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남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언더그라운 지하2층에 있는 가게입니다. 

후라잉박이라는 가게인데요.


함박이 정말 특이합니다. 

일반적인 함박이 아니라 함박을 다시 튀겨낸 함박이에요. 그래서 후라잉박인가봄...^^





지하2층이라고 하지만 실제 강남역 1번출구에서 가보면...지하1층 같은 느낌이에요. 건물이 좀 특이해서...


가격은 이렇게 7~8000원 정도 수준이에요.


이건 발음이 조심해야하는데 씨퐁파스타!!


음료...이것맛있어요. 자몽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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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동차 밧데리를 교환한 제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어느날부터 오래되서 자동차 밧데리가 훅훅 맛가기 시작해서 교체를 알아봤더니...

삼성화재 애니카 분은 13만원을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나름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

좀더 알아보니 티몬에서 90L짜리로 해서 9만원에 직접 방문하셔서 교체를 해주시네요. 

대박...카센터 방문하기도 힘들어서 돈주고라도 오시라고 할 판국에...

이렇게 와주시고 저렴하게 교환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뭔가 전문가 포스가 나오시는 분이 바로 작업을 해주세요.

시간은 약 10분이 채 안걸린듯 합니다.

게다가 생산년월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네요. 11월인데...10월 생산품으로 넣어주셧어요.

하루종일 돌아다니시는건지...차에는 이렇게 밧데리를 많이 넣고 다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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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와서 점심을 해결할려고 티몬을 보고 찾아가게 된 집입니다. 

해물칼국수 + 보쌈의 9,000원짜리 세트를 먹어보았습니다.

세종시정보종합청사에서는 약간 차로 5~10분정도 떨어져있긴했지만 괜찮은 선택이었더거 같습니다.


주차장은 잘 완비가 되서 주차를 편하게 하고 올라왔습니다.

매장은 넓고 편했고요. 주방은 오픈...사람이 없어보이지만 뒤로 꽤 많은 분들이 식사중이었습니다.

칼국수는 이렇게 넓직한 그릇에 나오고요. 해물도 잘 들어가있다고 봅니다. 

보쌈은 정말 쪼금...대충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나오고 맛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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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이 저녁을 먹기 위해서 티켓몬스터에서 구매를 해서 선향정 샤브샤브라는 곳에 방문했습니다. 

가격은 인당 9000원짜리 특을 시켰는데요.

처음에는 이모님들이 무뚝뚝하셔서...걱정했는데 알고보니 츤데레...나중에 엄청챙겨주시더군요.

볶음밥이랑 칼국수도 막퍼주시고....완전 사랑하게 되었어요.

근처에 있어서 종종 주말외식 장소를 워너비 사랑하게될거같습니다.



ㅇ인당 바로 앞에다...이렇게 채소가 나오네요.


샤브샤브에 나오는 고기와 칼국수 볶음밥등입니다.


칼국수의 모습이고요.


매장은 넓고 깔끔합니다. 

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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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트는 저희 가족이 사랑하는 도곡 역삼동 부근의 새로생긴 카페9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티몬으로 저렴하게 이용을 해보았는데 제가 느낀총평은...

약간은 실패한 자연주의 샘킴의 요리가 이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음식이었습니다. 

음식은 맛있어요. 근데 뭔가 약간 부족한거 같습니다. 저도 정확히 꼭 집어 낼수 없어서 아쉽기만한데요...

아마도 저랑 와이프는 우리가 조미료에 길들여져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산물 파스타는 예상외로 약간 매콤한 맛이 있는 그런 파스타고요. 알리오올리오는 저는 매우매우 만족했습니다.

오징어먹물 스테이크 피자의 경우는 소스 맛이 강한데...도우가 뭔가 바삭함이 부족한게 흠이었던듯 합니다. 


하지만 카페나 내부의 분위기는 매우 좋아서 연예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셔도 될거 같아요.

주차도 편리해서 그점은 이동네를 참고하면 100점입니다.

뭔가 분위기 있어요.

반짝이는 등...요거 탐나더라고요.

주스를 경건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아드님.


생과일 키위주스와 사이다...사이다의 경우 탄산이 빠진 맛인듯 합니다. 주방에서 한번 체크를 해보셧으면 좋았을텐데...너무 늦게 알아서...그냥 패스했습니다.


알리오올리오 꼬릿한 치즈냄새+ 마늘이 아주 좋았습니다.

흠...생각과 맛이 달라서 첨엔 좀 당황했던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해산물은 실하게 많이 넣었어요. 사진으로는 안보이는데 좀 데코를 티나게 하셧으면 어땟을까 생각을...ㅎㅎㅎ

피자...이것 맛나요. 단점은 도우가 좀 바삭하지 않고 늘어졌다는거? 그래도 맛나서 좋았어요.

가격은 이렇습니다. 파스타가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네요.

피자는 오히려 저렴한듯 하고요. 뭔가 가격레벨을 좀 다시 조정하면 좋을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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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일본식 생라멘 전문점 역삼동 쿠모야 입니다. 


티몬 쿠폰을 사용해서20%인가...15%인가 할인을 받긴했습니다. 이집이랑 바로 옆의 올리브홍합짬뽕짜장집은 역삼동 치고는 주차가 편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돈코츠 라멘...계란과 삼겹살이 있었는데...사진에는 잘안보이네요 ㅎㅎㅎ


이것은 돈가츠라멘...국물이 적당한 간에...돈가츠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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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도의 4일 중 후반부를 책임져준 산방산 근처의 산방산애 리조트입니다. 

팬션이라고 해서 예약했는데 리조트와 팬션의 절충형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깔끔하고 사진과 다른점은 없었지만 사진을 잘찍으신거구요. 복층형 보다는 93짜리 일반형이 체감상 더 넓고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93짜리 방이 들어가자마자 화장실이 막혀있어서...복층형으로 바꿔준다고했지만 아이들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공간도 오히려 93짜리가 더넓고 좋아서 그냥 다음날 뚫어달라고 해서 그냥 머물렀었습니다. 

바베큐장도 있긴하데...비용이 3만원인가로 비쌋던거 같았고요. 

개인적으로 제주도 까지와서 고기구워먹고 싶진 않고 그냥 맛집에서 먹고 싶어서 ㅎ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산방산 근처의 이런 종류의 팬션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공항까지의 시간은 약 40~5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격은 팬션의 가격입니다. 기준이 4인이라서 초과될때마다...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이건 업체측의 사진인데요. 별차이는 없습니만..사진을 잘찍으셔서 샤방하네요. 


보고 있는곳이 인포데스크입니다. 여기서 체크인하고 키받아서 이동하면됩니다.

인포데스크 맞은편의 바베큐장~~~

팬션의 뒤는 이렇게 대충정리된 느낌입니다.

팬션 사이에도 이렇게 테이블이 있네요.

주차장 바로 앞에 유채꽃을 마구 심어놓으셔서 좀만더 지나면 정말 멋질듯 합니다.



요것이 저희가족이 묵었던 숙소...사실 4인이 쓰기에는 너무 넓은 숙소인데...최대6인은 좀 너무했던듯


구조는 이렇게 1층과 2층으로되어있어서 2층이 복층이고 1층이 단층입니다. 

2층일 경우 아이들이 막 뛰어다니면 시끄러울듯도 한듯 해서...저희는 1층 단층으로 ㄱㄱㄱ

이렇게 중간에 골프연습장도 만들어 놓으셧네요. 개인적으로 골프는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잘 못쳐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팬션 바로 앞에 멋진 유채꽃 밭이 있어서 우와 하면서 다가가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입장료 1,000원을 받고 있네요. 비싼 금액은 아니지만 그냥 주위에서 눈으로만 감상하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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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KAL호텔 부페 SALLE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물론 가격은 33,000원이지만...티몬을 통해서 20%정도 저렴하게 가서 실제 전날 제주 마당에서 갈치 구이 먹은것과 비슷한 가격에 부페를 즐길수 있었네요.

가격이 모든것을 말해주지만...그냥 이 가격대에 적당하고 괜찮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것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구비되어있다는점!

갈비나 탕수육, 생선구이 등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스탭분들이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결국 그 부분은 사진을 못찍고 이렇게 여기에 있는 사진들로만 소개를 드립니다.




가격은 점심 부페로...성인 33,000원 아이들은 22,000원입니다. 후...가격은 아주 비싼 부페는 아니군요. ㅎㅎㅎ


아이들 포함이긴 하지만 9인이나 되다 보니 겁나게 큰 원형 테이블로 세팅을 해주셧네요.


파스타...크림파스타인데 맨위에는 반으로 갈라서 구운 새우를 데코로 올려주셧네요. 보기에도먹음직합니다.

토마토 파스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더 맛나더군요.


이렇게 아이들 식기들도 준비되어있고요. 샐러드와 음식들이 있습니다.

연어...후후후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초밥 및 회들이 있습니다. 

결국 하겐다즈 및 디저트 통은 못찍고...이렇게 하겐다즈 초코아이스크림만 신나게 먹었습니다.


창밖의 풍경은이렇게 이국적이고 좋네요.

식사후 KAL호텔 산책을 했습니다. 잘꾸며놓으셔서...산책할 맛이 나는 호텔입니다.

아이들은 푹신한 잔디와 민들레 등으로 장난을 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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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맛         :★★★★☆

서비스  :★★★☆☆

인테리어:★★★★☆

위생청결:★★★★☆


종합의견 2015.10

한국전력에서 일하다가 발견한 보물같은 곳이네요. 진짜 맛이면 맛, 가격이면가격...다 만족 스럽습니다. 저는 티몬으로 구매해서 갔지만 그냥 가도 사람들의 줄이 엄청나서 일찍 오셔야 합니다. 

역시 맛집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다똑같은가 봅니다. 현재 베트남와서 퍼들을 먹고 있는데 여기랑 맛이 똑같네요. 

단점이라면 생각보다 메뉴주문후 나오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점? 그게 좀 안타깝고 나머지는 다 100% 대만족입니다.


간판

쌀국수 보통이 8000원이고 볶음밥이 7000입니다. 별로 비싸진 않고 그냥 딱 값입니다.


롤만두라고 하는 스프링롤입니다. 베트남에 오니 이거 소스랑 똑같은게 있어서 놀랐네요. ㅎㅎ

쌀국수...약간 탁한 국물에...소고기가 뜸뿍들어갔습니다. 면도...걍 소면같은 쌀국수가 아닌...약간 넙데데한...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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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형아빠입니다.


별점내역

가  격    :★★★★☆

맛         :★★★★★

서비스  :★★★★★

인테리어:★★★★☆

위생청결:★★★★☆


종합의견 2015.9

아버님 생신으로 뭐 드실까를 물어보신결과...결론은...스테이크!!! 그래서 삼정호텔 마리스의 스테이크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티몬에서 2만원 후반대가격으로 구매해서...방문했습니다.

서비스 및 맛 모두 만족스러웠고요. 무슨 스테이크 육즙이 살아 숨쉬고...인생의 최고 스테이크다! 이정도는 아니지만 코스 하나하나  맛이있고요. 스테이크고 괜찮은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다시 스테이크를 먹는다고하면 다른 대박 대안이 없다면 무조건 또 올듯 합니다. 아버지가 맘에 들어하셔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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