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이번 포스팅은 프놈펜 시내 중심가에 있는 브루클린이라는 음식점입니다.


주요 고객층이 서양사람이나 한국인 정도의 약간 가격대가 있는 음식점입니다.

서양인인 주인의 붙임성 있는 들이대기도 있어요.



피자는 보통 15$ 선 정도...

잘모르는 저희는 그냥 사진에 맨처음 보이는 삼총사를 우선 시켰네요.

추가로 샐러드도...ㅋㅋ


이것은 갓파더 X라지에요. 맛도 있고 양도 많아요. 좀 짠게 문제이긴한듯...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렇게 그림 그리는것도 주시고


색연필도 이렇게 ㅎㅎㅎ


이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고 스무디


햄버거! 그냥 더블치즈 베이컨 버거인듯 하지만 서양인들은 아주 좋아한다고 하네요.

기본 캄보디아 베트남에서 햄버거가 은근 괜찮은 선택일수 있는게 프랑스 식민지 영향으로 빵이 우선 퀄리티가 좋다. 

게다가 물가 생각을 하면 고기패티도 아주...듬뿍 ㅎㅎㅎ


뉴욕 시저 샐러드였나...다신 시키고 싶지 않다. !!! 저 위의 생선....비려...!!! 청어인가? 약간 우리나라의 홍어 처럼 서양에서 지네들만 좋아하는 절인 생선일거다!!!


이건 립인데 와우 판타스틱!!! 보통 우리나라의 립들은 붙은 고기가 많치 않은데...여기것은 왜이리 뚱뚱하고 고기가 많은지 

게다가 소스도 아주아주 맛났음.

이렇게 해서 55$ 정도 성인 3에 아동 2인거 치고는 너무 많이 먹었음. 물론 피자 절반은 포장을 해왔음.

와이프의 경우는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던거라서 큰 감흥은 없다고 하는데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맛은 확실히 있으니 그 부분은 문제 없을듯 해요.


가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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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프놈펜의 맛집중 하나인 일레븐 원 키친이에요.

트립어드바이저에도 약50위 정도로 프놈펜 음식점으로 되어있어요.


메뉴를 보면 보통 5~7$대 입니다.


가게 안은 이렇게 나무들로 인테리어를 했어요.

아이들 수박주스에 어른용으로 시킨 코코넛...흠...다시 먹진 말아야지.

이것 말고 작고 훨씬 달달한 코코넛이 있는데 그게 좋아요.

아이들 수박주스


닭가슴살이랑 뭐 볶은거라고 했는데 이름을 까먹었음. 맛있어요.

강추!!!


이건 유명한거 같아서 시킨 피쉬아목

첨엔 약간 꼬리한 냄새가 싫었는데 먹다보니 중독되서 마지막엔 바닥 긁고 잇었어요.


이건 비프 록락(Beef LOK LAK) 고구마와 함께 나오는데 확실히 식감이 감자와 달라서 아이들은 고구마를 거부했다는...ㅋ

하지만 고기에 밥을 막 비벼서 쓱싹~~~엄청 잘먹었습니다.


직원분이 센스가 있으신지 주문하니...밥도 필요할거라고 해서 같이 주신 스팀라이스...

직원도 친절하고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나중에 가방을 놓고 나와서 한 1시간후 다시 찾았는데 잘 보관해주셧다는...아주 아주 계속 만족스러운 경험만 있었던 일레븐 원 키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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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거 볼거 없다고 느껴지는 프놈펜에서 정말 대만족을 한 즐길거리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것은 바로 보트 대여해서 강 유람하기~~~~


프놈펜의 리버사이드에 이렇게 배들이 많은데요. 이걸 빌려서 한강유람선 처럼 강바람 쐬면서 약 2시간 정도 드라이브를 하는겁니다.

이렇게 하는데 비쌀거라고 생각되었지만 약 30$ 정도라는 말에 엄청 놀랐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타는게 아니라 완전히 한채의 배를 전세로 2시간하는데 30$입니다. ㅎㅎㅎ


저 같은 경우는 먼저 현지에 계신분이 예약을 해주셧는데요. 

아마도 사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서 딜을 하거나 직접 가서 딜을 하면 될듯 해요.


식사도 예약 조건에 따라서 준비를 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이번은 각자 햄버거나 치킨 같은것을 가지고 와서 먹었습니다. 



리버사이드의 많은 배들...


이렇게 우리는 돌핀이라는 배에 올라탓습니다.


한분 선교사님의 초대로 올라탔습니다. 각자 다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이렇게 코코넛, 햄버거, 치킨을 가져와서 2층 테이블에서 먹었네요.


이건 바로 옆의 배들입니다. 다른 배도 이렇게 전세내서 가족끼리 친구끼리 유람을 하나 봅니다.

석양을 보면서 먹는저녁은 특이하고 좋은데요.



시원한 강바람에 멋진 배들이 잔뜩입니다.


배에는 화장실도 있고요. 이렇게 테이블보를 올려서 다 준비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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