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이티고 앱을 사용하면 50%할인이 되고...

만 12세 미만의 아이들은 무료인 방콕의 풀먼 호텔 부페입니다. 

여기가 진짜 대인배인것이 만 12세 미만 무료입니다.

ㅎㄷㄷ

어른 2명만 내면 되는데...그 마저도 이티고를 통해서 50% 할인.

게다가 여기의 장점은 소프트 드링크까지 무료입니다. 

보통은 음료수는 사먹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아주아주 장점인거 같아요.

가격은 650바트...2명해서 1300바트에...택스랑 서비스 차지해서 1700정도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서비스차지를 1300바트가 아닌 2600바트에 해서 130바트가 더 나왔네요. 나쁜 지지배...계산하는 지지배 녀석...원망해줄테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평일 저녁 부페보다는 금, 토 저녁에 씨푸드 센세이션이라는 때 오는게 좋은듯 합니다. 그때는 킹크랩이랑 블루 크랩이 잇다고 하네요. 


단점은 음식이 약간 중국스럽습니다. 실제로도 중국인 관광객이 대부분인 호텔 부페라서 좀 긴장? 좀 했죠. 

예전 발리에서 크랩이나 음식들을 싹쓸이 당한 경험이 있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호텔 로비의 전경은 이렇습니다. 위치는 터미널21의 건너편에 있고요. 

가족단위로 조심하실것이 이 쪽 뒷골목이 약간 유흥가 인듯한 냄새가 나요. 

저같은 경우 와이프에게 "우와 저 언니봐봐 옷이 우와!!!" 했다가 맞을뻔했어요. 


부페의 전반적인 모습


오징어 순대인듯 하지만 먹어보진 않았어요.

솜땀...돌이켜 생각해보니 마지막날 부페에서 솜땀을 처음 먹어보네요. ㅎㄷㄷ


인디안 요리...뭐 이런걸...



국수요리입니다. 이것도 괜찮았아요. 


회 종류를 주시는 곳이에요. 뒤편에 환타랑 콜라, 탄산수 등의 소프트드링크도 있어서 저건 본인이 가져다가 먹으면 되요.


지중해 샐러드래는데...뭐 그냥 첨에 몇번 끄적거리고 말았네요.



새우...영롱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아니네요.




무슨 슬리피 랍스터라는데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역시 랍스터는 비싼값에 비하면 맛은 별로라는 당연한 사실은 알게 해주었죠. 

역시 해산물은 킹크랩이 짱인듯...


아이스크림 콜드 스톤처럼 아이스 돌판에 막 비벼줘요 이거 맛남 아몬드 막 넣어달라고 해서 먹으면 아주아주 굿



아까 회 코너에 계신던 분이 이번엔 크레페 코너에서 다시 활약....



양갈비랑 새우 BBQ 이게 아주 이 호텔 부페이ㅡ 대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냥 이 둘만 집중공략하는게 남는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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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다닥이었어요. 

애들이 너무 졸려해서 그리고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보다가 나온정도?


여기는 카오산로드 초입의 경찰서 건너편의 파니 환전소에요. 

한국돈 환율을 잘쳐주세요.


사진에 잘 담겼는지 모르겟지만 10바트짜리 벌레 튀김들...어마무시한 바퀴벌레 튀김도 있음. ㅎㄷㄷ


이렇게 사람들도 많고...


남들 다찍는 아이러브 카오산 에서 가족샷한방!!!


첫째는 더위에 맥도날드와서 다운되어버림!!!


다들 한번씩 먹는 맥도날드 콘파이 먹어보고요.


우버 불러서 바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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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N마켓은 우리나라로 치면 노량진 시장같은 곳이네요.

나중에 간당간당하게 세이프되었지만 근처에 환전소가 없어요. 

미리 준비하셔야 할듯 합니다. 


씨푸드는 2시간동안 즐길수 있고요. 현금만 받습니다. 

주인아저씨는 아주아주 친절하시고 여기는 뭐...알아서 굽는건데...이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여기의 장점이 씨암 나나 등의 번화가에서 가까운곳에 로컬스러운 느낌을 즐길수 있는 부페인듯 합니다. 

게다가 블로그에서 한창 유명세가 있는 망콘 씨푸드같은곳과 달리 실내에 에어컨이 나름 빠방하게 나와서 좀 덜 더웁게 씨푸드를 즐길수 있네요.

그리고 시간도 망콘의 1시간 30분은 너무 짧은 느낌입니다. 2시간도 체감상 넉넉하진 않았어요. 


택시에서 내렸더니 뭔가 분위기는 이상했지만 찾긴한 삼얀마켓 간판


오호 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바로 있는 SEA G 부페


요런 종이에 체크를 하면 가져다가 줍니다. 

새우 같은 경우랑 몇가지는 냉장고에서 본인이 가져와야 해요. 


숯불을 이렇게 넣어주세요. 사실 이렇게 넣었는데 에어컨도 없으면 방콕에서는 쪄서 죽어갈듯...ㅋㅋㅋ


둘째가 잠들었는데 주인아저씨의 배려로 이렇게 긴의자 2개를 만들어주셔서 저희가 편하게 먹었네요. 

완전 착하고 좋으심 직원분들도 짱짱!!!!


페북 아이디도 있네요.


게와 새우가 이렇게 있습니다 새우는 뭐 그냥 소소하고 크랩같은 경우에 크기가 별로 크지는 않아서 익히는데는 노력이 많이 드는데 실제 먹을것은 그다지 입니다. 

사실 새우만 막 공략해도 남는거죠 ㅎㅎㅎ


본인이 가져오는 거에 새우가 이렇게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들고오면 됩니다. 


다른 요리들도 많이 있지만 다 부질없는짓!!!

여긴 새우와 크랩만 먹으러 온겁니다. !!!


마지막에 먹고가라고 해놓으신 아이스크림 작지만 맛나서 나가면서 먹다가 다시 들어와서 한개 더먹었다는...ㅋㅋㅋ


1층의 시장에서 가져와서 이렇게 먹는건지 야외에서 더운데도 잘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다른 가게들은 씨푸드 말고도 스테이크들을 많이 팔고 드시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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