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정말 후다닥이었어요. 

애들이 너무 졸려해서 그리고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보다가 나온정도?


여기는 카오산로드 초입의 경찰서 건너편의 파니 환전소에요. 

한국돈 환율을 잘쳐주세요.


사진에 잘 담겼는지 모르겟지만 10바트짜리 벌레 튀김들...어마무시한 바퀴벌레 튀김도 있음. ㅎㄷㄷ


이렇게 사람들도 많고...


남들 다찍는 아이러브 카오산 에서 가족샷한방!!!


첫째는 더위에 맥도날드와서 다운되어버림!!!


다들 한번씩 먹는 맥도날드 콘파이 먹어보고요.


우버 불러서 바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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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동남아 여행을 했지만 정작 동남아의 최강자인 태국을 가본적이 없어서 방문한 방콕이 되것습니다.


방콕콘라드  [팝콘위크세일] 변경환불불가 / Deluxe / 성인2+아동2/성인 : 2, 아동 : 2  310,000원

방콕 쉐라톤 오키드 DeluxeRiverview / 더블 / 성인 : 2, 아동 : 2  459,908원

제주에어 4인 왕복 107만원

방콕 키자니아 성인2인 아이2인 해서 85,000원


이렇게 해서 기본 비용만 192만원으로 시작했고요.

5박 지내는 동안 택시비며 호텔부페 2번, 씨푸드 부페1번, T포차나 커리크랩(뿌빳뽕커리) 등 1회

등해서 약 45만원 정도 사용한듯 합니다. 


그래서 토탈 240만원 정도 사용한것으로 판단하면 되것네요.


가족여행을 위한 짜오프라야 강의 대략적인 호텔 분위기!!



1. 위치 선정

태국은 관광의 도시 그 중에서 방콕은 환락의 도시라고 할수 있죠. 

방콕의 숙소는 미천한 저의 자료조사에 의하면 크게 3부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 아속 및 스쿰빗 등을 중심으로 한 시내중심가

 - 짜오프라야 강 주변으로 한 고급 호텔들

 - 카오산로드 근처를 위주로한 저렴한 숙소들


각 지역을 중심으로한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아속 및 스쿰빗의 경우는 아주아주 유명한 호텔도 저렴하게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가족여행의 경우는 소이거리마다 유흥가가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날 터미널 21쇼핑몰에만 가도 눈돌아가는 옷차림의 여성분들이 많으신걸 봐서...그리고 골목의 여성분들이 풍기는 분위기 등은 상당히 퇴폐적인 느낌이 나는 골목들이 있어서 가족여행에서는 조심을 해야 할듯 합니다.

관련 내용은 태사랑카페 등의 정리된 글을 제가 봤었는데 다시 검색이 잘안되네요. 한번 찾아보시면 리얼하게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두번째

짜오프라야 강 주변의 경우는 강을 보면서 운치있게 지내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위치적으로는 좀 애매해서...그다지 유흥가가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앞의 골목등에 나가봐도 느껴질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방콕의 5박 중 3박을 짜오프라야에서 해서 나름 만족을 했습니다. 게다가 러시아워를 피해서 수상버스(르아두언) 으로 이야기되는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번째

카오산로드 주변의 경우는 저렴한 숙소가 많아서 배낭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가족여행이다 보니 굳이 카오산로드는 단번 방문만 하고 말았습니다. 


 

2. 아이들을 위한 키자니아

방콕은 딱히 아이들과 함께 즐길거리가 많이 없는데...씨암파라곤에 키자니아가 있어서 가보았는데 아주 추천할만합니다.

주말에는 좀 사람이 많타고 하는데 저희 가족은 월요일에 방문해서 11시 30분에 들어가서 문닫는 5시까지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20% 할인을 받았는데요.

http://bangkok.kidzania.com/en-us/

만약 홈페이지 예약등이 부담스러울 경우 아래와 같인 씨암파라곤 1층 인포데스크에서 트래블카드를 만들면 이렇게 15%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굳이 힘들게 예약할 필요가 없었는데...ㅎㅎㅎㅎ


잠실 키자니아에 와이프와 아이들은 방문한적이 있었나 봅니다. 바로 1시간만에 잠실에서 6시간할것을 마스터 해버렸네요. ㅎㅎㅎ

게다가 여기는 잠실과 달리 더 할거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잠심의 경우 실제 체험할대 한번에 많은 인원이 들어가지만 여기는 맨투맨 마크를 해주시네요. 

게다가 스시, 햄버거, 초코렛, 우유, 케찹, 과자, 녹차 등을 만들어서 바로 먹을수 있도록 포장도 해줍니다. 

머리를 좀만 쓰면 아이들이 만든 햄버거와 스시로 점심을 때울수도 잇습니다. 

키자니아 안에서 먹는 식사도 7000원~10000원 사이라서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지만요 ㅎㅎㅎ



3. 방콕의 식당 할인앱 이티고

방콕의 호텔에 잇는 부페등을 먹을때는 이티고 앱을 이용하면 50%할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부페는 저렴하게 2번을 먹었네요. 

거기에 보면 아이들 요금도 나와있어서 잘 살펴보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풀먼 저녁 부페(금, 토가 좋을듯_저는 목요일에 감. ㅜㅜ) 가 만 10세 이하는 무료라서 아주아주 저렴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http://gotrip56.com/appreview-eatigo/


4. 방콕 환전 방법

도착하는 시간에 따라 달려있는듯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한국돈 5만원권을 준비해서 태국 수완나폼 공항의 슈퍼리치라는 환전소에서 한국돈을 환전하면 됩니다. 

만약 밤 비행기로 새벽에 도착한다면 택시비 500~600바트 정도만 준비하면 될듯 합니다. 

달러로 가져가서 환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서 달러로 환전을 했는데요.


- 달라와 한국돈 환전의 차이점

한국돈 :슈퍼리치의 경우 어디서나 있는것이 아니다보니...찾아서 환전하거나 미리 다 해놓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로 환전하면서 조금 깍이는 것이 덜하다보니 이 부분은 장점이네요. 

슈퍼리치의 경우 30~32 정도 예를 들면...대략 1000원 환전하면 30바트 정도인데 반해서 일반 환전소나 은행 환전소의 경우는 25바트까지 떨어집니다.


달러: 한국돈을 바꿔서 달러를 가지고 가는 부분에 대한 손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34~35 정도의 무난한 환전률을 보여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필요할때마다 100달러씩 환전을 했네요.


다음은 카오산로드의 파니환전소입니다 슈퍼리치와 더불어서 한국돈 환전의 대박 장소인데...이런곳 찾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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