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가족이 도쿄등심이라는 가게에서 식사를 햇습니다. 세트를 한 5만원짜리인가를 먹었어요.

물론 티몬으로 할인을 받아서 33000원인가에 먹긴했습니다. 

여긴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셔서...장난 없더라고요. ㅎㅎㅎ


이름은 도쿄등심이지만...고기들은 한우라고 합니다. 뭔가 언발런스해...ㅎㅎㅎ

등심이라고 고기만 나오는건 아니고요. 

연어, 고로케, 초밥, 샐러드, 중요한 고기, 그리고 된장국에 밥...이렇게가 세트입니다.



가게 입구...주차도 편하게 했고...뭔 스페샬 어쩌구가 있지만 저는이미 구매한게 있어서 그걸고 먹습니다. 주차장이 매우 편리하게 잘되어있어서 매우 강추입니다. 한자리가 주차 스페이스가 코스트코 보다 넓은거 같아요. 주차하면서...가족에게...탱크도 한칸에 집어 넣겟는걸...하고 드립을 쳣네요. ㅎㅎㅎ

뭔가 있어보이는 그릴과 약간의 회...그리고 물

밑반찬 대령이요~~~파절임...

이제부터 시작인거 같네요. 연어와 크래커 등이 나옵니다. 

인당 1개의 고로케입니다. 따끈하니 입에서 살살녹네요.

패키지에는 없지만...별도 주문으로 맥주를 시켰습니다. 아사히...맛좋네요.

자 이제 본선수 등장입니다. 치즈와 야채, 그리고 고기들입니다. 이게 3인분...딱 고기 비계만 따로 잘라서 그릴을 싹 다듬고 고기를 올리는데 좋더라고요. 이래야 맛이 제대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초밥입니다. 맨 밥만있는것은 뭔가했더니...직원분이 살치살을 구워서 올려주시네요. 사실 초밥에 뭘 기대하진 마세요.

한창대의 그릴입니다. 올리브를 저는 좋아하는데 여기선 통으로 많이 먹었네요. 제 가족의 다른 사람들은 거부를...ㅋㅋㅋ


뭔가 주방이 캐주얼하고 깔끔한 느낌인듯 합니다. 

이렇게 된장국에 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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