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충동에 있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의 더킹스 부페 뷔페? 방문 후기를 올려봅니다.

가격은 티몬으로 6만 몇천원으로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어린이들은 4만5천원으로 현장에서 직접결재를 하셔야 합니다.


입구...아이의 매달리기와 로비에서 사진찍는 부끄러움에 흔들린 초점이네요.


바베큐 코너 바로 구운 고기는 진리죠!!!


결국 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했던 케이크


각종 디저트류~~~


과일들입니다.


빵...사실 별로 안땡겨서 건드리지도 않았음.


마카롱


대게 맛있었지만 너무 먹을게 많아서 집중은 하지 못함


일식이랑 간장새우코너...

일식 요리사분들의 포스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옥수수 스프였던것으로 기억함


이건 버섯 스프였지 않나 싶네요. 저기 건너는 꽃게 튀김


얘는 갈비찜인데...배가 불러서 건드리지도 못함


국수코너...첫째 아이만 쌀국수를 해먹고 전 못먹었쓰요


초딩입맛인 저를 위한 크림새우


전복과 두툼한 새우...조개와 소라입니다.


룸 분위기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미 전쟁터는 한차례 끝나서 한가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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