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2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볼수 있는 뻥 뚤린 광경과 기둥입니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것은 장점이지만 덕분에 부페의 내부구조는 좀 별로인 결과가 나오네요.

실제로 테이블이라던지 좌석이 좀 좁고 부족한듯 느껴집니다. 



튀김


베이컨이넫...뭔가 징그럽게 찍혔네요. ㅎㄷㄷ


여기 왼족의 벌집 모양의 실제 꿀 보이시나요? 저것도 수저로 막긁어서 퍼먹어봤지용

실제로는 저기서 꿀이 떨어지면 박박 긁어서 가져가야하는거 같은데...

서양사람이건 동양사람이건 다들 급한 맘에 판데기를 긁어서 먹어보네요. ㅎㅎㅎ


오믈렛 만들어주시는분...저는 맨날 오믈렛 에브리띵으로...그리고 위드 더블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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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콕여행의 뒷부분 2일을 묵었던 방콕 콘래드 호텔입니다. 

위치는 플런칫 역 근처인데 나름 번화가 근처에 있는 모양입니다. 


아속 나나 씨암등이 그다지 멀지 않더군요. 대신 러쉬아워 시간에 차막힘은 기본이네요. 

여기가 쉐라톤보다는 좀 고급진 느낌이긴한데...짜오프라야강이 주는 프리미엄을 무시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아이2 포함 무료이다보니 실제 가격은 쉐라톤이랑 여기랑 차이는 없었습니다.


콘래드 호텔의 로비 풍경



여전히 넓직한 침대 아이들이 완전 좋아해요.


여긴 전통적인 구조로 벽에 책상이 붙어있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하게 잘되어있고요. 

특이한점은 화장실 앞의 커튼? 같은것이 버튼을 누르면 열리고 닫히네요.

와이프는 무슨 러브호텔에 있는거 아니냐고 빵터짐!!!


역시나 태국은 그다지 비데를 사용하는 문화가 없어서인지 비데가 없네요. 


콘래드 오면 다들 주신다는 코끼리 인형


방에서 보이는 수영장 뷰...

쉐라톤에서 보던 짜오프라야 뷰가 정말 좋았던것임. 여긴 도심 뷰라 좀 뷰적인 부분에서는 한참 못미치네요.



웰컴 프룻으로 망고 큰넘을 하나만 쓸쓸하게 주셧네요. 그래도 가족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후로는 TOPS 마트에서 계속 잘라서 포장된 녀석을 사다가 먹어서...ㅎㅎㅎ


1층이나 2층에서 바로 옆의 올시즌스 몰? 이랑 연결이 되서 외부로 안나가고 몰에 들어갈수 있어요.

탑스마트도 여기 2층에 있어서 유용하게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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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파라곤의 키자니아 방문 후 저녁을 먹기위해 지하층에 있는 딸링쁠링 방문후기입니다.

맛은 나쁘지는 않은데 가격이랑 양을 생각하면 뭔가 2%아쉬운 집이라고 느껴지네요.


바로 옆가게의 곰인형입니다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네요.


부담스러운 아저씨 마스코트...ㅎㅎㅎ


메뉴판은 이렇게 사진과 함께 있어서 주문하기는 어렵진 않아요.


볶음밥과 똠양꿍...


볶음밥은 나쁘지는 않았지만 양이 그다지 많치는 않네요.


사실 똠양꿍의 경우는 첨 먹어서 신선하긴 했습니다. 해산물도 적당했고요. 양은 역시나 좀 적은편....


아이들이 시키 망고 슬러쉬 그냥 괜찮은 맛이었어요.


찰밥과 함께 나온 고기인데 이거 맛났ㅅ브니다. 역시 양이 좀더 있으면 좋았겟다 싶긴했지만 맛이 훌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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