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캬라반은 9만원 주말(12만원) 

그냥 캠핑장은 2만원(2.5만원) 이네요.

예약은 인터파크에서 하고요.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08440


경쟁이 치열합니다. ㅎㅎㅎ

그만큼 거리상으로 시설상으로 상당히 메리트가 잇다고 느껴져요.


느낌은 있을거 다있는 작은 호텔같은 느낌

보시는거처럼 1,2층에 침대 2개와 사진을 찍고있는 위치의 큰 침대 1개 해서 침대는 3개에요.


전기스토브도 있고....싱크대 있고....


실내에 이렇게 테이블도 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IPTV도 있어서 애들 만화보여주기 좋네요.


각각의 캬라반 마다 이렇게 샤워실 화장실이 있어서 이 부분은 편리해요.

아무래도 캠핑장이 좀 불편하자나요.ㅎㅎㅎ


밖에 있는 식탁...여기서 크게 판을 벌이고 먹기 좋네요.


밖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에요.


앞에는 흔들의자도 있고요.


가까이에는 임채무님의 하니랜드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을 유혹하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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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포동? 포이동? 에 위치하고 있는 왓츠피데라는 특이한 수제버거 집을 방문했습니다.

건물부터 왠지 한번 오고 싶게 만드네요.


오늘 먹은것은 비프 체다 코 피데인듯...이름 길고 특이...ㅎㅎㅎ


매장은 넓직넓직하고 한가합니다. 


가격은 이렇게 세트하면 8~9000원 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음료도 변경이 가능하고요. 저는 그게 좋네요. 

개인적으로 탄산은 잘 안먹어서요.ㅎㅎㅎ


뭐가 다른가 했더니...빵이 우선 식감이 좋아요.

그리고 일반 햄버거 빵과 달리 뒤가 막혀있는 형태에요. 앞의 일부분만 잘라낸 형태...

앞부분 자른 빵은 저기 감자들 사이에 있어서 나중에 먹게 됩니다. 


흠...맛있어요. 

추천하고 싶네요.

한번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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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이라는 곳은 아이들과 진짜 보거나 할거리가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그중에 찾은곳중 하나인 판타스틱워터월드(fantastic water world) 입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

https://www.google.co.kr/maps/dir/''/%ED%94%84%EB%86%88%ED%8E%9C+%EC%9B%8C%ED%84%B0%ED%8C%8C%ED%81%AC/@11.6289737,104.7988663,12z/data=!3m1!4b1!4m8!4m7!1m0!1m5!1m1!1s0x3109525dffbff011:0xb833c0017ffa5e31!2m2!1d104.8689069!2d11.6289822 


툭툭이나 기사들은 모두 20달러를 이야기 하길래...모두 가뿐하게 웃으며 거절하고...

Exnet 어플을 통해서 툭툭이를 콜했습니다. 

출발해서 갈때는 뭘 몰라서 툭툭이를 탓고요. 

끝나고 돌아올때는 택시를 콜했습니다. 


그냥 갈때도 택시를 콜하시길 추천드려요.

굉장히 먼길...창밖의 매연을 느끼며 아들은 아무 생각이 없었을겁니다. 

저도 아무 생각이 없었거든요. 


멀고먼길인데...이런 트럭도 막지나가고...매연도지나가고...우리의 정신도 지나가고...윙?


암튼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워터월드....색감은 솔직히 유치뽕짝이네요.


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오잉 시설은 나름 괜찮네...하는 느낌입니다.


낮이라 대략 오전 11시...아무도 없어요.

뭐 땡볕이라 그런듯...ㅎㅎㅎ


점심을 먹으러 올라왔습니다. 둘째는 감자...샌드위치


막 시켰지만...13.5달러...그냥...그럭저럭입니다. 프놈펜은 물가가 비싸거든요. 거기 비하면 나름 저렴함


전 오믈렛을...물론 애들에게 다 빼앗겻습니다.


첫째는 핫도그를...ㅋㅋㅋ


물은 나름 깨끗하긴합니다. 햇살이 좀 세서...현지인들은 해가 뉘엿뉘엿 질때 쯤 오더라고요.

우리 가족이랑...유럽의 바보형제 아저씨 둘만 있었어요.ㅎㅎㅎ


자연이 좋아서 그런건지...날개미들이 물에 많이 죽어 있었어서...이 부분은 좀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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