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이번 방콕여행의 뒷부분 2일을 묵었던 방콕 콘래드 호텔입니다. 

위치는 플런칫 역 근처인데 나름 번화가 근처에 있는 모양입니다. 


아속 나나 씨암등이 그다지 멀지 않더군요. 대신 러쉬아워 시간에 차막힘은 기본이네요. 

여기가 쉐라톤보다는 좀 고급진 느낌이긴한데...짜오프라야강이 주는 프리미엄을 무시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아이2 포함 무료이다보니 실제 가격은 쉐라톤이랑 여기랑 차이는 없었습니다.


콘래드 호텔의 로비 풍경



여전히 넓직한 침대 아이들이 완전 좋아해요.


여긴 전통적인 구조로 벽에 책상이 붙어있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하게 잘되어있고요. 

특이한점은 화장실 앞의 커튼? 같은것이 버튼을 누르면 열리고 닫히네요.

와이프는 무슨 러브호텔에 있는거 아니냐고 빵터짐!!!


역시나 태국은 그다지 비데를 사용하는 문화가 없어서인지 비데가 없네요. 


콘래드 오면 다들 주신다는 코끼리 인형


방에서 보이는 수영장 뷰...

쉐라톤에서 보던 짜오프라야 뷰가 정말 좋았던것임. 여긴 도심 뷰라 좀 뷰적인 부분에서는 한참 못미치네요.



웰컴 프룻으로 망고 큰넘을 하나만 쓸쓸하게 주셧네요. 그래도 가족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후로는 TOPS 마트에서 계속 잘라서 포장된 녀석을 사다가 먹어서...ㅎㅎㅎ


1층이나 2층에서 바로 옆의 올시즌스 몰? 이랑 연결이 되서 외부로 안나가고 몰에 들어갈수 있어요.

탑스마트도 여기 2층에 있어서 유용하게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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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국 방콕 여행에서 초반 숙소를 담당해주었던 로얄오키드 쉐라톤에 대해서 실제 모습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여행사나 호텔등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은 너무 인위적이라 ㅋㅋㅋ


가격은 타이팝콘 투어 특가로 어른2 + 아이2 해서 박당 15만원 정도 들어간듯 합니다. 

아이의 조식 비용 및 엑스트라 베드 비용이 추가되어 원래 13만원인가에서 2만원 정도 추가 된듯 합니다.


이건 식당옆에 있는 오래된 멋진 나무


호텔은 짜오프라야강 주변에 있어서 매시간 30분 마다 셔틀보트가 사판탁신역까지 운행합니다.


로비에 있는 황금 조형물...


로얄오키드는 풀장이 2개가 있습니다. 가든풀장과 일반 풀장인데...저희는 가든 풀에서 1일만 즐겼네요.

가든 풀은 휴양지처럼 잘 꾸며놓았습니다. 


조식을 이렇게 강바람 맞으면서 즐길수도 있어요.


침대는 광활한것을 주네요. ㅎㅎㅎ


밤에 이렇게 보트타고 나가보기도 하고...


밤에 보면 이렇게 멋진 호텔입니다.




아침에 뷰도 이렇게 멋집니다.

책상은 이렇게 크게 나와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좋았네요.


금고입니다. 좀 아래 서랍에 있고, 방향이 좀 아래라서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물과 차...커피는 이렇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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