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운대 여행에서 대박이었던 해운대 팔레드씨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비수기에는 30정도인듯 한데...제가 방문한 7월말 성수기는 1박에 60만원이네요.

단...70평이다 보니 한가정만 들어가는것은 아니고 약 4가족에서 3가족정도 들어갈수 있어서 1/3, 1/4로 하면 금액은 굉장히 합리적으로 됩니다.


에어비앤비 숙소는 아래 링크에 있어요.

https://www.airbnb.co.kr/rooms/17560469?wl_source=list&wl_id=205682920&role=wishlist_public&adults=1&children=0&infants=0


이 아래 링크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적립금이 들어와서 돈 1~2만원 정도 절약이 가능합니다.

www.airbnb.co.kr/c/hwl14



이건 해운대에서 바로 보는 숙소의 모습이에요. 멋지네요.


베란다? 같은 곳에서 해운대가 한눈에 보이고 있어요.


바로 옆에는 정치권에서 말이 많은 엘시티가 공사중이네요.


왜인지는 모르지만 안방 베란다에 있는 쇼파입니다.


이건 안방 욕실이고요.


안방욕실의 욕조....


안방에 있는 작은 쇼파같은거...


거실은 이렇게 넓고 큽니다. 아이들 7명이 마구 놀아도 충분하더군요.


작은 방들로 가기 전 공간이에요. 여기에 짐들을 쌓아놓았어요.


작은방....


작은방 2번인데 여긴 침대가 2개 있네요.


이건 드레스 룸인데 그렇게 많이 사용하진 못했어요.


부엌입니다. 넓고...공간이 좋아요.


이런 기본적인 칼과 수저등은 있어서 편리했어요.


이건 입구에 있는 세탁실의 버킷인데 아이들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놀고 오면 세탁실에서 옷을 벗기고 물에만 행궈도 나오는 모레에요.

모레가 굉장히 많아서 주의가 필요한거 같아요.



다시한번 아래 링크를 통해서 에어비앤비를 가입하시면 적립금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www.airbnb.co.kr/c/hwl14


신고

Comment +0


안녕하세요.

오늘은 파 불고기가 서비스로 나오는 김치찌개집인 8할이 고기라는 음식점입니다.


여기는 가격 정책이 좀 애매한데요...

4인이 가시는게 가성비는 좋은거 같아요.

고기 진짜 많이 들어가는거 같네요 ㅎㅎㅎ



이건 서비스로 나오는 파 불고기 이것맛도 좋아요.


밥은 솔직히 그다지 좋은 점수는 안될거 같음. 


찌개는 맛있고 안에 고기는 정말 많이 들어가 있어요.

성인남자 4인이 대자를 시켜도 쉽지 않습니다. 


이건 시오야끼인가 하는 삼겹살 구이...이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신고

Comment +0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낙성대역의 김태완 스시집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있는곳에서는 거리가 약간 있긴하지만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더군요.


점심특선으로 우동 OR 모밀을 고를수 잇는데...

해당 특선을 고르시면 스시 7P가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8000원...!





7P로 나오는 스시들입니다. 


이건 12P 짜리인데 이거 시키면 우동이나 모밀 소자 주네요.


신고

Comment +0

오늘은 삼성동 그 중에서 포스코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중식당 피닉스의 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희가족은 주말에 방문했고...아마도 사진의 요리는 B코스일겁니다.

음식은 맛 좋았고 룸도 잘 구비가 되서 쾌적했습니다. 

게다가 포스코 빌딩의 지하1층에서부터 2층까지의 수족관도 아주 맘에 들었죠.

하지만, 그날 서빙했던 아가씨가 뭐랄까? 굉장히 화난얼굴로 서빙을 보셔서 좀 불편했던 기억은 남아있네요.



이 부분이 포스코 빌딩의 수족관 애들이 엄청 좋아해요.

http://blog.naver.com/insadong27/220617531169





신고

Comment +0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상암동 지호형네입니다.

함박스테이크 집인데요. 

이전에 골목길에 위치한 원테이블 가게였습니다.


이젠 확장하셔서 테이블이 많아졌네요. ㅎㅎㅎㅎ

사진의 사장님이 지호형이신가봅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깔끔해지고 가게도 넓어졌는데 왜 손님은 꽉꽉 오시지 않는지 맛도 좋은데 말이죠. ㅋㅋㅋ


보통 데미그라스 소스를 먹지만 오늘은 크림소스를 선택!!!


사장님이 서비스로 아메리카노를 한잔씩 뽑아주셧네요. 


신고

Comment +0


위례에 위치한 밀리토피아입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군인공제회? 군인쪽에서 만든 단체의 호텔 및 부페인듯 합니다.

주중은 1만원대로 저렴하고, 디너는 2만원대...

주말부페는 3만원대입니다.


하지만,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추천하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기는 할듯 하지만, 저는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그래도 양고기나 기타 등등 호텔부페 같이 갖출건 갖추고 있습니다.







신고

Comment +0

오늘의 포스팅은 포이동에 위치하고 있는 de luxe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집이 근처시라면 그리고 스테이크류를 좋아하시면 무조건 가세요.

두번 가세요.


좀...가게 위치가 설명하기 애매한 골목에 있지만 아래 구글 맵의 지도를 보시고 잘 찾아보세요. ㅎㅎㅎㅎ


주차는 양재천을 따라서 있는 곳에 주차를 하면 됩니다.


주차는 여기에....조금만 걸어서 오시면 빨간 위치에 de luxe라고 하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주말에 안할수 있으니 알아보고 전화해보셔야 할듯용

http://www.l-a-b.co.kr/

홈페이지는 위의 주소인데 아직 정비는 잘되어있지 않은듯 합니다.



주방은 오픈키친 요새...대세죠.


메뉴는 스테이크&에그와 BBQ Pork ribs 는 1만원에 맥주까지해서 적당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크 덕후라면 카우보이 스테이크....

저는 조만간 제네럴 프라임컷을 먹어보고 싶네요.


이게 1만원짜리 스테이크&에그


이것이 카우보이 스테이크(전 완전 강추!!!)


이것은 1만원짜리 BBQ Pork RIBS 아이들이 아주아주 좋아하죠


요건 서비스로 주신 라임에이드


이것도 메뉴에는 없는 서비스로 주신 고등어 샐러드





가게의 대략적인 분위기...좋아요.



신고

Comment +0

이티고 앱을 사용하면 50%할인이 되고...

만 12세 미만의 아이들은 무료인 방콕의 풀먼 호텔 부페입니다. 

여기가 진짜 대인배인것이 만 12세 미만 무료입니다.

ㅎㄷㄷ

어른 2명만 내면 되는데...그 마저도 이티고를 통해서 50% 할인.

게다가 여기의 장점은 소프트 드링크까지 무료입니다. 

보통은 음료수는 사먹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아주아주 장점인거 같아요.

가격은 650바트...2명해서 1300바트에...택스랑 서비스 차지해서 1700정도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서비스차지를 1300바트가 아닌 2600바트에 해서 130바트가 더 나왔네요. 나쁜 지지배...계산하는 지지배 녀석...원망해줄테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평일 저녁 부페보다는 금, 토 저녁에 씨푸드 센세이션이라는 때 오는게 좋은듯 합니다. 그때는 킹크랩이랑 블루 크랩이 잇다고 하네요. 


단점은 음식이 약간 중국스럽습니다. 실제로도 중국인 관광객이 대부분인 호텔 부페라서 좀 긴장? 좀 했죠. 

예전 발리에서 크랩이나 음식들을 싹쓸이 당한 경험이 있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호텔 로비의 전경은 이렇습니다. 위치는 터미널21의 건너편에 있고요. 

가족단위로 조심하실것이 이 쪽 뒷골목이 약간 유흥가 인듯한 냄새가 나요. 

저같은 경우 와이프에게 "우와 저 언니봐봐 옷이 우와!!!" 했다가 맞을뻔했어요. 


부페의 전반적인 모습


오징어 순대인듯 하지만 먹어보진 않았어요.

솜땀...돌이켜 생각해보니 마지막날 부페에서 솜땀을 처음 먹어보네요. ㅎㄷㄷ


인디안 요리...뭐 이런걸...



국수요리입니다. 이것도 괜찮았아요. 


회 종류를 주시는 곳이에요. 뒤편에 환타랑 콜라, 탄산수 등의 소프트드링크도 있어서 저건 본인이 가져다가 먹으면 되요.


지중해 샐러드래는데...뭐 그냥 첨에 몇번 끄적거리고 말았네요.



새우...영롱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아니네요.




무슨 슬리피 랍스터라는데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역시 랍스터는 비싼값에 비하면 맛은 별로라는 당연한 사실은 알게 해주었죠. 

역시 해산물은 킹크랩이 짱인듯...


아이스크림 콜드 스톤처럼 아이스 돌판에 막 비벼줘요 이거 맛남 아몬드 막 넣어달라고 해서 먹으면 아주아주 굿



아까 회 코너에 계신던 분이 이번엔 크레페 코너에서 다시 활약....



양갈비랑 새우 BBQ 이게 아주 이 호텔 부페이ㅡ 대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냥 이 둘만 집중공략하는게 남는거입니다.


신고

Comment +6


정말 후다닥이었어요. 

애들이 너무 졸려해서 그리고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보다가 나온정도?


여기는 카오산로드 초입의 경찰서 건너편의 파니 환전소에요. 

한국돈 환율을 잘쳐주세요.


사진에 잘 담겼는지 모르겟지만 10바트짜리 벌레 튀김들...어마무시한 바퀴벌레 튀김도 있음. ㅎㄷㄷ


이렇게 사람들도 많고...


남들 다찍는 아이러브 카오산 에서 가족샷한방!!!


첫째는 더위에 맥도날드와서 다운되어버림!!!


다들 한번씩 먹는 맥도날드 콘파이 먹어보고요.


우버 불러서 바로 돌아옴!!!!


신고

Comment +0


SAMYAN마켓은 우리나라로 치면 노량진 시장같은 곳이네요.

나중에 간당간당하게 세이프되었지만 근처에 환전소가 없어요. 

미리 준비하셔야 할듯 합니다. 


씨푸드는 2시간동안 즐길수 있고요. 현금만 받습니다. 

주인아저씨는 아주아주 친절하시고 여기는 뭐...알아서 굽는건데...이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여기의 장점이 씨암 나나 등의 번화가에서 가까운곳에 로컬스러운 느낌을 즐길수 있는 부페인듯 합니다. 

게다가 블로그에서 한창 유명세가 있는 망콘 씨푸드같은곳과 달리 실내에 에어컨이 나름 빠방하게 나와서 좀 덜 더웁게 씨푸드를 즐길수 있네요.

그리고 시간도 망콘의 1시간 30분은 너무 짧은 느낌입니다. 2시간도 체감상 넉넉하진 않았어요. 


택시에서 내렸더니 뭔가 분위기는 이상했지만 찾긴한 삼얀마켓 간판


오호 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바로 있는 SEA G 부페


요런 종이에 체크를 하면 가져다가 줍니다. 

새우 같은 경우랑 몇가지는 냉장고에서 본인이 가져와야 해요. 


숯불을 이렇게 넣어주세요. 사실 이렇게 넣었는데 에어컨도 없으면 방콕에서는 쪄서 죽어갈듯...ㅋㅋㅋ


둘째가 잠들었는데 주인아저씨의 배려로 이렇게 긴의자 2개를 만들어주셔서 저희가 편하게 먹었네요. 

완전 착하고 좋으심 직원분들도 짱짱!!!!


페북 아이디도 있네요.


게와 새우가 이렇게 있습니다 새우는 뭐 그냥 소소하고 크랩같은 경우에 크기가 별로 크지는 않아서 익히는데는 노력이 많이 드는데 실제 먹을것은 그다지 입니다. 

사실 새우만 막 공략해도 남는거죠 ㅎㅎㅎ


본인이 가져오는 거에 새우가 이렇게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들고오면 됩니다. 


다른 요리들도 많이 있지만 다 부질없는짓!!!

여긴 새우와 크랩만 먹으러 온겁니다. !!!


마지막에 먹고가라고 해놓으신 아이스크림 작지만 맛나서 나가면서 먹다가 다시 들어와서 한개 더먹었다는...ㅋㅋㅋ


1층의 시장에서 가져와서 이렇게 먹는건지 야외에서 더운데도 잘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다른 가게들은 씨푸드 말고도 스테이크들을 많이 팔고 드시는거 같았습니다. 


신고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