점보로 구분이 됩니다.




오...보기에도 놀라운 비주얼...반찬이 거의 없는것은 안보이네요. ㅎㅎㅎ


같은 가격대에 비하면 스테이크 덮밥 비지니스에 비해서 풍성해보이나...그릇이 약간 고추장 삼겹덮밥이 작았습니다.  


위치는 빌딩의 지하1층의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입니다. 


해당하는 메뉴 이외에도 먹어보고 싶네요. 


이것은 추후 추가로 먹은 야끼 카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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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4.1

동래빌딩옆의 우체국 빌딩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다정이라고 하는 직화구이 전문점입니다. 가격은 6500원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가격이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도 맛하나는 일품입니다. 아무래도 직화구이는 어디든지 맛나서 제가 좋아하는 메뉴라서 그런걸까요? 흠..^^;; 점심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 저만 좋아하는것은 아닌듯 싶습니다.


지하 상가에 있는 간판입니다.


반찬은 옆의 통에서 스스로 알아서 먹게 되어있습니다.


오징어와 고기 직화구이를 시켰습니다. 오징어가 무슨 방사능 맞은 넘처럼 큼직했지만...맛은 천하일품이라 그딴 방사능은 기억저편으로 가버렸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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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3.11

대전정부종합청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다보면 그다지 식당들이 많치는 않아서 고르는것의 고민이 있는데요. 드림타운의 1층에 있는 둔지미 청국장은 반찬과 메인 청국장 콤보로 배부르고 맛있게 점심을 해결하는 베스트 솔루션이 될것입니다. ㅎㅎ 아마도 원래는 청국장과 생선구이를 주던 모양인데요. 지금은 생선구이가 인당 계란말이 1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한번 아래의 계란말이 사진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 계란말이를 인당 1개씩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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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

맛         : ★★★★☆

서  비 스: ★★★

인테리어: ★★★☆

위생청결: ★★★


종합의견 2013.11

대전의 정부종합청사 근처에서 일을 하게 되면...바로 앞에 있는 드림타운이라는 건물에 있는 식당들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그쪽 부근의 식당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양푼콩나물밥은 갖가지 야채, 채소 반찬과 콩나물밥 + 계란후라이로 비빔밥을 먹는 곳입니다. 사실 다른 메뉴도 몇개 더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메인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더 소요된다고 해서 계속 콩나물밥만 먹었네요. 그래도 10일동안 2번이나 찾아갔으니 나름 괜찮다고 할 수 있겟습니다. 게다가 마무리로 나오는 숭늉은 정말 괜찮은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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