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2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볼수 있는 뻥 뚤린 광경과 기둥입니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것은 장점이지만 덕분에 부페의 내부구조는 좀 별로인 결과가 나오네요.

실제로 테이블이라던지 좌석이 좀 좁고 부족한듯 느껴집니다. 



튀김


베이컨이넫...뭔가 징그럽게 찍혔네요. ㅎㄷㄷ


여기 왼족의 벌집 모양의 실제 꿀 보이시나요? 저것도 수저로 막긁어서 퍼먹어봤지용

실제로는 저기서 꿀이 떨어지면 박박 긁어서 가져가야하는거 같은데...

서양사람이건 동양사람이건 다들 급한 맘에 판데기를 긁어서 먹어보네요. ㅎㅎㅎ


오믈렛 만들어주시는분...저는 맨날 오믈렛 에브리띵으로...그리고 위드 더블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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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침의 묘미는 역시 아침부페죠!!!

먹방찍으러 온가족에게 있어서 아침부페는 하루의 시작인 동시에 활력이라고 할수 있죠. 

홋 무려 1000바트...ㅎㄷㄷ


로비에서 이렇게 올라갑니다. 방번호 알려주면 끝

만약 강바람을 맞으며 밖에서 먹고 싶다면 시크하게 Outside please하면 되죠. ㅋㅋㅋ

쌀국수를 말아주시는 아가씨 하지만 별로 입에 맞지 않아서 다시 보진 못했다.


빵 보긴 좋으나 맛있는건 그닥 별로라서 손을 많이 대지는 않았음.


오믈렛 오믈렛...여기서 맨날 오믈렛 에브리띵을 외쳣다는...ㅋㅋ


거의 왠만하면 새우 ㅇ만두가 나옴.


자동 팬케이크 기계 이걸로 바로만든 팬케익을 계속 먹었음.


이렇게 야외에서 즐길수 있지만 좋은 자리는 일찍 나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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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작년 2014년 11월에 다녀온 세부 여행기를 이제야 적게 되네요. 

세부에서 한국인들에게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임페리얼 팰리스는 이제 제이파크 아일래드라고 하는 이름으로 변경되서 운영이 됩니다. 제가 예약 할 당시만해도 업체들도 임페리얼과 제이파크가 혼용되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모르겠네요. ㅎㅎㅎ


아침에 로비에서 한장입니다. 


이건 체크인하는 데스크 앞에서 가족들이 기다릴수 있는 쇼파에서 장모님과 아이들이 한컷...

리조트가 넓습니다. ㅎㅎㅎ 11월 한국은 엄청 추운데 여기는 엄청 덥니다. 후끈합니다.


맑은 하늘 여류로움...따사로운 햇살 뭐하나 부족한게 없네요. 이대로 영원히 살았으면...하지만 욕심이죠. ㅎㅎㅎ


리조트가 싸고 있는 정원 입니다. 산책하기에도 넓고요. 중앙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즐기기에도 좋답니다. 워터파트는 여기보다 좀더 깊숙히 바닷가 쪽..으로 가면 있어요.


메인풀장...스낵바도 보이네요. ㅎㅎㅎ 나중에 남은 밀쿠폰으로 스낵바에서 샌드위치를 먹었었습니다. ㅎㅎㅎ


키즈방입니다. 아이들은 여기서 신나게 놀고 부모들은 잠시 쉼을 얻을 수 있지만...저흰 둘째가 이제 두돌을 못채워서 돌봐줘야 합니다. 

부페 레스토랑인 아발론 입니다. 조식과 저녁부페2번을 책임진...정말 맛난 부페였어요. 물론 산해진미도 너무 많이먹으면 감흥이 없는 것처럼 4박 정도해서 먹으니...걍 감흥이 없어지더군요. ㅎㅎㅎ


밤에 코랄레스토랑에서 식사후 엄청난 물고기떼를 보고 한컷 찍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좀 많아 보이지 않네요. ㅎㅎㅎ

어린이 암벽등반...잘하네요. 

카지노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한창 공사중이더군요. 이젠...칩사마처럼...워터프론트 같이 좀 낡은 리조트가 아니라 제이파크 아일랜드 같은 좀더 괜찮은 리조트에서 즐길수 잇겟습니다 



메인풀은 밤에도 할 수 있는데요. 밤에는 낮에 비해서 물도 따뜻하고 밤기운에 적당한 온도라서 놀기엔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조식입니다. 빠질수 없는 망고와 치즈...ㅎㅎㅎ


리조트에서는 이렇게 유모차도 대여해줍니다. 물론 무료구요. 방번호만 불러주시면 되요.

영어가 어설프시더라도...짧게..."스톨러 플리즈. 룸넘버 이즈 xxx" 를 외쳐주시면 됩니다.

방에서 노는 아이들...아이들 4명으로...침대의 수명이 절반으로 단 축!!!

리조트가 넓다보니...로비의 직원에게 부탁하면 이렇게 카트도 태워주십니다. 

해변가...와치타워? 같은 직원이 앉는 높은 의자 옆에 박스에 빵들이 가득합니다. 물고기 먹이거든요. 그거 가지고 물에 가셔서 살살 빵부스러기를 풀면 물고기가 막 모여듭니다. 


리조트 내에 있는 자동차형...자전거...전동으로 가는거 아닙니다. 페달로 밟는거에요. 헬멧을 쓰기는 했지만 안전합니다. 이 것은 추가로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뭐...그다지 비싸지는 않아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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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이제는 본격적인 휴양입니다.

그냥 쉬는겁니다. 

쉬고 쉬고...근데 아이들과 쉬다보니 아이들의 튜브끌어주는 일을 해야하네요.

물속에서 쉴틈없이 달리고 또 달립니다.

힘들어요. ㅜㅜ


식사후 풀장에서는 사람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수중 아쿠아로빅 같은것이 진행되네요.

아이들의 키즈방입니다.

이렇게 두 아이를 안고 수영장을 계속 돕니다. 



잘 가꾸어진 정원 정말 큽니다. 


키즈방 액티비티 목록입니다.




아침은 먹는곳은 메인 데스트 밑에 식당과 바닷가 바로 앞의 식당 2군데가 있습니다.

음식은 인포데스크 밑의 식당이 좋습니다만...

바닷가쪽은 확실히 파도소리와 함께 분위기가 좋네요.

첫날은 바닷가로 가서 먹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의 베드를 잡고 밥과 휴식을 동시에...ㅋㅋ


아침먹고 베드 잡고 바다와 풀장을 왔다갔다하면서 놀고 밥은 멜리아 발리 바로 뒤의 발리 콜렉션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정문으로 해서 발리 콜렉션을 20~30분정도 걸은거 같습니다.

딱히 발리 콜렉션에서 볼것도 없고 비싸고 마사지도 30분에 만원 정도고...암튼 그다지 좋은 느낌은 없습니다.

발리 콜렉션 뒤로 오니 더베이 쪽으로 나오니 멜리아발리가 엄청 가깝네요.

택시기사들도 택시!! 하다가 멜리아발리를 외쳐주면 다들 허탈한 웃음을 짖네요.







해적선 카페가 있었는데 입장료가 있네요.

한 5만원어치 이상인가 먹으면 배에서 먹을수 있는데...

음료를 먹어본바로는 별로 가고싶지는 않습니다. 

아이스티는  너무 달아서 혀가 마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해적베이, 오페라, 홍싱, 베벡벵일은 영업을 하지만 

규각이랑 베니하나의 경우는 망한듯 싶습니다.

나머지도 언제 망할지 모를 분위기 입니다.

한적한걸로 치면 좋습니다. 오리집인 베벡벵일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오페라와 파이러츠베이 두 군데는 대충 음식이면 맛있다고 하는제가 비추하는 곳이니 왠만한 모험심 아니면 가지마세요.




문제의 아이스티, 무려 20분여동안 인당 한모금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산책은 이정도로 하고 저녁은 아버지가 동남아식 대신 한식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꼬기라는 한식당에 전화했습니다.
유명하기도하고 여기는 픽업앤드랍서비스가 되서 아주 좋더군요.
대신 가격이 한국의 한식 가격과 동일합니다. 뭐 동남아 한식이 다 그렇치만 맛이 나름 괜찮네요.







식사 후 루마스파에 가서 부모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코지에서도 별로 만족하지 못했었는데 여기는 연신 최고라고 하시네요.
사실 루마스파에서 만족못하면 발리에서는 마사지는 끝이죠 뭐...ㅋㅋㅋ




마사지 후 비치 앞의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안주하나와 함께 맥주로 가족이 보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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